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명곡부터 최신곡까지] 귀에 남는 CM 송 모음
TV나 동영상 사이트를 보다 보면 여러 가지 CM을 접하게 되는데, 우연히 들은 CM송이 귓가에 맴도는 순간이 있죠!
예를 들어, 오랫동안 방송되고 있는 정평 난 CM송들 가운데에는 유난히 캐치하고 기억에 남는 곡이 많습니다.
또한 화제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타이업 송은 CM의 제한된 짧은 시간 안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귀에 맴도는 CM송을 한꺼번에 소개해 드릴게요!
최근에는 잘 방송되지 않지만 다시 듣고 싶었던 곡이나, 누구의 곡인지 궁금했던 최신곡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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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명곡부터 최신곡까지] 귀에 남는 CM 송 모음(661~670)
By Helping OthersMark Petrie

전 세계의 명소와 대자연을 누비는 웅대한 하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소어린: 판타스틱 플라이트를 소개하는 광고입니다.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다이제스트로 소개하면서도,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고 체험한 사람들의 표정을 보여주는 전개로 현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네요.
그런 새로운 체험을 향해 나아가는 고조감을 부각시키는 곡이 마크 페트리의 ‘By Helping Others’입니다.
점차 고조되는 스트링과 파워풀한 비트의 조합이 인상적이며, 장대한 세계관에 대한 기대를 표현하고 있네요.
On the RazzleNeil Sidwell & Keith Beauvais

도쿄 디즈니씨의 어트랙션 중 하나인 매직 램프 시어터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CM입니다.
알라딘의 세계관이면서도 주역은 마술사 샤반과 지니라는 점에서,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이 경쾌하게 움직이는 캐스트와 캐릭터들의 모습에서 전해지죠.
그런 코믹한 분위기도 느껴지는 쇼의 공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곡이 ‘On the Razzle’입니다.
재즈 요소가 느껴지는 경쾌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여기서부터 코믹한 세계관이 펼쳐질 것 같은 두근거림도 느끼게 하죠.
Cosmic RayTerry Devine-King

도쿄 디즈니시의 어트랙션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가 어떤 것인지 소개하는 CM입니다.
어트랙션의 내용을 다이제스트로 보여 주는 구성으로, 현지에 가면 더욱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런 영상에서 표현된 판타지의 고조감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곡이 테리 디바인 킹의 ‘Cosmic Ray’입니다.
점차 고조되는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장대한 세계관을 느끼게 하는 구성으로 설렘을 전해 주죠.
Fantastic VoyageTerry Devine-King

도쿄 디즈니씨에서 체험할 수 있는 어트랙션 ‘피터 팬의 네버랜드 어드벤처’가 어떤 것인지 보여 주는 CM입니다.
이야기의 세계관과 어트랙션의 움직임을 보여 주는 내용으로, 영상의 흔들림 등의 표현을 통해 세계관에의 몰입을 어필하고 있네요.
그런 영상으로 표현되는 고조감을 한층 더 강조하고 있는 곡이 테리 디바인 킹의 ‘Fantastic Voyage’입니다.
경쾌함과 웅장함을 겸비한 오케스트라 사운드, 서서히 고조되는 전개를 통해 즐거운 세계관을 전해 줍니다.
Polska från medelpadJan Johansson

블루 드 샤넬의 사용감을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표현하고, 사용 방법의 패턴에서 다양한 변주까지 어필하는 CM입니다.
피부뿐만 아니라 머리카락과 수염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서 있는 모습에서부터 향기가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확실히 전해지네요.
그런 영상을 통해 표현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하는 음악이 얀 요한손의 ‘Polska från Medelpad’입니다.
피아노만으로 연주되는 단순한 곡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음색과 깊이가 또렷이 느껴지는 인상이며, 어딘가 여유로움까지 전해지죠.
[왕년의 명곡부터 최신곡까지] 귀에 남는 CM 송 모음(671~680)
Slugs of LoveLittle Dragon

샤넬의 서머 메이크업 컬렉션을 소개하며, 표정을 가까이 비춰 사용감을 어필하는 CM입니다.
다양한 색을 활용한 다채로운 비주얼과 함께 미소를 보여 주어 메이크업의 즐거움이 확실히 전해지죠.
그런 영상에서 표현된 밝은 분위기를 더욱 공명시키는 곡이 리틀 드래곤의 ‘Slugs Of Love’입니다.
디지털 사운드를 가미한 독특한 부유감을 지닌 곡으로, 리듬과 보컬에서 경쾌함도 느껴집니다.
Future Beauty ArpeggioRobin Leclair

샤넬의 31 루주가 지닌 색감과 고급스러움을 의상과 겹쳐 더욱 강조해 전달하는 CM입니다.
샤넬의 다양한 아이템이 늘어선 방에서 루즈를 사용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서 있는 자세와 표정에서 강한 자신감이 느껴지죠.
그런 영상에서 묘사되는 강인함과 자신감을 부각시키는 음악이 로빈 르클레르의 ‘Future Beauty Arpeggio’입니다.
디지털한 음색을 중심으로 한 부유감을 전하는 곡으로, 비트가 강력한 구간에서는 힘 역시 확실히 표현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