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i wanna’로 시작하는 남성이 부른 팝송 모음
여러분도 평소에 팝송을 들으면서 ‘이 단어, 제목에 자주 쓰이는 것 같아…’라고 느낀 적이 많지 않나요?
물론 일본 대중음악도 마찬가지이지만, 아티스트들이 선호하는 단어 선택을 알게 되면 재미있죠.
이번 글에서는 ‘i wanna’처럼 정말 자주 쓰일 법한 단어로 시작하는 제목의 남성 보컬 팝송을 장르 불문하고 조사해 정리했습니다.
이미지로는 감미로운 발라드에 많이 쓰이는 것 같기도 한데… 진실은 이 글을 확인해 직접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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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i wanna'로 시작하는 남성 보컬의 서양 팝송 모음 (1~10)
I Wanna KnowJoe

마음에 스며드는 멜로디와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네요.
미국의 R&B 가수 조(Joe)가 2000년 4월에 발표한 이 곡은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앨범 ‘My Name Is Joe’의 선공개 싱글로 발표되어 Billboard Hot 100에서 4위를 기록하는 큰 히트를 거두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깊은 마음을 담은 가사는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영화 ‘The Wood’의 사운드트랙에도 수록되어 있답니다.
고요한 밤의 드라이브나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에 듣기 좋은 한 곡입니다.
I Wanna Be Your LoverPrince

미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프린스의 명곡입니다.
1979년에 발매되어 프린스의 첫 히트곡이 되었습니다.
펑크 비트에 실어 팔세토 보이스로 사랑을 노래하는 모습은 압권입니다.
가사에는 순수한 사랑의 고백이 담겨 있어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프린스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곡으로, 그의 음악 커리어의 전환점이 된 한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러브송을 좋아하는 분은 물론, 프린스의 음악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I Wanna Be AdoredThe Stone Roses

심플하면서도 깊은 의미를 담은 메시지가 인상적인 한 곡이네요.
영국의 록 밴드 더 스톤 로지스가 1989년에 발매한 데뷔 앨범 ‘The Stone Roses’의 오프닝 트랙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부유감 있는 사운드가 특징적이며,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놓아주지 않습니다.
가사에는 칭찬받고 싶은 마음과 예술적 진정성을 지키려는 갈등이 그려져 있어, 바로 많은 아티스트가 직면하는 보편적인 주제가 되고 있습니다.
본작은 밴드의 대표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으며, 데스 캡 포 큐티와 메탈리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커버했습니다.
I Wanna Benz (ft. Nipsey Hussle & 50 Cent)YG

서해안을 대표하는 래퍼 중 한 사람인 YG.
10대들에게 “서해안에서 가장 오썸한 갱스터 랩은?”이라고 물으면, 틀림없이 YG의 이름이 나올 겁니다.
현대적인 갱스터 랩을 몸소 보여주는 래퍼로서, 터프한 라임과 멋진 플렉스는 힙합 헤즈들에게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 YG의 곡들 가운데서도 특히 추천하고 싶은 트랙이 바로 ‘I Wanna Benz (ft.
Nipsey Hussle & 50 Cent)’.
함께한 아티스트들을 보면 알 수 있듯, 미들 스쿨 시절의 짙은 갱스터 랩을 리바이벌한 듯한 곡입니다.
I Wanna Know (ft. Nico & Vinz)Alesso

스웨덴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알레소.
케이티 페리나 원리퍼블릭 같은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 잘 아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런 그의 곡들 중에서도 이번 주제와 딱 맞는 작품이 바로 ‘I Wanna Know (ft.
Nico & Vinz)’.
팝 색채가 강한 일렉트로 하우스로 완성되어 전체적으로 상쾌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