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이가 푹 빠지는 그림책!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특별한 한 권
이제 곧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그러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읽어 주고 싶어지죠.세 살 아이는 상상력이 크게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하지만 어떤 그림책을 고르면 좋을지 고민되는 분들도 많지 않나요?그래서 여기서는 아이들의 눈이 반짝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들을 소개합니다.산타클로스와의 멋진 만남을 아이와 함께 꼭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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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가 푹 빠지는 그림책!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특별한 한 권(21~30)
산타의 코코짱
산타라 하면 하얀 수염의 할아버지라는 이미지가 강하죠.
하지만 이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산타는 강아지 코코짱 같아요.
코코짱은 숲속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순록을 타고 선물을 나눠 줍니다.
코코짱이 준비한 선물은 어떤 것일까요? 친구들은 기뻐했을까요? 표지 그림만 봐도 그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전해지는 멋진 한 권.
괜찮으시다면 크리스마스에 읽어 보세요.
집 & 캔디: 로봇들의 크리스마스
신형 로봇 지프와 구형 로봇 캔디… 두 로봇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캔디는 구형이라 기억 용량이 적어, 새로운 데이터를 저장하면 오래된 데이터가 사라져 버립니다.
즉, 추억을 점점 잊어가게 되는 것이죠… 치매라는 말이 스쳐 지나가듯, 어른이 읽으면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한 권입니다.
박사의 말처럼 가슴에 박히는 대사도 많아요.
어른들도 꼭 읽어 보셨으면 하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3세 아이가 푹 빠지는 그림책!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특별한 한 권(31~40)
삐키의 크리스마스
인형 피키가 리나에게 돌아가려고 애쓰는 이야기입니다.
리나는 피키를 무척 소중히 여겼지만, 장을 보던 중에 그만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피키는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운이 나쁘게도 마차에 치이고 맙니다.
움직일 수 없게 된 피키를 도와준 것은 하얀 수염의 할아버지… 그래요, 산타클로스였지요.
피키의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아이들은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하고 두근두근하며 응원하게 될 거예요.
장난감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키워 줄 것 같은 멋진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하얀 숲속에서
연필화로 그려진 섬세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단숨에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 한 권, 『하얀 숲 속에서』.
주인공은 눈 위에 드러누워 다리를 파닥이며 천사를 만들어 버리는, 아이처럼 순수한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의 모습을 숲속 동물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모두가 생기 넘치게 표현되어 있어 절로 세세한 부분까지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 할아버지는 도대체 어떤 존재일까요…? 이야기와 함께 그림도 즐기며, 이 그림책으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맛있다! 크리스마스
과일을 자르거나 케이크에 크림을 올리거나, 오븐에 치킨을 굽거나…….
귀여운 요정들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그린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조작 장치가 있는 팝업북이라, 장치를 움직이면 더욱 맛있는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듯합니다.
요정들의 크리스마스 준비를 보고 있으면, 분명 아이들도 크리스마스라는 날에 대한 동경을 갖게 될 거예요.
진수성과 케이크를 준비해서, 멋진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네요.
큰 트리 작은 트리
크리스마스 장식을 할 때 트리는 빠질 수 없죠.
이 그림책은 크리스마스트리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윌로비 씨의 저택으로 옮겨진 것은 아주 큰 전나무 트리였어요.
훌륭한 트리라 기쁘긴 했지만, 너무 커서 천장에 닿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꼭대기 부분을 도끼로 잘라내고, 잘라낸 꼭대기는 다른 이에게 선물로 주기로 했지요.
이렇게 트리는 꼭대기가 잘려 나가면서 또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게 됩니다.
다음에는 누구에게로 갈지 두근거리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예요.
도와주는 꼬마들의 크리스마스
산타가 120명이나 있다고들 하지만,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기에는 적은 인원이지요.
어떻게 하룻밤 만에 모두 다 나눠 줄 수 있을까요? 그렇게 의문을 품는 아이들도 있겠지요.
이 그림책은 그 의문을 아주 즐겁게 풀어 주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이야기에서는, 의뢰를 받은 요정들이 작업 차량을 타고 선물을 배달하는 일을 합니다.
어떻게 운반하는지, 요정들에게 의뢰한 사람은 누구인지? 두근두근 설레는, 꿈이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