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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하드 록·헤비 메탈

스래시 메탈을 대표하는 해외 밴드 정리

80년대에 거대한 무브먼트를 일으킨 스래시 메탈은 헤비 메탈 역사에서 찬란히 빛나는 중요한 장르죠.

빠른 템포의 리프와 공격적인 리듬, 격렬한 보컬이 특징이며, 헤비 메탈 중에서도 특히 열광적인 팬층을 지닌 스타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올드스쿨 사운드에 새로운 해석을 더한 리바이벌 세력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장르의 성립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스래시 메탈의 진수를 전하는 해외의 중요한 밴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스래시 메탈을 대표하는 해외 밴드 정리(41~50)

Save MeDAMAGEPLAN

Damageplan – Save Me { Official Video } W / Lyrics
Save MeDAMAGEPLAN

PANTERA 해산 후 다임백 대럴과 비니 폴 형제가 결성한 밴드입니다.

이 곡은 PANTERA에 비해 멜로디를 중시한 사운드로 느껴지지만, 랜달에서 쏟아지는 잘게 썰어대는 듯한 음압은 바로 대럴 사운드 그 자체입니다.

대럴은 안타깝게도 이 밴드의 라이브 중에 총탄에 쓰러졌지만, 그의 사운드는 영원합니다.

끝으로

메탈 슬래시의 굉음이 수놓는 뜨거운 사운드는 시대가 지나도 강렬한 임팩트를 계속 발하고 있습니다.

슬래시 메탈 밴드들이 만들어내는 묵직한 리프와 예리하게 갈고닦은 테크닉은 세대를 넘어 많은 음악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왔죠.

지금도 슬래시 메탈 신에서 젊은 신예들이 등장하고 있으니, 꼭 깊게 파고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