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듣고 싶은 팝송. 아침 식탁의 BGM
매일 아침 집을 나갈 준비로 바쁘더라도, 아침 식사 시간을 제대로 갖으면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잠에서 깨어날 때, 그리고 모닝 타임의 BGM으로 틀어두고 싶은 곡들을 모았습니다.
산뜻하고, 가볍고 경쾌한 곡들이 모여 있어, 들뜨는 기분으로 집을 나설 수 있을 것 같네요.
음악과 함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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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듣고 싶은 서양 음악. 아침 식탁의 BGM(51~60)
The Old Man Down The RoadJohn Fogerty

85년에 발표된 앨범 ‘Centerfield’에 수록.
45년생.
캘리포니아 출신의 뮤지션.
Creedence Clearwater Revival의 보컬.
업템포의 신나고 경쾌한 리듬과 일렉트릭 기타의 음색이 특징적인, 전형적인 아메리칸 록 분위기를 풍기는 멜로디가 아주 듣기 좋게 귀에 와닿는 한 곡입니다.
The Way You Make Me FeelMichael Jackson

87년에 발표된 앨범 ‘Bad’에 수록.
58년생.
인디애나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미들 템포의 경쾌한 리듬에 정말 팝하고 캐치한 멜로디 라인은 역시 마이클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네요.
듣고 있으면 정말로 기분이 들뜨고 설레어집니다.
(Forever) Live And DieOrchestral Manoeuvres in the Dark

86년에 발표된 앨범 ‘The Pacific Age’에 수록.
78년에 결성된 영국 출신 4인조 일렉트로팝 밴드.
미들 템포로 전개되는 드럼과 베이스의 또렷한 리듬에, 일렉트로팝 특유의 신시사이저가 들려주는 팝하고 부드러운 멜로디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곡입니다.
Oh SheilaReady For The World

85년에 발표된 앨범 ‘Ready for the World’에 수록.
84년에 데뷔한 미시간 주 출신 6인조 음악 그룹.
당시 활약하던 미국인 여성 뮤지션 Sheila E에게 바친 곡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업템포의 댄서블한 멜로디가 특징적인 한 곡입니다.
Back On HolidayRobbie Nevil

88년에 발표된 앨범 ‘A Place Like This’에 수록.
58년생.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미들 템포로 경쾌하게 전개되는 리듬과 느긋하고 멜랑콜리한 팝 멜로디에 실려 노래하는 그의 소울풀한 보컬이 듣는 이의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는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