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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

4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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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

곧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4살 아이들에게는 산타와 선물에 대한 기대감으로 두근거리는 특별한 계절이죠.

그런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한층 더 빛나게 해주는 것이 바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과의 만남이에요.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해 주거나, 산타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만나보기도 하고요.

이 시기라서 더욱 즐길 수 있는 멋지고 재밌는 그림책들을 다양하게 소개할게요.

4살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만의 이야기 세계를 즐겨 보세요!

4세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1~10)

있잖아, 산타의 나라에서는 말이야…

산타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가 끝난 뒤에 무엇을 하고 지낼까요? 그런 아이들의 ‘궁금증’에 답해 주는 다정한 이야기입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 산타 할아버지의 1년을 소개해요.

눈을 치우고, 장난감을 만들고, 편지를 읽고.

계절마다의 생활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의 일상을 알 수 있는 두근거림과, 달마다 바뀌는 장면으로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읽고 나면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로 있어’라고 믿고 싶어질 거예요.

뒤집힌 산타

어느 크리스마스 밤, 조금 덤벙대는 산타가 등장해요.

그만 선물을 전부 ‘거꾸로’ 나눠 주고 말았지 뭐예요! 신발 대신 장갑, 장갑 대신 양말을? 아이들은 깜짝 놀라고, 산타는 대혼란! 하지만 마지막에는 마음이 포근해지는 멋진 결말이 기다리고 있어요.

실수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과 다정한 마음이죠.

결말이 알기 쉬워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웃으면서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큰 트리 작은 트리

부자 윌로비 씨의 집에 아주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도착했어요.

그런데 방에 다 들어가지 않아서 맨 꼭대기를 쓱둑! 잘라 버렸지요.

잘린 가지 끝을 누군가에게 주면, 그걸 또 다른 누군가가 주워서… 트리의 ‘꼭대기’가 여러 동물들과 사람들에게 차례차례 전해집니다.

차례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읽다 보면 ‘다음엔 누구에게 갈까?’ 하고 두근거리게 돼요.

‘나누는 행복’을 유머러스하게 알려 주는 이야기.

웃으며 읽다 보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겨울의 명작입니다!

작은 전나무

숲 속에서 다른 나무들보다 작고 연약한 전나무.

어느 겨울 밤, 한 소년이 그 나무를 캐서 집으로 데려갑니다.

소년은 병으로 밖에 나갈 수 없었지만, 전나무 덕분에 집 안에도 ‘숲의 크리스마스’가 찾아옵니다.

이윽고 봄이 오자, 소년은 전나무를 다시 숲으로 돌려보냅니다.

“내년에도 또 만나자”라는 다정한 약속이 읽는 이의 마음을 은근히 따뜻하게 데워 줍니다.

크리스마스는 ‘장식’만이 아니라, ‘배려와 다정함을 나누는 날’임을 살며시 일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유쾌한 우편배달부의 크리스마스

우편배달부가 크리스마스 날, 동화 속 친구들에게 편지를 전하러 여행을 떠납니다.

‘세 마리 곰’, ‘빨간 모자’, ‘늑대’ 등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게다가 이 그림책에는 실제와 똑같이 생긴 봉투와 편지, 카드, 미니 그림책이 들어 있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정말로 선물을 받은 듯한 기분이 듭니다.

편지를 여는 ‘두근두근한 장치’가 가득해요.

밝고 활기찬 그림이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 몇 번을 봐도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극장

알록달록하고 좀 엉뚱하지만, 그야말로 신나는 즐거움! 크리스마스 밤, 숲속 동물들과 눈사람, 심지어 산타까지 등장해 한바탕 난리가 나는 ‘크리스마스 극장’이 시작돼요.

페이지 가득 펼쳐지는 그림과 리드미컬한 말의 주고받음.

마치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보는 듯한 한 권입니다! 크고 다채로운 그림이 강렬한 임팩트를 줘요.

대사의 리듬이 즐거워 함께 소리 내 읽고 싶어집니다.

읽을 때마다 웃음이 번지는, 두근두근 설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의 결정판이에요.

크리스마스의 선물

크리스마스 밤, 산타는 전 세계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다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하비 슬럼펜버거에게는 아직 건네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아이에게도 꼭 전해주고 싶어!”라며 썰매를 두고, 걷고, 오르고, 내리며 나아갑니다.

아무리 멀어도 포기하지 않고 선물을 전하러 가는 것이죠.

산타의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크고 단순해서 동작이 한눈에 들어오고, “이제 조금만 더!” 하고 함께 응원하고 싶어지는 전개가 매력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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