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 아기에게 추천하는 노래, 스킨십 놀이와 전래동요 특집
노래를 부르면 아기가 뚝 하고 울음을 멈추거나, 새근새근 잠이 들거나, 멋진 미소를 보여주기도 하듯이, 음악에는 참 신기한 힘이 있죠.
어릴 때부터 음악을 들으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언어 능력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기에게 편안한 음악을 일상 속에 많이 들여와서, 오감을 적극적으로 자극해 주고 싶네요.
이번에는 0세 아기에게 추천하는 노래와 스킨십 놀이, 동요(와라베우타)를 소개합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즐거운 노래를 많이 모았어요.
아기의 눈을 바라보며, 손이나 입의 움직임을 보여 주거나, 몸을 부드럽게 만져 주면서 함께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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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 아동] 아기에게 추천하는 노래, 스킨십 놀이와 전래 동요 특집(21~30)
빵집에서 장보기

아기 얼굴을 빵에 비유한 가사가 특징적인 베이비 마사지 노래입니다.
얼굴을 손으로 살짝 감싸서 샌드위치, 통통하게 부풀어 오른 볼은 멜론빵, 작은 코는 트위스트 도넛, 사랑스러운 귀는 빵의 가장자리라고 하며 가사에 맞춰 만져줍니다.
가끔은 몸도 콕콕 자극해 주어, 몸의 어디를 만지고 있는지 느낄 수 있게 해 주세요.
얼굴 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아기도 있을지 모르지만, 익숙해지면 점점 미소를 보여주게 될 거예요.
세탁

이 노래는 동요로, 0세부터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킨십 놀이 중 하나입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엄마나 아빠도 아이를 안고 함께 놀아 보세요.
엄마 아빠의 품에 안긴 채로 부드럽게 흔들어 주거나 꽉 껴안아 주면, 아이와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부모님의 다정한 목소리에 안심하여 아이도 편안해질 거예요.
예전부터 해 오던 아주 추천할 만한 스킨십 놀이입니다.
큰 산을 올라갑시다

아기 체조에도 좋은 ‘큰 산을 올라가 봅시다’.
아직 스스로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아기가 몸을 움직일 수 있고, 보호자도 노래를 부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입니다.
아기를 등을 대고 눕힌 뒤 노래를 부르면서 다리를 부드럽게 움직여 주세요.
산을 오르는 듯이, 바다를 헤엄치는 듯이 다리를 움직여서, 아이가 마치 큰 산이나 넓은 바다에 다녀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기와 스킨십을 나누며 사랑을 듬뿍 주세요.
튤립

‘튤립’은 꽃이 예쁘게 피는 모습과 빨강, 파랑, 노랑의 삼원색이 가사에 담긴 단순한 노래입니다.
부르기 쉬운 템포와 음정이라 아이들도 쉽게 외울 수 있어요.
곡에 친숙해지면서 실제로 유치원 마당이나 산책길에서 튤립을 관찰해 보는 것도 추천해요.
꽃이나 벌레 등 자연에 대한 관심이 싹틀 수도 있답니다.
튤립이라는 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간단한 손짓을 곁들여 노래하면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즐거워할 거예요.
주먹밥 꼭꼭

‘오니기리 니기리, 니기링코’라는 구절에 맞춰 손을 좌우로 살랑살랑 흔들고, 팔을 꾹꾹 주무르듯이 마사지합니다.
2절에서는 가사가 ‘호카링코’로 바뀌므로, 자신의 볼이나 엄마의 볼을 만져 체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세요.
3절에서는 ‘코로링코’로 바뀌며, 몸을 좌우로 데굴데굴 굴리듯이 옆으로 돌아눕습니다.
다양한 자극이 더해지면 감각 발달을 촉진할 수 있지만,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하는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하므로 무리하지 말고 진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