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에게 추천! 2학년을 위한 만들며 즐기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친구와 놀기나 물건을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2학년.
손재주도 좋아지고 색깔과 모양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초등학생인 이 시기는 자신의 생각을 형태로 만드는 즐거움을 배우는 중요한 때입니다.
공작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이 자랍니다.
또한 성공 경험을 통해 자신감도 생깁니다.
여기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이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니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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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추천! 2학년을 위한 만들며 즐기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41~50)
젤 캔들

100엔 숍에는 ‘젤 캔들’이라는 상품이 판매되고 있어, 그것을 사용하면 손쉽게 핸드메이드 캔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젤 캔들은 다루기 쉬울 뿐만 아니라, 두 가지 색의 캔들을 겹쳐 부어 2층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층 사이에서 색이 섞이는 것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또한 글라스에 젤 캔들을 붓기 전에 컬러 샌드나 조개, 드라이 플라워 등 원하는 아이템을 넣으면 더욱 세련되고 개성 있는 작품이 됩니다.
꼭 당신의 센스로 만들어 보세요.
스텐실 프린팅으로 만드는 오리지널 티셔츠

여름방학에 오리지널 티셔츠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스텐실이라는 기법을 사용해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 거예요.
글자나 일러스트 등을 오려낸 판을 덧대고, 그 위를 잉크 같은 도료로 칠하는 방법입니다.
티셔츠는 입으면 세탁도 하게 되잖아요.
티셔츠나 원단에 스텐실을 할 때는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패브릭용 잉크를 사용합시다.
여름방학 숙제로 티셔츠를 만드는 것이지만, 여름방학의 추억 만들기도 될 것 같죠.
가족과 커플룩(커플 티)으로 맞춰도 좋을지 몰라요.
인터넷에도 스텐실 티셔츠 키트가 있으니,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톤 페인팅

여름방학에 가족과 함께 강이나 산으로 나갈 기회도 있죠.
그럴 때 주운 돌로 작품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가까운 곳에서 주워 온 돌도 괜찮아요.
준비한 돌에 미리 흰색 아크릴 물감을 칠해 둡니다.
이 한 번의 수고가 멋진 작품으로 이어져요.
동물이나 식물 등을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해 만들어 봅시다.
파이프클리너나 빈 캔 등을 활용하면 더욱 실감 나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꼭 참고해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골판지 포쉐트를 만들어 보자

골판지를 이용한 포쉐트 소개입니다.
택배 상자나 마트에서 산 물건을 담았던 골판지 상자, 집에 있나요? 가까이에 골판지가 있다면,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접고 조립하기만 해도 포쉐트를 만들 수 있어요.
골판지에는 속이 빈 결(골)이 있습니다.
그 결을 고려해 자르는 것이 포인트예요.
골판지 부품에 곡선을 주고 싶다면, 결을 가로질러 끊어지도록 잘라 주세요.
그렇게 하면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포쉐트 디자인을 고민하는 시간도 즐거울 것 같네요.
버드콜 만들기

자연 관찰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공작으로 버드콜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의 나뭇가지를 준비해 중심에 작은 구멍을 뚫어 주세요.
그곳에 아이 너트라는 금속 부품을 돌려 끼우고, 나무와 금속이 서로 마찰되도록 움직이면 새 지저귐과 같은 소리가 납니다.
이 소리에 진짜 새가 반응하는 경우도 있어, 만든 뒤 공원 등에서 실제로 시험해 보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소리의 크기와 높낮이는 나무의 종류나 구멍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므로, 소리의 차이를 기록하면서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면 자유 연구의 완성도도 높아집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소리의 원리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체험형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