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let’s go'로 시작하는 서양 음악 모음
여러분도 평소에 팝송을 듣다 보면, ‘이 단어는 제목에 자주 쓰이는 것 같네…’ 하고 느낀 적이 많지 않나요?
물론 일본 음악도 마찬가지이지만, 아티스트들이 선호하는 단어 선택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롭죠.
이번 기사에서는 누구나 아는 단어인 “let’s go”로 시작하는 제목의 팝송들을 장르에 상관없이 조사해 정리했습니다.
“let’s go”는 호소하거나 독려할 때 쓰는 표현이고, 단독으로 제목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let’s go” 노래들이 있는지, 꼭 이 글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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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let’s go'로 시작하는 서양 음악 모음 (1~10)
Let’s Go To BedThe Cure

1978년에 결성된 영국 출신의 록 밴드, 더 큐어.
일본에서도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알고 계실 텐데요.
포스트펑크나 고딕 록 등 다양한 장르를 거치며 수많은 명곡을 만들어 온 그들 가운데,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곡이 바로 ‘Let’s Go To Bed’입니다.
시대적 배경도 있어서인지 뉴웨이브 요소가 느껴지는 기발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네요.
꼭 한번 들어보세요.
Let’s GoStuck In The Sound

2000년대부터 활약해 온 프랑스 출신의 인디 록 밴드, 스탁 인 더 사운드.
그들의 곡들 중에서도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곡이 바로 이 ‘Let’s Go’입니다.
니나 하겐의 ‘Naturträne’처럼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이후 점점 볼티지를 끌어올리며 훅으로 진입합니다.
권태 속에서 엿보이는 인디 록의 바이브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은 꼭 체크해 보세요.
Let’s GoKhalid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주목을 받으며, 이제는 세계를 대표하는 R&B 가수 중 한 명이 된 칼리드.
정통 R&B라기보다, 대안적인 구성의 매력이 돋보이는 싱어죠.
그런 그의 곡들 중에서도 이번 주제에 특히 잘 맞는 작품이 바로 ‘Let’s Go’입니다.
이 곡은 그의 커리어 초기에 제작된 작품으로, R&B가 아닌 팝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디 팝 같은 분위기가 강한 곡이라, 블랙뮤직에 익숙하지 않은 일본인의 귀에도 매우 친숙하게 다가올 거예요.
제목이 'let’s go'로 시작하는 서양 음악 모음 (11~20)
LET’S GOwill.i.am, J Balvin

블랙 아이드 피스의 멤버로서뿐만 아니라 솔로로도 히트곡을 꾸준히 내고 있는 래퍼 윌아이앰.
그런 그가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가수 J.
발빈과 함께한 작품이 바로 이 ‘LET’S GO’입니다.
레게톤 요소를 담고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하고 있죠.
2000년대 초반의 하우스 음악 씬을 좋아했던 분들에게는 매우 친숙하게 느껴질 한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et’s GoTrick Daddy (feat. Lil Jon & Twista)

남부의 거물, 트릭 대디.
갱스타의 정수를 담은 서던 스타일은 지금도 남부의 헤즈들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죠.
그런 트릭 대디와, 패스트 랩의 달인으로 알려진 트위스타, 크렁크 음악의 개척자인 릴 존을 맞이한 작품이 바로 이 ‘Let’s Go’.
엄청난 바이브의 훅과 각자의 하이센스한 벌스가 만들어내는 대비가 인상적인 한 곡입니다.
Let’s Go Out TonightThe Blue Nile

스코틀랜드 출신의 음악 그룹, 블루 나일.
아트 록과 소피스티팝에 능한 그룹으로, 보컬이나 가사로 감동을 주기보다는 인스트루멘털처럼 들려주는 방식이 강점입니다.
그런 그들의 명곡들 중에서도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곡이 바로 ‘Let’s Go Out Tonight’입니다.
앞서 말했듯 인스트루멘털 같은 곡으로, 전반적으로 보컬의 존재감은 절제되어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세계관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꼭 체크해 보세요.
Let’s Go (ft. Yelawolf, Twista, Busta Rhymes, Lil Jon)Travis Barker

블링크182의 드러머로 알려진 트래비스 바커.
최근에는 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명곡들을 발표하고 있죠.
그런 그와 옐라울프, 트위스타, 버스타 라임스, 릴 존이 함께한 작품이 바로 이 ‘Let’s Go (ft.
Yelawolf, Twista, Busta Rhymes, Lil Jon)’.
라인업을 보면 알 수 있듯, 패스트 랩의 달인들이 모인 협업입니다.
초고속 플로우가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쾌감을 선사할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텍 나인을 추가해 새로운 곡을 발표해줬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