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재밌다! 웃기다! 하찮은 질문 모음
사소한 호기심에서 나온 ‘쓸데없는 질문’으로 한껏 분위기가 달아올랐던 경험, 있지 않나요?친구들끼리 주고받는 일상의 궁금증부터 엉뚱한 ‘만약에’ 이야기까지, 불현듯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들은 참 재미있죠.이 글에서는 인간관계를 훨씬 가까워지게 만드는 쓸데없는 질문들을 소개합니다.단순하지만 의외로 깊이 고민하게 되는 질문들에, 여러분도 함께 답해보지 않겠어요?정답은 없습니다.그래서 더더욱, 다 같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 친구들과의 대화가 더 즐거워지는 질문 모음. 더 친해질 수 있는 토크 주제
- 만약 ○○였다면 같은 질문이 재미있어! 대화가 한층 뜨거워지는 독특한 주제
- [토크 주제] 술자리를 활기차게! 재미있는 질문 모음
- 대화가 확 살아난다! 상대를 더 알게 될지도 모르는 폭소 유발 재미있는 질문 모음
- 친구들이나 커플끼리! 벌칙 게임에 딱 맞는 질문 모음
- 대화만으로 즐길 수 있는 2인용 재미있는 추천 게임
- [궁극의 양자택일] 대화의 거리나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로!
- 좋아하는 사람이나 신경 쓰이는 사람과의 통화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질문 모음
- 심심풀이로 딱 좋은 심리테스트 모음
- [심리 테스트] 재미있고 흥미진진! 여러 사람이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테스트를 엄선
- [쉬운 버전] 중학생들이 신나게 즐길 벌칙 게임
- [러브러브] 커플이 도전! 질문 게임 모음
- [정석] 재미있다! 웃긴다! 학교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벌칙 게임 모음
궁극의 선택(1~10)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 vs 모든 언어를 말할 수 있는 능력, 어느 쪽이 갖고 싶어?

동물을 좋아하는지, 또 반려동물을 키우는지에 따라 의견이 딱 둘로 갈릴 것 같네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반려인은 모두 알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해요.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어린아이들은 다들 ‘동물이랑 말하고 싶어!’라고 대답할 것 같기도 해요.
물론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든 언어를 말하고 싶어 하겠죠.
여행지에서의 사소한 소통이 여행의 묘미 중 하나니까요! 조금만 생각해도 두근거리는 재미있는 질문이에요!
궁극의 선택(11~20)
나는 천사랑 악마 중에서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선과 악을 함께 지니고 있으며, 날마다 그 균형을 바꿔 가며 행동을 정하곤 하죠.
이 질문은 그런 자신의 마음이 선과 악 중 어느 쪽으로 더 기울어 있는지, 천사와 악마 중 어느 면이 더 강한지를 생각해 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선행과 악행을 되돌아보면서, 자신만이 아니라 주변의 의견도 포함해 어느 쪽이 더 강한지 생각해 봅시다.
악마의 면이 너무 강하다고 판단된다면, 앞으로의 행동을 개선하는 데 이를 연결하는 방식도 추천합니다.
돈이랑 시간 중에 어느 한쪽에 느슨한 사람이라면, 어느 쪽과 사귈래?
상대에게 큰 결점을 발견했을 때, 어떤 방향의 결점이라면 받아들일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입니다.
돈이나 시간에 느슨한 것은 생활과 직결될 수 있는 결점이기 때문에, 각자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며 일상을 보내는지도 느낄 수 있겠지요.
각각의 ‘느슨한’ 사람과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보고, 그때의 감정과 생활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 봅시다.
‘느슨하다’고 해도 정도의 차이가 있다는 의견도 있을 테니, 어느 정도까지라면 용서할 수 있는지의 차이를 이야기해 보는 것도 분위기를 띄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일 년 내내 여름 또는 일 년 내내 겨울, 둘 중 하나가 된다면 어느 쪽이 좋아?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1년 내내 한 계절만 지속된다면 어느 쪽이 좋은지 묻는 질문입니다.
단순히 여름과 겨울 중 어느 계절을 좋아하는지뿐 아니라, 더위와 추위 중 어느 쪽을 더 잘 견디는지에 따라서도 답이 달라질 것 같네요.
지내기 편한 정도의 차이뿐만 아니라, 각 계절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음식이나 액티비티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 점에 주목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각 계절을 어떻게 보내는지,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은 질문이네요.
세상에서 나만 빼고 전부 사라지는 것 vs 세상에서 나만 사라지는 것, 더 싫은 건 어느 쪽이야?
자기 자신만이 세상에 남겨지게 되는 것과 자기 자신만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 어느 쪽이 더 싫은지 묻는 질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무도 없는 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모습, 자신이 사라진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지내는 모습, 각각의 광경을 또렷이 그려 보면 어느 쪽이 더 불쾌한지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혼자가 되었을 때 무엇이 곤란할지를 생각해 보면, 자신과 타인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관계 맺고 있는지 돌아보는 계기도 될 것 같네요.
자신이 없는 세상에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의견 등이 나오면, 생각의 차이도 알 수 있어 더욱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