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Nostalgic Youth songs
멋진 청춘송

결혼식·피로연에서 추천하는 서양 팝의 청춘 송

‘청춘’에 마침표를 찍는 갈림길은 인생 속에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 이유는 아마도 청춘에 마침표를 찍는 일이 어렵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더라도 결혼은 청춘에 종지부를 찍는 이벤트로서는 위력이 대단하겠지요.

그런 인생의 분기점에 딱 맞는 청춘 송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결혼식·피로연에서 추천하는 서양 팝의 청춘 송(101~110)

We Are GoldenMIKA

청춘의 빛남과 자기긍정의 기쁨을 노래한 곡입니다.

글램록과 팝 록을 융합한 사운드에, 젊음 특유의 열정과 자유를 찬양하는 가사가 얹혀 있습니다.

2009년에 발매된 이 곡은 MIKA의 두 번째 앨범 ‘The Boy Who Knew Too Much’의 선행 싱글로 공개되었습니다.

영국에서는 차트 4위를 기록했고, 이탈리아에서는 골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결혼식이나 피로연에서 신랑 신부의 입장곡으로 사용하면, 순식간에 venue가 밝고 화려한 분위기로 물들 것은 틀림없습니다.

자신다움을 소중히 여기며 새로운 인생의 한 걸음을 내딛는 두 사람에게 딱 맞는 한 곡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A Thousand MilesVanessa Carlton

반짝이는 피아노 멜로디에 마음이 설레는 청춘 송입니다.

인트로부터 멋진 일이 시작될 것 같은 예감으로 가득해요.

결혼식이나 피로연의 BGM으로 쓰면 즐겁고 행복한 기분을 한층 북돋아 줄 것이 틀림없습니다.

프로필 무비의 BGM으로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