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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크리스마스

3살 아이가 푹 빠지는 그림책!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특별한 한 권

이제 곧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그러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읽어 주고 싶어지죠.세 살 아이는 상상력이 크게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하지만 어떤 그림책을 고르면 좋을지 고민되는 분들도 많지 않나요?그래서 여기서는 아이들의 눈이 반짝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들을 소개합니다.산타클로스와의 멋진 만남을 아이와 함께 꼭 즐겨 보세요!

3살 아이가 푹 빠지는 그림책!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특별한 한 권(41~50)

다람쥐 아기의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가 사는 숲에 있는 아기 다람쥐가, 언제나 선물을 나눠 주는 산타 할아버지께 이번에는 오히려 선물을 드리기로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드리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망설이는 아기 다람쥐.

산타 할아버지는 그런 아기 다람쥐의 마음을 알아차립니다.

물건을 주는 것만이 선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자신이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도 이 그림책을 통해 깨닫게 되지 않을까요?

3살 아이가 푹 빠지는 그림책!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특별한 한 권(51~60)

절대로 열면 안 돼? 래리의 크리스마스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큰 위기!? 아이들이 신나게 즐길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표지에는 초록색의 큰 선물 상자가 그려져 있고, 그것을 들고 있는 것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라리예요.

“절대 열면 안 돼”라고 라리가 말하고 있답니다.

열지 말라고 하면 괜히 더 궁금해지는 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죠.

놀라운 전개에 웃음이 멈추지 않을 거예요.

산타클로스의 존재도 느끼게 해 주니 크리스마스에 추천합니다.

웃음소리로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아무도 모르는 산타의 비밀

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푹 빠질 만한 『아무도 모르는 산타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산타는 아이들이 착하게 지냈는지 어떻게 알까요? 그런 의문에 답해 주는 유머러스한 그림책입니다.

사전이나 도감처럼 자세한 해설이 적혀 있는 점이 재미있네요.

산타클로스가 정말 존재하는지 의심하는 아이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 정도로 자세히 쓰여 있다면 존재를 믿게 되지 않을까요? 크리스마스가 더욱 기다려질 것 같네요.

눈토끼의 선물

인기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눈토끼의 선물』을 소개합니다! 주인공 눈토끼 피트는 살을 에는 듯한 추위 속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을 보며 어떤 영감을 떠올릴까요? 아이들은 피트의 마음이 되어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또한 은박 장식이 매우 아름다워 눈과 실의 질감을 훌륭하게 재현합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면 반짝이는 아름다운 설경을 떠올리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크리스마스에 가지고 싶은 것

크리스마스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을 골라보지 않으실래요? 『크리스마스에 갖고 싶은 것』은 산타클로스에게 하는 소원을 둘러싼 다정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예요.

늘 외톨이였던 여우 콘이 산타클로스에게 빌었던 것은 함께 놀 수 있는 봉제인형이었죠.

우연히 만나게 된 토끼 피트의 소원을 알게 된 콘은 인형을 부탁하려던 마음을 거두고, 피트를 위해 새로운 소원을 빌게 됩니다.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 아이가 상상하며 이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겠죠!

크리스마스의 유령

크리스마스 시즌에 추천할 그림책으로, 세나 케이코의 『크리스마스의 유령』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와 유령이라는 두 가지 모티프를 잘 조합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주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여자아이가 “크리스마스에 유령 아이들은 어떻게 지낼까?”라고 상상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지요! 유령 아이를 생각해 주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아이도 어른도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을 거예요.

크리스마스의 신비한 상자

『크리스마스의 신기한 상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에 추천할 만한 그림책입니다.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준비하고 나르는 순간이 작은 상자 속에 그려져 있어,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는 설렘을 느끼며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잠들지 않으면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상상의 규칙에 아이들이 필사적으로 따르려는 모습은 참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하지 않나요? 크리스마스를 더욱 깊이 즐길 수 있는 이 그림책은 가정은 물론,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도 읽어 보길 권하는 한 권이며, 어른들도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