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
곧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4살 아이들에게는 산타와 선물에 대한 기대감으로 두근거리는 특별한 계절이죠.
그런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한층 더 빛나게 해주는 것이 바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과의 만남이에요.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해 주거나, 산타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만나보기도 하고요.
이 시기라서 더욱 즐길 수 있는 멋지고 재밌는 그림책들을 다양하게 소개할게요.
4살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만의 이야기 세계를 즐겨 보세요!
- 【2월】4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그림책. 보육원에서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작품
-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읽어주기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 작품 모음
- 5살 아이가 푹 빠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추천 작품집
- [3월] 4세 아이에게 추천! 방긋방긋 미소 짓게 하는 그림책
- [4세 아동] 1월에 읽어주세요! 겨울을 즐기는 그림책
- [4세 아동] 크리스마스에 즐기고 싶어요! 만들기 아이디어 특집
- 크리스마스에 읽고 싶은 그림책! 어른도 가슴 뭉클해지는 그림책 아이디어 모음
- 0세 아기에게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 [0세] 봄에 읽고 싶은 그림책 |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즐겨요
- 4세 아이와 겨울에 읽고 싶은 그림책!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추천 이야기
- 2살 아이가 푹 빠지는! 크리스마스에 추천하는 그림책 추천 특집
- 0세 아이에게届けたい! 오감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영아용 그림책 특집
- 4세 아이가 가을에 즐길 수 있어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추천 그림책 특집
4세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집(1~10)
콜튼 군의 크리스마스
봉제인형 코르덴 군은 크리스마스 준비로 대바쁩니다! 트리를 장식하고, 쿠키를 굽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나하나의 장면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두근거림’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어린아이도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와 포근하고 다정한 일러스트가 아주 매력적이에요.
곰 코르덴 군의 친근함과 장식이나 준비 같은, 아이들과 같은 ‘크리스마스 놀이’가 가득 담겨 있어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반복해서 읽을 때마다 “이제 곧 산타할아버지가 오시겠다!” 하고 마음이 설레어지는 작품이에요.
챌린지 미케! (4) 산타클로스
‘미케!’ 시리즈 가운데서도 큰 인기를 끄는 크리스마스 버전.
산타의 장난감 공장, 트리 아래, 눈 내리는 밤 등 크리스마스만의 장면에 ‘숨겨진 물건’이 가득해요! “산타는 어디에?”, “선물은?”, “눈사람 찾았다!” 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리 내어 즐길 수 있는 한 권입니다.
사진이 아주 리얼해서 마치 진짜 장난감 세계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발견이 있어 질리지 않는 점이 아이들에게 특별히 기쁨을 줍니다.
“찾았다!”라는 성취감이 아이들의 집중력·관찰력·성취감을 길러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그림책으로 즐기는 어드벤트 캘린더
크리스마스까지의 24일을 그림책으로 카운트다운할 수 있는 특별한 그림책! 매일 작은 페이지를 하나씩 넘기면, 트리를 장식하는 날, 과자를 굽는 날, 선물을 준비하는 날 등 그날만의 ‘크리스마스 준비’가 등장합니다.
마치 그림책 속에 어드벤트 캘린더가 들어 있는 듯한 장치로, 페이지를 열 때마다 아이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집니다.
기다리는 시간도 크리스마스의 마법 중 하나죠.
하루에 한 페이지씩 느끼는 기쁨을 통해 ‘기대하며 기다리는 마음’을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4세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추천 그림책 작품 모음집(11~20)
아기여우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표지 디자인에서도 크리스마스의 설렘이 느껴지는 『아기여우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아기여우와 할아버지의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외로웠던 아기여우를 할아버지가 도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이야기이지요.
따스한 일러스트와 크리스마스의 화려함이 어우러져, 다 읽고 나면 마음이 포근해지는 작품입니다.
다정한 할아버지와 아기여우의 훈훈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읽고 나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기쁨과 교류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곧 크리스마스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읽고 싶어지는 그림책 ‘이제 곧 크리스마스’는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어드벤트 캘린더처럼 구성되어 있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이 전해지는 책이에요.
리스를 만들거나 산타에게 편지를 쓰는 등 동물들이 모두 함께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모습이 잘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은 뒤에 산타클로스에게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지 함께 편지를 써 보는 것도 좋겠네요.
크리스마스에는 선물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고미 타로의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이』.
한밤중, 준비해 둔 양말 속에 선물을 넣으려던 산타클로스가 “어라, 뭔가 들어있네”라고 말하는 순간… 그때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선물을 받는 것이 당연해져 버린 크리스마스에,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작품이지요.
짧은 문장과 포근하고 다정한 일러스트로, 작은 아이들도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 토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이제 곧 크리스마스’ 그림책은,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데이비와 동물들의 우정을 따뜻하고 신비롭게 그려 낸 하루의 이야기입니다.
단순하면서도 따뜻한 색감으로 그려진 그림은 보기만 해도 데이비와 같은 마음이 되게 해 주지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차분히 즐길 수 있게 되는 네 살 무렵부터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