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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크리스마스

1살 크리스마스에 추천하는 그림책! 아이가 푹 빠지는 작품 모음

“크리스마스 그림책, 어떤 책을 고르면 좋을까?” 아이와의 소중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위해 딱 맞는 한 권을 찾는 분도 많으시죠.만 1세 아이는 알록달록한 그림책을 가만히 바라보거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그림책을 즐기는 시기예요.영아기의 크리스마스는 부모와 아이가 그림책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멋진 기회입니다.그래서 여기에서는 만 1세 아이가 푹 빠져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소개합니다.아이의 흥미와 발달 단계에 맞춰 골라보세요.

1살 크리스마스에 추천하는 그림책! 아이가 푹 빠지는 작품 모음 (21~30)

크리스마스의 세 가지 선물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세 아이에게 신비한 사건이 찾아오는 모습을 그린 ‘크리스마스의 세 가지 선물’.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그림체와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스토리가 그려져 있어,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흉내 내 보거나 아기에게 말을 건네듯 읽어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이야기와 함께 그려진 부드러운 색감의 일러스트가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 줍니다.

아이들이 주인공인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들려주어 보세요.

크리스마스 파티가 시작된다!

0세 아이도 좋아할 만한 장치가 가득한 그림책 『크리스마스 파티가 시작돼요!』.

이번 작품은 크리스마스 준비에 초점을 맞췄어요.

알록달록한 과일을 자르거나, 치킨이 구워지는 모습을 장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쉬운 재미있는 움직임을 장치에 담았기 때문에, 아직 크리스마스가 어떤 행사인지 잘 모르는 아이도 부모와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끼기에 딱 맞는 그림책이에요.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니 꼭 참고해 보세요!

파티하자!

동물들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맞이하는 장면이 그려진 『파티하자!』.

두근거리는 크리스마스 모임과 함께, 조각을 움직여 끼우는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이나 케이크 데코레이션 등, 조각을 틀에 끼우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별이나 모자, 케이크 부품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부품의 이름을 따라 하며 놀아도 좋습니다.

귀여운 동물 일러스트를 보거나 읽어 주면서 아기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삼각 산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한 살 아기에게도 전해 주고 싶을 때 딱 맞는 그림책이 바로 ‘삼각 산타’입니다.

단순한 삼각형으로 그려진 산타와 선물은 한 살 아이도 즐길 수 있는 디자인이에요.

선물을 고르는 산타와 그것을 받는 아이들의 모습이 다정한 말로 그려져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시간을 만들면 분명 웃음이 넘치는 멋진 시간이 될 거예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부드럽게 전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기쁨도 느낄 수 있는, 그런 멋진 그림책입니다.

잠자면 산타가 와요

아이들이 자는 사이에 선물을 전해 주는 산타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그림책 『잠자면 산타가 와요』.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을 그렸으며, 눈을 감고 잠들면 산타가 창문으로 나타나는 장치가 재미를 줍니다.

눈을 뜨면 산타가 숨어버리니, 한 살 아이와 함께 움직이며 놀기에도 좋아요.

아이에게 말을 건네듯한 문구는 잠들기 전 읽어 주기에도 안성맞춤이네요.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모자군의 크리스마스 선물

모자가 주인공인 이야기는 드문 편이 아닐까요? 이번에는 그런 ‘모자군의 크리스마스’를 소개합니다! 숲에 덩그러니 놓여 있던 모자가 모여든 동물들에게 선물을 건네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모자는 어떻게 될까요? 서두르기 바쁜 누군가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등, 빠져들 수밖에 없는 내용이네요.

등장인물에 맞춰 목소리 톤을 바꿔 읽으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거예요.

짧은 그림책이라 자기 전에 읽기에도 추천합니다.

모두가 정말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장치가 재미있는 ‘모두가 사랑하는 크리스마스’를 소개합니다! 선명한 색감을 사용해 변화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또, 매끈한 두꺼운 종이를 사용한 그림책이라 손가락이 베일 걱정이 없는 점도 기쁜 포인트예요.

아이들이 안심하고 읽을 수 있겠죠.

이야기와 함께 트리가 점등되거나, 스케이터가 움직이거나, 산타가 튀어나오는 장치도 있어 분명 놀라워할 거예요.

두근두근하며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