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아이가 푹 빠지는! 크리스마스에 추천하는 그림책 추천 특집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두 살 아이를 위해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을 찾는 분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두 살 아이에게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산타와 크리스마스의 세계를 그린 그림책은 분명 겨울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 줄 거예요.
장치를 펼칠 때마다 두근두근, 두렁두렁 설렘이 커지는 ‘코로짱의 크리스마스’나, 선물이 엇갈리는 재미가 있는 ‘창문으로 온 선물’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을 가득 모아 보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마법에 둘러싸인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 두 살 아이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소개
- 2살 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만들기! 스탬프와 손도장을 활용한 즐거운 아이디어 모음
- 0세 아이에게届けたい! 오감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영아용 그림책 특집
- 1살 아기가 즐길 수 있는! 귀여운 크리스마스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2세 아동] 봄에 추천하는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즐겨요
- [12월] 2세 아동을 위한 만들기 아이디어!
- 3살 아이가 푹 빠지는 그림책!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특별한 한 권
- [2세] 1월에 읽고 즐길 수 있는 추천 그림책
-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읽어주기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 작품 모음
- 크리스마스에 읽고 싶은 그림책! 어른도 가슴 뭉클해지는 그림책 아이디어 모음
- 2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요! 겨울을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아이디어 모음
- 5살 아이가 푹 빠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추천 작품집
- 4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
2살 아이가 푹 빠지는! 크리스마스에 추천하는 그림책 추천 특집 (21~30)
있잖아, 산타의 나라에서는 말이야…
산타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가 끝난 뒤에 무엇을 하고 지낼까요? 그런 아이들의 ‘궁금증’에 답해 주는 다정한 이야기입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 산타 할아버지의 1년을 소개해요.
눈을 치우고, 장난감을 만들고, 편지를 읽고.
계절마다의 생활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의 일상을 알 수 있는 두근거림과, 달마다 바뀌는 장면으로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읽고 나면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로 있어’라고 믿고 싶어질 거예요.
뒤집힌 산타
어느 크리스마스 밤, 조금 덤벙대는 산타가 등장해요.
그만 선물을 전부 ‘거꾸로’ 나눠 주고 말았지 뭐예요! 신발 대신 장갑, 장갑 대신 양말을? 아이들은 깜짝 놀라고, 산타는 대혼란! 하지만 마지막에는 마음이 포근해지는 멋진 결말이 기다리고 있어요.
실수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과 다정한 마음이죠.
결말이 알기 쉬워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웃으면서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맛있다! 크리스마스
과일을 자르거나 케이크에 크림을 올리거나, 오븐에 치킨을 굽거나…….
귀여운 요정들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그린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조작 장치가 있는 팝업북이라, 장치를 움직이면 더욱 맛있는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듯합니다.
요정들의 크리스마스 준비를 보고 있으면, 분명 아이들도 크리스마스라는 날에 대한 동경을 갖게 될 거예요.
진수성과 케이크를 준비해서, 멋진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네요.
큰 트리 작은 트리
부자 윌로비 씨의 집에 아주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도착했어요.
그런데 방에 다 들어가지 않아서 맨 꼭대기를 쓱둑! 잘라 버렸지요.
잘린 가지 끝을 누군가에게 주면, 그걸 또 다른 누군가가 주워서… 트리의 ‘꼭대기’가 여러 동물들과 사람들에게 차례차례 전해집니다.
차례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읽다 보면 ‘다음엔 누구에게 갈까?’ 하고 두근거리게 돼요.
‘나누는 행복’을 유머러스하게 알려 주는 이야기.
웃으며 읽다 보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겨울의 명작입니다!
이불 들어갈래?
내일은 크리스마스…… 그림책에 나오는 남자아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올려다보며 “산타 할아버지가 오실까?” 하고 엄마에게 묻습니다.
엄마가 일찍 자는 아이에게는 올지도 모른다고 하자, 남자아이는 금세 이불 속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남자아이를 찾아오는 여러 가지 생물들.
남자아이는 모두를 다정하게 이불 속에 넣어 줍니다.
추울 때 따뜻한 이불 속에 들어가면 마음이 놓이죠.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멋진 한 권의 책입니다.
반짝반짝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을 그린 작품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크고 작은 다양한 별들이 등장해요.
처음에는 흑백 별이지만, 페이지를 넘기면 갑자기 금빛으로 반짝입니다! 반짝이는 별들은 정말 아름다워서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환해져요.
분명 아이들도 이 그림책을 통해 ‘예쁘다’, ‘아름답다’고 감동하는 마음을 키우게 될 거예요.
그림책의 각도를 바꾸면 실내 조명이 비치는 각도가 달라져서 정말 빛나 보이니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아기여우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운 숲에 사는 아기 여우가 어느 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나갑니다.
반짝이는 가게 장식과 북적이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뭘 받으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마지막에 아기 여우가 찾아낸 것은 선물보다 훨씬 소중한 ‘특별한 마음’이었습니다.
다정함과 따스함이 가슴 가득 퍼지는 이야기입니다.
선물보다도 ‘고마워’라고 말하는 것과 ‘함께 있는 것’이 가장 큰 선물임을 알려줍니다.
다 읽고 나면 부모와 아이가 꼭 껴안고 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