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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자기소개와 팀전으로 거리감을 좁히자! 환영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이제 곧 환영회의 계절이네요.

신입생과 신입사원을 맞이하며 환영회를 기획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이 글에서는 환영회에서 분위기를 띄울 파티 게임과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첫 대면이어도 분위기가 올라가는 게임이 알고 싶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을 기획하고 싶다’는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특히 자기소개를 곁들여 상대를 알아갈 수 있는 게임이나, 팀으로 협력해 진행하는 게임은 서로를 이해하고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럼, 추천 게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자기소개나 팀전으로 거리를 좁히자! 환영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21~30)

연수 아이스브레이크

3밀을 피한 ‘연수 아이스브레이크’|[연수 강사가 추천하는 3선] 간단하게 딱딱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연수 아이스브레이크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긴장감이 있는 연수 현장에서는 다양한 아이스브레이크로 긴장을 풀어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동료들끼리 정답을 맞춰 보는 대표 게임은 답이 일치하면 상대와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고, 일치하지 않아도 왜 그 의견을 선택했는지 이야기하며 주변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생일이나 키 등의 기준으로 말을 하지 않고 숫자가 작은 순서대로 줄을 서는 게임은 협동심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기소개 시간에는 조금 색다른 질문을 해 보면 상대의 의외의 면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모인 구성원에 맞춰 취향에 맞는 아이스브레이크를 골라 보세요.

그림을 맞추는 게임

팀 빌딩 연수 묘코 ‘그림 맞추기 게임 중’ #음악전문학교
그림을 맞추는 게임

대화를 즐길 수 있는 ‘그림을 맞춰보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참가 인원에 맞춰 짝이 되는 그림을 준비합니다.

모두가 그림을 뒤집어 들고,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채 시작합니다.

대화만으로 ‘내 그림이 어떤 그림인지’, ‘다른 사람과 공통점이 있는지’를 이야기하며 짝이 될 상대를 찾아갑니다.

제스처도 금지입니다.

자유로운 발언과 질문을 통해 상상을 넓히고, 마지막에 ‘이 사람이 나와 같은 그림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차례대로 지목합니다.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해 관찰력, 경청,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10~15분 정도로 진행할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과 아이스브레이크에 최적인 팀빌딩 게임입니다.

자기소개와 팀전으로 거리를 좁히자! 환영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31~40)

도구 불필요! 에어 캐치볼

도구 불필요! 논버벌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커뮤니케이션 게임 ‘에어 캐치볼’
도구 불필요! 에어 캐치볼

도구 없이 상상의 공을 주고받는 ‘에어 캐치볼’.

아주 간단한 팀 빌딩 게임이에요.

참가자들은 원을 이루고, 누군가가 ‘에어볼’을 던지는 동작과 함께 상대의 이름을 부르면, 다음 사람이 그것을 받는 시늉을 하며 같은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규칙은 아이컨택을 하고, 상대의 이름을 부른 뒤에 던지는 것.

익숙해지면 여러 개의 공을 동시에 던지거나 속도를 높여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집중력이 길러지고 웃음도 나와서, 연수의 아이스브레이크나 팀 결속 강화에 추천합니다! 소요 시간은 약 5~15분이니 꼭 도입해 보세요.

공통점 찾기

연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브레이크 ‘공통점 찾기’ 3가지 패턴
공통점 찾기

공통점 찾기는 처음 만난 사람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친밀감도 높아지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참가자들이 페어나 그룹을 이루고 제한 시간을 정해 대화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가거나, 또는 사전에 적어 둔 공통점을 발표하는 방식 등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대화는 주제가 없으면 잘 진행되기 어려우니 ‘휴일을 보내는 방법’이나 ‘좋아하는 음식’처럼 간단한 주제를 설정해주세요.

공통점을 몇 개 찾을지 사전에 목표를 정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연수 아이스브레이크로 분위기를 띄우는 6가지!

연수 아이스브레이크에 활용할 수 있는 게임 6가지로 반드시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연수 아이스브레이크로 분위기를 띄우는 6가지!

동료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거나, 답답한 상황을 게임으로 리프레시하고 싶을 때는 여러 가지 아이스브레이크로 함께 즐겨봐요! 예를 들어, 추리 게임이나 마시멜로 타워는 목표 달성을 위해 팀원들과 협력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고, 공통점 찾기 게임은 팀 멤버들을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전력 가위바위보나 하이파이브 게임은 부끄러움을 잊고 모두가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다양한 게임을 통해 팀의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들어봐요!

예스·노 퀴즈

[YES·NO 퀴즈]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YES 혹은 NO만으로 정답을 추리! 크리티컬한 질문으로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까?? #오홈채널 #사내풍경 #질문력 #어휘력 #팀워크
예스·노 퀴즈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 포인트가 되는 ‘YES·NO 퀴즈’는 출제자와 질문자로 나뉘어 즐기는 게임입니다.

출제자는 주제를 정하고 질문자로부터의 질문에 ‘YES’ 또는 ‘NO’로만 답해 봅시다.

질문자는 출제자의 답을 들으면서 주제가 무엇인지 맞혀 갑니다.

정답을 좁혀 가기 위해 질문자는 생각하며 질문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팀 대항전으로 해도 더욱 흥겨워지는 게임이니, 모두 함께 신나게 즐겨 봅시다.

저쪽 봐, 호이

저쪽 보고 호이 대결 미오리나 08 – NMB48
저쪽 봐, 호이

규칙이 간단해서 환영회 인사 대신 하는 게임으로 딱 맞을 거예요.

여흥의 정석 ‘앗치 무이테 호이(고개 돌리기)’입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원하는 방향을 가리키고, 진 사람이 그쪽을 바라보면 집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겼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과정을 거쳐 승부가 나는 게 포인트예요.

게임 순서를 정할 때 가위바위보 대신 ‘앗치 무이테 호이’를 사용하는 것도, 결판까지의 흐름을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