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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우로코다키 사콘지의 명언. 엄격함 속에 숨겨진 키우는 이의 다정한 말

우로코다키 사콘지의 명언. 엄격함 속에 숨겨진 키우는 이의 다정한 말
최종 업데이트: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마음을 울리는 수많은 말들.

그중에서도 전 사부이자 스승인 우로코다키 사콘지는 인상적인 명언을 많이 남겼습니다.

귀살대를 키워낸 스승으로서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제자들을 이끌어온 그의 말에는 싸워 나가기 위한 마음가짐과 깊은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어려움에 맞서는 용기와 스스로를 믿는 힘을 북돋아 주는 우로코다키 사콘지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분명 당신의 마음에도 새로운 깨달음과 힘을 전해 줄 것입니다.

우로코다키 사콘지의 명언. 엄격함 속에 숨겨진 키워리의 다정한 말(1〜10)

적어도 지금만큼은 아무 걱정도 하지 말고 푹 쉬어

적어도 지금만큼은 아무 걱정도 하지 말고 푹 쉬어

탄지로가 바위를 베고 최종 선별에 나서기 전, 냄비 요리를 대접하며 했던 대사.

사실 우로코다키는 요리를 잘해 탄지로가 수련하는 동안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대접해 왔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이 대사를 했던 장면에서는 지금까지의 수련으로 인한 피로를 달래고, 최종 선별에 임할 기운을 북돋우라고 전했습니다.

왜냐하면 최종 선별은 물론이고, 그것을 통과한 뒤에는 지금까지의 수련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힘겨운 시련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우로코다키의 다정함이 느껴지는 한마디입니다.

살아서 잘 돌아왔다!!!

@sukinamono100812

잘… 살아서 돌아왔다!!번역번역감동

♬ 오리지널 악곡 – 오모치·͜· ︎︎ᰔᩚ – 오모치·͜· ︎︎ᰔᩚ

8명의 귀신과 맞서면서도 무사히 최종 선별을 살아남아 귀살대원이 된 탄지로.

최종 선별의 무대인 등나무 산에서, 네즈코와 우로코다키가 기다리는 안개 산으로 돌아왔을 때 우로코다키가 건넨 말이 이것입니다.

우로코다키는 키워내는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을 단련해 최종 선별로 보내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최종 선별 도중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런 과거가 있었기에, 탄지로가 무사히 돌아온 것에 마음속 깊이 안도하며 끌어안고 위로했습니다.

우로코다키가 얼마나 탄지로를 걱정했는지, 무사함이 얼마나 기뻤는지가 전해지네요.

남에게 묻지 마. 스스로 생각할 수는 없는 거야?

남에게 묻지 마. 스스로 생각할 수는 없는 거야?

탄지로가 처음으로 오니와 싸우고, 마지막 일격을 가하려던 순간에 나타난 우로코다키의 대사입니다.

당시 탄지로는 아직 오니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방법을 몰라 단도를 들고 오니에게 맞서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를 보고는 그걸로는 마무리를 지을 수 없다고 전한 우로코다키에게, 마음이 동요한 탄지로는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우로코다키는 이 말을 내뱉으며 탄지로를 밀어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대처하는 힘을 길러 주고 싶었거나, 탄지로의 자질을 보고 싶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퉁명스러운 말투에서는 차가운 성격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탄지로의 사정을 헤아리고 소중히 여기고 싶은 마음이 숨겨져 있는 것이지요.

인간은 모두 너의 가족이다. 인간을 지켜라

https://www.tiktok.com/@lj…rk/video/7293070393005378817

탄지로가 우로코다키에게서 수련을 받는 동안, 네즈코는 잠들어 깨어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최종 선별을 마친 탄지로가 돌아올 무렵에야 눈을 떴는데, 사실 네즈코가 잠들어 있는 사이에 우로코다키가 그녀에게 암시를 걸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이번에 소개하는 이 말입니다.

인간은 동료이고, 귀신은 적이라고 타일렀던 것이죠.

우로코다키는 이 암시가 효과가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지만, 탄지로가 귀살대원이 되어 처음으로 귀신과 싸울 때 네즈코는 이 말을 떠올려 인간을 지키고 귀신과의 싸움에 가세했습니다.

판단이 느리다

@miyuta55

사랑이 담긴 엄격함번역# 가마도 탄지로번역번역판단이 느리다탄지로번역편집 영상너를 인정한다

♬ Infinity Castle – FerFM

이 대사는 이야기 초반에 우로코다키가 탄지로에게 한 말입니다.

우로코다키의 대사 중에서도 특히 유명하고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아 있을 겁니다.

탄지로가 처음으로 귀신과 싸운 뒤, 우ро코다키는 탄지로에게 만약 네즈코가 사람을 먹는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탄지로는 그 질문에 바로 답하지 못했고, 우로코다키는 탄지로의 뺨을 때리며 이 말을 했습니다.

귀신이 된 네즈코를 데리고 가기 위한 각오가 부족하다며 탄지로를 꾸짖은 것이죠.

이 말을 계기로 탄지로는 마음을 다잡았고, 우로코다키의 수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카마도 탄지로와 우로코다키 사콘지, 토미오카 기유가 배를 갈라 사죄드리겠습니다

@miyuta55

눈물 나지, 이 편지번역번역번역번역# 가마도 탄지로번역의용탄지로우로코다키 씨편집 영상

♬ Infinity Castle – FerFM

나타구모산 전투 후 열린 기둥 합동 회의에서, 어머님께서 낭독하신 편지에 적혀 있던 대사입니다.

이 편지는 탄지로가 네즈코를 데리고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인정받게 하기 위해 우로코다키가 어머님께 보낸 것입니다.

그 안에는 네즈코가 사람을 먹은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것, 그리고 만약 네즈코가 사람을 먹는 일이 생긴다면 자신과 기유 또한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이 대사가 쓰여 있었습니다.

탄지로를 알아본 기유와 그의 사부 우로코다키의 마음을 떠올리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절대로 지지 마

무한성에서 탄지로 일행이 아카자와 싸우고 있을 때, 네즈코는 타마요가 개발한 귀신을 인간으로 되돌리는 약을 복용하고 쓰러져 잠들어 있었습니다.

우로코다키가 지켜보는 가운데, 그녀는 약의 부작용을 힘겹게 견디고 있습니다.

우로코다키는 네즈코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동시에 무한성에서 싸우는 탄지로의 일도 걱정합니다.

네즈코가 인간으로 돌아올 수만 있다면 무잔의 계략은 무너지고, 놀라운 속도로 성장한 탄지로가 귀신들을 쓰러뜨려 이 상황을 돌파해 줄 것이라 바라는 대사였습니다.

이 대사를 통해, 오랫동안 이어져 온 인간과 귀신의 싸움의 역사를 크게 바꾼 두 사람을 떠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