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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봄에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

봄에 딱 맞는 실내 놀이와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소개합니다!

포근하고 기분 좋은 봄이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도 있죠.

특히 장마철이 가까워지고 비 오는 날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실내 놀이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밖에서 놀고 싶다’는 아이들을 실내에만 머물게 하는 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와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모았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놀이부터 앉아서 집중해서 하는 놀이까지 다양하게 모았으니, 실내에서 무엇을 할지 고민될 때 꼭 활용해 보세요.

봄에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51~60)

혼자 가위바위보

혼자서 가위바위보를 하는 게임입니다.

오른손만 이기도록 하는 등의 조건을 붙입니다.

매우 머리를 쓰는 놀이로 단순하지만 아주 어려운 게임입니다.

익숙해지면 속도를 올리는 등 하면 좋겠지요.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기쁘네요.

동물이 되어 놀아보자

동물이 되어 몸을 움직여 보자! ~리트믹~ [2세 아동] | 미나미센리오카 유이쿠엔 [보육원·유치원 이벤트]
동물이 되어 놀아보자

실내에서도 마음껏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가 ‘동물 흉내 내기’입니다.

동물이 된 것처럼 그 동작을 따라 하는 놀이예요.

이 놀이라면 좁은 공간이나 소음이 신경 쓰이는 아파트에서도 신경 쓰지 않고 몸을 움직일 수 있어요.

밖에 나갈 수 없을 때는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우니, 기분 전환에 딱 맞는 놀이랍니다.

더 즐기기 위해 미리 동물 가면을 만들어 두는 것도 추천해요.

이렇게 하면 동물에 대한 지식이 늘고, 만들기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예요!

종이접기 “이름표”

오리가미 튤립 이름표 / 종이접기 튤립 네임 스탠드 접는 방법
종이접기 "이름표"

봄이 되면 진학을 하거나 반이 바뀌는 등, 환경이 확 바뀌죠.

처음 만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될 거예요.

아마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것부터 시작할 텐데,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이름표’ 만들기입니다.

색종이 딱 한 장만으로 아주 귀여운 튤립 모양의 이름표를 만들 수 있어요.

가위를 사용해 자르거나 풀로 붙이는 작업이 전혀 없어서,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만들 수 있답니다!

종이접기 ‘벚꽃 그릇’

종이접기로 벚꽃 모양 그릇을 만들어 보자
종이접기 '벚꽃 그릇'

종이접기로 봄 느낌이 나는 벚꽃 그릇을 접어 봅시다.

봄이라 하면 벚꽃이 떠오를 정도로, 벚꽃은 봄을 대표하는 것 중 하나죠.

그런 벚꽃을 모티프로 한 작품을 만들어 장식하거나 사용해 보면, 봄의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납니다.

종이접기로 배처럼 생긴 모양을 하나 만들면, 그것이 벚꽃 꽃잎 한 장이 됩니다.

그 꽃잎을 다섯 장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 풀로 붙이면 벚꽃 모양이 완성됩니다.

벚꽃 색이라 하면 분홍색이지만, 종이의 색에 농담을 주어도 귀여울 거예요.

손가락 잡기

[초등학생도 즐길 수 있는★손놀이] 캐치
손가락 잡기

모두 함께 원을 만들고, 오른손은 집게손가락을 세우고, 왼손은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오른쪽 옆 사람의 고리에 자신의 집게손가락을 넣습니다.

리더가 “캬, 캬, 캬, 캐치”라고 신호를 하면, 오른손의 집게손가락을 재빨리 빼고 왼손의 고리는 꽉 쥡니다.

손가락을 빼는 게 늦어 잡힌 사람은 패배입니다.

리더는 “양배추(캬베츠)”, “캔디(캰디)”처럼 페인트(페인트로 속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