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로 시작하는 제목의 해외 음악 모음
이 글에서는 제목이 ‘P’로 시작하는 서양 음악의 명곡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P’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라고 하면 ‘Peace’, ‘Party’, ‘Picture’ 등이 있는데, 이 단어들을 보며 벌써 몇 곡이 떠오르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이처럼 특정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곡들만 골라 찾아 듣는 기회는 그동안 많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살펴보면, 몰랐던 곡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거나 새로운 발견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를 계기로 새로운 음악과의 만남을 돕게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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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로 시작하는 제목의 팝송 모음 (211~220)
parasitetonser

덴마크 출신으로 현재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일렉트로닉 음악 DJ이자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인 tonser.
단정한 외모까지 더해져 앞으로 인기가 높아질 젊은 아티스트로 꼭 주목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 ‘parasite’는 그런 그가 2025년 2월에 발표한 현시점의 최신곡입니다.
EDM적인 요소도 담은 하이퍼팝 스타일로, 경쾌한 그루브와 어딘가 애잔한 멜로디가 오토튠을 적용한 보컬과 잘 어우러지고 있네요.
Party Up (Up In Here)DMX

분노와 좌절을 여과 없이 드러낸 거친 랩과 화재 경보기를 연상시키는 인상적인 비트가 강렬한 임팩트를 뿜어내는 작품입니다.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공격적인 가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의 마음을 뒤흔듭니다.
1999년 12월 발매된 앨범 ‘…And Then There Was X’에 수록되어 이듬해 싱글로 컷되었고, 영화 ‘60 Seconds’와 ‘Be Bad Boys’에도 채택되며 DMX의 대명사와도 같은 곡으로 성장했습니다.
흥미롭게도 당초 DMX는 제작에 소극적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커리어를 대표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강력한 메시지성 덕분에,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나 운동 중 BGM으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한 곡입니다.
PieceRujay

영국의 온라인 비트메이커 집단 ‘루제이’가 손끝으로 빚어낸 인상적인 인스트루멘털 곡입니다.
미니멀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강렬한 트랩 비트가 어우러져 만드는 다크한 세계관이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2024년 7월에 발매된 이 작품은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120명 이상의 프로듀서들이 지닌 탁월한 재능이 결실을 맺은 보석 같은 한 곡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의 극음악으로도 기용되어, 그 독특한 분위기로 시청자의 기억에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게임 실황, 격투기 경기 하이라이트, 스포츠 장면 등 긴장감이 필요한 순간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음악입니다.
프로젝션 매핑이나 현대미술 전시와 같은 크리에이티브한 공간 연출과도 잘 어울려, 다양한 용도에서 활약이 기대됩니다.
‘P’로 시작하는 제목의 서양 음악 모음 (221~230)
PublixMick Jenkins

시카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믹 젠킨스는 포에트리에서 힙합으로 전향한 스토리를 가진 아티스트입니다.
2014년에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주목을 받은 믹스테이프 ‘The Water[s]’를 발표한 이후, 독특한 시적 표현과 재즈 요소를 가미한 사운드로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2024년 2월에 공개된 본작은 음악 산업에 대한 비판을 담은 곡으로, 재즈 테이스트의 부드러운 비트와 함께 그의 솔직한 생각이 녹아 있습니다.
호른 섹션을 다채롭게 활용한 클래식한 사운드에 2020년대다운 세련된 프로덕션이 융합된 한 곡입니다.
밤에 여유롭게 음악에 빠지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작품입니다.
Party In The U.S.A.Miley Cyrus

미국 출신의 디바 마일리 사이러스가 부른,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새로운 삶을 그린 곡입니다.
공항에 내려 불안을 안고 있으면서도 음악의 힘으로 자신감을 되찾는 모습이 인상적이지요.
2009년 8월에 발매되어 빌보드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캐나다와 호주 등 여러 나라에서도 톱 10에 올랐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뛰어들 용기가 필요한 사람이나 음악으로 힘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함께 자기 표현의 중요성을 전하는 한 곡입니다.
Plant LifeOwl City

환상적인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한 곡입니다.
황폐한 집을 배경으로, 외로움과 두려움을 안고서도 희망을 찾으려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식물의 생명’이 희망의 상징으로 등장해, 절망 속에서도 존재하는 재생의 가능성을 표현합니다.
2011년 6월에 발매된 앨범 ‘All Things Bright and Beautiful’에 수록되어 아울 시티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는 분이나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은 곡입니다.
마음에 따뜻하게 스며드는 온기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이 작품은 분명 당신의 마음에 희망의 빛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Pick Me UpGabby Barrett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미국 출신 컨트리 가수 개비 배럿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드라이브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해방된다는 주제가, 그녀의 부드러운 보컬과 함께 울려 퍼집니다.
이 작품은 2022년 2월에 발매되어 빌보드 컨트리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플래티넘 인증도 받은 인기곡입니다.
노스탤지어가 감도는 이 곡은 여유로운 드라이브를 할 때나 소중한 사람과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에 제격입니다.
배럿의 음악적 성장을 느끼게 하는 한 곡으로서,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