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연소(3세) 반 운동회에 도입하고 싶다! 경기 아이디어
유치원 연소반 아이들의 운동회 종목을 생각하는 일은 즐겁지만, 고민되기도 하죠.
특히 역사 있는 원의 경우에는 이전 종목과 겹치지 않도록 아이디어를 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종목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학급 전체가 함께 하는 종목도 있고, 부모와 아이가 협력해서 참여하는 종목도 있어요.
운동회는 아이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날입니다.
꼭 이 내용을 참고하셔서 아이들이 “재미있었어!”라고 느낄 수 있는 종목을 생각해 보세요.
아이도 어른도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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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유치원 저학년 반의 운동회에 도입하고 싶어요! 경기 아이디어(11~20)
헤이! 어서 오세요

아이들이 초밥으로 대변신! 헤이! 어서 오세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 경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밥 네타를 골라 등에 메고, 손님 입 모양의 터널을 통과해 골인하는 독특한 경기입니다.
보호자 분들은 초밥 장인으로 변신해, 초밥으로 변한 아이를 안거나 업어서 손님 입 모양의 터널을 목표로 코스를 달려봅시다.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현장 분위기도 틀림없이 달아오를 거예요! 이번 기회에 꼭 도전해 보세요.
애벌레 경주

큰 통처럼 생긴 캐터필러 안에 들어가 골인을 노리는 캐터필러 경주,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경기로 해 보면 정말 즐거울 것 같지 않나요? 캐터필러는 골판지로 크게 만들어 그림을 그리거나 좋아하는 장식을 할 수 있어서 추천해요.
시작 전에 부모와 자녀가 캐터필러 안에 들어가 네 발 자세로 대기하고, 신호와 함께 네 발 자세를 유지한 채 기어가듯이 이동해 봅시다.
결승선까지의 거리에도 따라 다르겠지만, 어른들에게는 조금 힘든 동작일지도 모르겠네요.
귀여운 어부님

큰 그물을 들고 달리는 모습이 한층 분위기를 띄워줄 듯한, 귀여운 어부 콘셉트입니다.
물고기를 잡는 그물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들고 물고기가 있는 포인트까지 달립니다.
보호자가 그물을 들고, 물고기는 유치원생이 잡아 그물에 넣은 뒤, 다시 함께 그물을 들고 다음 포인트까지 달립니다.
다음 포인트는 생선 도매시장으로, 여기서는 잡은 생선을 내려서 받침대 위에 가지런히 늘어놓읍시다.
그 다음은 텅 빈 그물을 들고 골인을 목표로 달립니다.
그물 색으로 홍팀과 백팀을 나눠 부모-자녀 릴레이로 진행해도 더욱 흥겨울 것 같죠!
숨바꼭질 대작전

아이와 보호자가 숨바꼭질을 하는 이 종목입니다.
숨는 것은 아이이고, 보호자는 숨은 아이를 최대한 빨리 찾아야 해요! 운동장에 만들어진 트랙 안 등 정해진 구역 안에서 아이는 쪼그려 앉아 신문지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숨습니다.
자신의 아이를 찾아 가장 빨리 함께 원래 자리로 돌아온 부모와 아이가 승리합니다.
놀이로서도 숨바꼭질은 자주 하기 때문에, 나이가 어린 아이들도 놀이하는 느낌으로 즐겁게 참가할 수 있어요!
커피콩 자루 점프

커피 원두가 들어 있는 큰 마대자루, 그걸 이용해서 부모·자녀 경기로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출발 지점에는 보호자만 서 있고, 그곳에서 커피 자루에 들어가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지점까지 깡충깡충 뛰며 이동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곳에 도착하면 아이에게 메달을 걸어 달게 하고, 다음엔 아이와 함께 결승점을 향해 나아갑니다.
안아 주거나 업어 주거나 손을 잡고 달리는 것도 좋겠지요.
아이들은 기다리는 동안 “화이팅!”이라며 응원해 줄 테고, 분명 보호자분들도 힘이 불끈 솟을 거예요!
오세로

오셀로라고 하면 보통 흰색과 검은색 말을 자신의 색 말로 상대 말을 사이에 두어 색을 뒤집어 가는 게임이죠.
하지만 운동회의 경기로서의 오셀로는 바둑판 칸 위가 아니라 운동장을 한껏 활용해 시간 막바지까지 뛰어다니며 계속해서 말을 뒤집는 오셀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앞뒤로 색이 다른 말을 준비하고, 상대 팀의 색 말을 우리 팀의 색으로 뒤집어 갑니다.
마지막에는 공 넣기처럼 팀의 말 색을 한 장씩 세어 봅시다.
[보육] 연소반 운동회에 도입하고 싶어요! 경기 아이디어(21~30)
처음 심부름

유치원 낮은 반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회 종목 아이디어, ‘첫 심부름 게임’을 해봐요.
손수 만든 커다란 채소 몇 가지를 준비해 광장에 늘어놓습니다.
‘준비, 시작!’ 신호와 함께 뛰어가는 원아들에게 각자 좋아하는 채소를 고르게 해요.
그 채소를 들고 달려가 채소와 같은 색 지붕의 집에 배달하면 끝! 아이들이 커다란 채소를 안고 달리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