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벽면 장식. 보육원과 유치원에 추천하는 모티프 모음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 매달 즐거운 벽면 꾸미기를 하죠!
봄 벽면에는 귀여운 모티프가 가득해요.
어떤 것을 사용할지 고민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여기에서는 3월부터 5월까지 봄에 딱 맞는 벽면 아이디어를 정리했어요!
벚꽃과 형형색색의 꽃들, 귀여운 봄 벌레들이 교실을 밝게 물들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손수 만들면 즐거움이 두 배!
여러 모티프를 조합해 오리지널 장식을 만드는 것도 가능해요.
봄의 두근거림을 벽면에 표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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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벽면 장식. 보육원과 유치원에 추천하는 모티프 모음(151~160)
종이컵으로 흔들리는 벚꽃 벽면

차분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벚꽃 꽃잎이 포인트! 종이컵이 살랑이는 벚꽃 벽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 하면 봄의 상징이죠! 벚꽃은 아름다움과 덧없음을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며, 그런 벚꽃의 이미지와 딱 맞는 만들기 아이디어예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준비물은 색종이, 꽃종이, 두꺼운 종이, 종이컵, 치요지(일본 전통 무늬 종이), 종이 테이프 등입니다.
벚꽃을 많이 만들면 화사하게 완성되니, 협력해서 만들면 좋겠어요! 이 기회에 도전해 보세요.
종이접시로 만드는 토끼 바구니

토끼 마크가 너무 사랑스럽죠! 종이접시로 만드는 토끼 바구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집이나 유치원에 있는 재료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디어예요.
준비물은 크레용, 물감, 붓, 마스킹테이프, 풀, 가위, 도화지, 종이접시입니다.
크레용과 물감을 사용해서 잘라 둔 종이접시로 배티크(크레용 번지기) 그림을 즐겨 보세요! 좋아하는 색을 고르는 시간은 아이도 어른도 두근두근하죠.
꼭 자유로운 색 조합을 마음껏 시도해 보세요.
종이 접시로 만드는 쥐며느리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곤충 중 하나인 공벌레.
만지면 동글동글 말리는 특징도 아이들을 사로잡는 매력 중 하나죠.
그런 공벌레를 종이접시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접시에 크레용으로 무늬를 그리고, 그 위를 검은 물감으로 칠해 보세요.
크레용이 물감을 튕겨내는 모습도 함께 즐겨 보세요.
다음으로 종이접시를 6등분으로 자른 뒤, 작은 삼각형 조각들을 모두 포개어 꼭짓점에 구멍을 뚫고 제도용 핀(바지락핀/브래드)을 끼웁니다.
마지막으로 얼굴과 다리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공벌레 특유의 움직임까지 재현되어 아이들이 푹 빠질 것 같네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바느질하지 않는 펠트 벚꽃

방 안에 핑크색 벚꽃 장식이 있으면 정말 화사하고 두근거리죠.
이 아이디어는 펠트로 만드는 벚꽃인데, 놀랍게도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세로 4cm, 가로 20cm의 핑크 펠트를 준비한 뒤, 4cm 간격으로 네 군데 표시를 하고 표시한 곳을 세로로 3분의 2 정도 가위로 가릅니다.
살랑이는 부분 5곳을 둥근 산 모양으로 잘라주고, 산을 반으로 접어 사선으로 자르면 벚꽃 꽃잎 모양이 돼요.
절개가 없는 쪽의 꽃잎 아래 부분을 접착제로 고정하고, 끝과 끝도 붙이면 완성입니다.
응용도 자유로우니, 기본 형태를 응용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세요!
자연물을 사용해 만드는 예술 작품

4월은 기후도 딱 좋고, 산책이나 유치원 마당에서 놀기에도 안성맞춤인 계절이죠.
바깥 활동에서 발견한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활용해, 자연물을 사용한 예술 작품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주워 온 낙엽 등을 넣을 용기를 준비해 봅시다.
용기는 스티커나 펠트펜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꾸며 만들면 애착이 생겨 활동이 더욱 즐거워져요.
주워 온 잎과 풀꽃에 면봉으로 접착제를 발라 도화지에 붙여 갑니다.
붙일 때에는 아이의 감성을 소중히 여기며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완성되면 전시해 놓고 작품을 즐겨 보세요.
유채꽃밭의 나비 모빌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나비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유채꽃밭과 나비 모빌입니다.
페트병의 중앙을 잘라내고, 절단면을 테이프로 감쌉니다.
매달아 장식할 수 있도록 리본을 달고, 유채꽃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로 꾸며 봅시다.
나비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에 따로 만든 얼굴과 몸통 부품을 붙이고, 뒷면에 실을 달아 둡니다.
마지막으로 실을 페트병에 붙이면, 살랑살랑 흔들리는 봄 느낌의 모빌이 완성됩니다.
나비의 얼굴을 아이들의 얼굴 사진으로 만들어도 귀엽게 완성될 것 같네요.
봄 벽면 장식. 보육원과 유치원에 추천하는 모티프 모음 (161~170)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까지가 제철이라고 하는 소라마메(텃콩)는 봄 제작활동에 딱 어울려요.
이번에는 그런 소라마메를 활용한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꼬투리 부분과 콩 알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두세요.
가위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나이의 아이들이라면 스스로 잘라보게 하는 것도 추천해요.
바탕이 될 도화지에 꼬투리와 콩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만들기 방법도 아주 간단해서 나이가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소라마메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한층 더 활기차게 해 줄 것 같네요.
꼭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