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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추천! 1학년을 위한 만들며 즐기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호기심이 많고 색과 형태에 민감한 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아하고, 협력하는 즐거움도 알아가고 있지요.

그림을 그리거나 무언가를 만드는 것도 즐거운 시기입니다.

손재주가 생기기 시작하니, 다양한 재료를 만져 보며 공작을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서는 즐기면서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친구, 학교, 가족과 함께 여러 가지를 만들며 상상력을 발휘해 즐겨 보세요.

초등학생에게 추천! 1학년을 위한 재미있게 만드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81~90)

종이컵 크래커

[종이컵 공작] 크래커 만드는 방법
종이컵 크래커

크래커는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소리를 내며 힘차게 날아오르는 색종이가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죠.

그런 즐겁게 색종이가 터지는 크래커를 종이컵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에 구멍을 뚫고, 이쑤시개에 미리 묶어 둔 고무줄을 설치한 뒤, 바닥에 걸리도록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고무줄 끝에 알루미늄 포일을 접어 감아 종이컵 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게 하면 받침대가 완성됩니다.

그다음 색종이 조각이나 잘게 자른 빨대 등을 안에 넣고, 고무줄로 충격을 가하면 크래커처럼 튀어나오는 구조입니다.

어떻게 날아오르는지가 어떤지 살펴보면서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 나팔

[악기 만들기] 종이컵 트럼펫〈실뜨전화 같은 트럼펫〉[간단한 공작] 수제 장난감·나무젓가락
종이컵 나팔

실을 힘껏 잡아당기면 나팔처럼 소리가 울리게 할 수 있는, 종이컵을 이용한 만들기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에 구멍을 뚫고 실을 통과시킨 뒤, 실이 빠지지 않도록 짧게 꺾은 이쑤시개로 고정합니다.

그다음 이 실을 힘차게 잡아당기면 실의 충격이 종이컵에 전달되어 나팔과 같은 소리가 나는 원리입니다.

실은 손으로 당기는 것뿐만 아니라 젓가락(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하니, 어떤 소리 차이가 나는지도 시험해 봅시다.

구조만 만들면 단순해지기 쉬우므로, 종이컵에 자신만의 장식을 더하는 것도 중요해요.

종이컵 불꽃놀이

[온라인 유치원] 종이컵 불꽃놀이 집에서 부모와 함께 만드는 공작 <코도모챌린지 공식>
종이컵 불꽃놀이

종이컵에서 불꽃놀이가 튀어나온다! 화려하고 여름 느낌 가득한 만들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복사용지를 준비해 자유롭게 무늬를 그립니다.

크레용이나 펜처럼 발색이 선명한 재료를 추천해요.

다음으로 복사용지를 반으로 자른 뒤, 각각을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로 접고, 한 번 더 반으로 접습니다.

그다음 종이컵 바닥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나무젓가락을 끼워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무젓가락 양옆에 아까 접어둔 주름접기 종이를 붙이고, 양 끝을 컵의 양쪽에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불꽃이 확 펼쳐지는 동작이 중독될지도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소리의 원리! 종이컵 까마귀

초등학교 3학년 과학 소리의 원리 종이컵 까마귀
소리의 원리! 종이컵 까마귀

종이컵을 이용해 까마귀 우는 소리를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먼저 종이컵 바닥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냅니다.

다음으로 종이컵에 실을 꿰어 넣으세요.

마지막으로 실이 빠지지 않도록 종이컵에 꿴 실의 끝에 이쑤시개를 묶으면 완성입니다! 바닥에서 나온 실을 젖은 키친타월로 집어 눌러 움직이면, 마치 까마귀 울음소리 같은 소리가 나요! 손가락을 움직이는 방법이나 흔드는 방법에 따라 소리의 크기와 높이가 달라지니 꼭 여러 패턴으로 시도해 보세요.

오리가미 푸시팝

[교사용] 공작 '입체 종이접기' 종이접기 3장만으로 쉽게 즐길 수 있어요. 초등학교 미술 수업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대상 미술·공작·제작 아이디어. 요양원·간호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만들기 아이디어
오리가미 푸시팝

종이접기를 이용해 손안에서 눌러서 즐길 수 있는 푸시팝을 만드는 공작은, 형태의 재미와 촉감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입체 작품입니다.

색종이 3장을 사용해 같은 파트를 3개 만듭니다.

정성껏 접어 입체 삼각형을 만들고, 그것을 겹쳐 쌓으면 통통하게 부풀어 오른 듯한 입체감 있는 형태가 완성됩니다.

누르면 살짝 들어갔다가 손가락을 떼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감촉이 중독성 있는 재미있는 장치입니다.

색을 바꿔 조합하면 시각적으로도 선명해지고, 나만의 디자인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손놀이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보이는 재미와 아이디어의 흔적이 느껴지는 아트 작품으로서도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