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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러브송

서양 음악의 여성 아티스트가 부르는 사랑 노래. 세계의 러브송

팝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부른 연애 노래 중에서 엄선한 명곡과 인기곡을 소개합니다.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발라드, 달콤하고 로맨틱한 곡, 애절하면서도 아름다운 러브송까지,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담은 곡들이 모여 있습니다.

힘 있고 열정적인 보컬과 섬세하고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들은, 사랑의 기쁨과 애틋함을 더욱 깊이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주옥같은 플레이리스트를 즐겨보세요.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물론, 사랑의 추억에 잠길 때에도 딱 맞는 한 곡을 분명히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에 드는 러브송을 찾아보지 않겠어요?

팝의 여성 아티스트가 부르는 사랑 노래. 세계의 러브송(51~60)

I Would LikeZara Larsson

Zara Larsson – I Would Like (Lyric Video)
I Would LikeZara Larsson

스웨덴 출신의 가수 자라 라르손의 이 곡은 ‘당신을 알고 싶어’라고 약간 섹시하게 노래하는 한 곡입니다.

히트곡 ‘Lush Life’ 등으로 순수한 이미지를 보여주던 그녀가 점점 더 성숙하고 섹시한 노선으로 전환해 가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해볼 만합니다.

Too SweetHozier

Hozier – Too Sweet (Official Video)
Too SweetHozier

달콤한 사랑과 밤샘하는 습관을 대조적으로 그려 낸, 아일랜드 출신 호지어가 선사하는 마음 따뜻해지는 발라드입니다.

아침형 생활을 하는 파트너와 밤형 라이프를 즐기는 자신 사이의 가치관 차이에 흔들리면서도, 더욱 깊어지는 애틋함을 달콤하고 애절한 보이스로 표현했죠.

2024년 3월 EP ‘Unheard’에 수록되어 전 세계 각국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차트에서는 아일랜드 아티스트로서 34년 만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바 카운터에서 위스키를 기울이며 그 사람을 떠올리는 밤에 듣기 좋은 한 곡.

심야 드라이브나 마음속에 간직한 사랑을 소중히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so americanOlivia Rodrigo

Olivia Rodrigo – so american (Official Lyric Video)
so americanOlivia Rodrigo

문화와 습관의 차이를 넘어선 사랑의 달콤쌉싸름함을 팝×록 사운드로 그려낸 러브송.

미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비(非)미국인 연인과의 로맨스를 있는 그대로의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일상 속 사소한 대화와 몸짓에서 흘러나오는 행복한 감정이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죠.

본작은 2024년 3월에 발표되어 앨범 ‘GUTS (spilled)’에 수록되었으며, 로드리고 특유의 힘 있는 보컬과 19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뉴웨이브 사운드가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긍정적인 연애관과 현실적인 가사로, 자신만의 행복을 찾고 싶은 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한 곡입니다.

Clean Up WomanBetty Wright

강렬한 보컬과 소울풀한 표현력으로 알려진 미국의 R&B 가수 베티 라이트.

1971년 11월에 발표된 이 곡은 연인에게 충분한 사랑을 전하지 못한 결과 빚어진 슬픈 결말을 그린 주옥같은 러브송입니다.

다른 여성에게 연인을 빼앗긴 여자의 심정을 묘사한 가사는 일상 속 소통과 감사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줍니다.

앨범 ‘I Love the Way You Love’에 수록된 이 곡은 펑키한 리듬과 인상적인 기타 리프가 어우러지며, 당시 17세였던 그녀의 보컬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빌보드 R&B 차트 2위, 핫 100 차트 6위를 기록하며 골드 디스크로 인증되었고, 사랑의 고민을 겪는 모든 이의 마음에 울림을 전하는 한 곡입니다.

I SurrenderCéline Dion

Céline Dion – I Surrender (from the 2007 DVD “Live In Las Vegas – A New Day…”)
I SurrenderCéline Dion

캐나다 출신의 디바 셀린 디온이 부른,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노래한 발라드입니다.

장대한 멜로디와 압도적인 가창력이 특징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강하게 흔듭니다.

2002년 3월에 발매된 앨범 ‘A New Day Has Come’에 수록되어 있으며, 라스베이거스 공연에서도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선보여지고 있습니다.

연애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을 믿는 이들에게 딱 맞는 한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