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
곧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4살 아이들에게는 산타와 선물에 대한 기대감으로 두근거리는 특별한 계절이죠.
그런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한층 더 빛나게 해주는 것이 바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과의 만남이에요.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해 주거나, 산타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만나보기도 하고요.
이 시기라서 더욱 즐길 수 있는 멋지고 재밌는 그림책들을 다양하게 소개할게요.
4살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만의 이야기 세계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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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41~50)
변신 선물
산타 할아버지가 멋진 선물을 갖다 주는 그림책 ‘변신 프레젠트’.
이야기에서는 무언가로 고민하거나 곤란해하는 아이들에게 산타 할아버지가 찾아와, 선물로 그것을 멋지게 해결해 줍니다.
아이들 each마다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을 여러 번 부르면 선물로 변신해요.
상황을 그린 그림과 그 아이의 이름을 단서로 선물이 무엇인지 맞혀 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죠.
아이들한테는, 자기 이름도 선물로 변신할 수 있을지 꼭 생각해 보았으면 하네요.
4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51~60)
마리 짱의 크리스마스
이 이야기에는 마리 짱과 양 파타퐁이 등장합니다.
마리 짱은 기대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파타퐁에게 들려줍니다.
그중에는 산타가 나무 신발 안에 선물을 넣어 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말을 들은 파타퐁은 자신은 선물을 못 받을 거라고 풀이 죽습니다.
마리 짱은 파타퐁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는지, 자기 선물 이야기만 계속합니다.
기쁨과 슬픔 같은, 아이들이 가진 순수한 크리스마스에 대한 마음이 담긴 작품이지요.
마지막에는 따뜻한 에피소드도 있답니다.
사랑스러운 그림도 함께 즐기며 읽어 보세요.
우체부 곰 아저씨
곰 아저씨가 우체부라는, 정말 멋지고 사랑스러운 설정의 이 그림책.
이야기는 곰 아저씨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정성스럽게 일을 하는 곰 아저씨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크리스마스 날에도 곰 아저씨는 모두에게 편지와 소포를 배달합니다.
집 안에서 보이는 트리, 곰 아저씨 모자에 장식된 호랑가시나무… 곳곳에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일을 마친 곰 아저씨는 산타 할아버지를 위해 과자와 음료를 준비해 놓고 잠이 듭니다.
일을 열심히 한 곰 아저씨에게도 선물이 도착하면 좋겠죠.
꿈의 눈
크리스마스 팝업북을 찾고 계시다면 ‘눈의 꿈(ゆめのゆき)’은 어떠신가요? ‘배고픈 애벌레’로 유명한 에릭 칼의 작품으로, 이야기에는 할아버지와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할아버지는 아름다운 눈으로 뒤덮인 꿈을 꾸고 깨어납니다.
밖을 보니 진짜 눈이 내리고 있었고, 그로 인해 무언가를 떠올려 허둥지둥 몸단장을 하지요.
할아버지는 무엇을 떠올렸고,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장치는 두 군데에 있으며, 하나는 동물들과의 장면이 있는 페이지에, 두 번째는 마지막 페이지로, 종소리가 울린답니다.
요루쿠마 크리스마스 전날 밤
크리스마스 전날 밤을 그린 ‘나’와 ‘요루쿠마’의 이야기.
다음 날은 즐거운 크리스마스인데도, 나는 걱정돼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자주 혼나는 나는 나쁜 아이라서 산타 할아버지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 때문이지요.
그때 요루쿠마가 찾아와 둘은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따뜻하지만 조금은 애잔한 신비로운 크리스마스 이야기 속으로 아이도 어른도 빨려들게 될 거예요.
포근하게 그려진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 즐기며 읽어 보세요.
어드벤트 캘린더 그림책 산타 아저씨 아직일까
크리스마스까지의 날을 카운트다운할 수 있는 어드벤트 캘린더와,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의 무대는 북쪽 나라… 곰 형제 테테와 토토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이야기예요.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굴뚝 청소, 트리 장식, 진수성찬 준비.
형제가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마음이 잔뜩 전해져 오지요.
형제의 다정함과 포근한 대화도 볼거리 중 하나예요.
선물로도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 까꿍!
따뜻함이 가득한 펠트로 만든 그림책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네요.
만졌을 때의 촉감이나 읽어주는 사람의 목소리에 마음이 편안하고 느긋해질 것 같아요.
펠트 아래에는 어떤 것이 숨겨져 있을까 두근거리며 넘겨 보면, 그곳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돋워 줄 것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깜짝!” 하고 천천히 말을 걸며 장치를 넘겨 보세요.
마지막에는 아이의 얼굴 가까이에 그림책을 가져가 “깜짝!” 하고 말을 건네며 함께 즐겨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