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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3세쯤이 되면 자아가 싹트고, 상상의 세계가 더 넓어지면서 어휘가 늘고 손재주도 좋아지는 등 많은 성장이 나타납니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다양한 자극을 받으며 크게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3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벽면 장식에 딱 맞는 것부터, 만들고 놀 수 있는 장난감, 독특한 기법을 사용하는 것, 역할놀이에 활용할 수 있을 것들까지, 3세 아동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가위와 풀을 사용하는 연습에 딱 좋은 아이디어도 있으니,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것을 골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1~10)

데칼코마니로 놀자!NEW!

제작 ‘데칼코마니로 놀아보자’ [제작 놀이·간단 제작·데칼코마니]
데칼코마니로 놀자!NEW!

전사라는 의미를 가진 데칼코마니는 보육 현장에서 자주 활용되는 표현 기법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중앙에 접는 선을 낸 도화지의 한쪽 면에 물감을 올리고, 반으로 접어 물감을 반대쪽에 옮겨 만들어갑니다.

물감은 물을 넉넉히 풀어 두는 것이 포인트예요! 그렇게 하면 물감이 서로 섞이면서 우연히 생기는 무늬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여기서는 데칼코마니로 나비를 만든 뒤 가위로 오려내는 아이디어와, 벚꽃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사용해 무늬를 내는 아이디어 두 가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만들어서 놀자! 즐거운 나비NEW!

[보육교사] 초간단!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봄 만들기🌸 [보육원·유치원]
만들어서 놀자! 즐거운 나비NEW!

손잡이로 빨대를 붙이면 나비를 날리며 놀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네요.

먼저 나비를 만들 것이니, 도화지에 나비 그림을 그려봅시다.

윤곽은 어른이 그려 주고, 아이들은 무늬를 그리는 것을 즐기도록 해 주세요.

그림이 완성되면 가위로 여분을 잘라 내고, 나비를 반으로 접습니다.

그리고 접힌 선에서 1.5cm 떨어진 부분을 한 번 더 접은 뒤, 나비를 펼쳐서 뒤집어 주세요.

접힌 부분에 빨대를 끼워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빨대로 부치기 그림! 꽃 그림 그리기NEW!

빨대로 부는 그림! 봄 만들기에 어울리는 꽃 그림
빨대로 부치기 그림! 꽃 그림 그리기NEW!

빨대를 사용한 불어 그리기는 물감이 어떻게 퍼지는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제작 활동입니다.

이번에는 봄이라는 계절에 딱 맞아요! 꽃을 불어 그리기로 그려 봅시다.

먼저 도화지에 크레파스로 줄기와 잎을 그립니다.

다음으로 원하는 물감을 물에 풀어 꽃 부분에 몇 방울 떨어뜨려 주세요.

빨대로 불어 물감을 퍼뜨려 꽃을 표현합니다.

색을 섞어도 예쁠 거예요.

물감이 마르면 여백에 벌레나 생물을 그려서 봄다운 풍경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봄 벽면에도! 무당벌레 종이접기NEW!

종이접기 ‘무당벌레’ [간단] [3세 아동~] [제작]
봄 벽면에도! 무당벌레 종이접기NEW!

무당벌레 모습을 보면 봄이 느껴지죠.

그래서 종이접기로 만드는 무당벌레에 도전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다음에 양쪽 끝을 위쪽 꼭짓점에 맞춰 접습니다.

맨 아래의 한 장을 남겨 둔 채 위쪽 꼭짓점을 아래로 접었다가, 그 꼭짓점을 조금만 더 뒤로 접어 넣으세요.

여기가 무당벌레의 얼굴 부분이에요.

한 장 남겨 둔 위쪽 꼭짓점은 모양을 맞춰 뒤로 접고, 남은 세 개의 모서리도 삼각형으로 접어 색종이를 둥근 모양으로 바꿉니다.

위쪽 꼭짓점 양옆의 변을 조금만 뒤로 접고, 검은색 동그란 스티커로 몸의 무늬를 붙여 주세요.

얼굴을 그리면 완성!

종이접시로 만드는 공벌레NEW!

종이접시로 ‘다구리(쥐며느리)’ 2종류 · 봄 벽면 · 제작 · 공작 ❤︎ DIY/튜토리얼/종이접시/필버그(쥐며느리)/홀리 폴리/키즈용 ❤︎ #707
종이접시로 만드는 공벌레NEW!

반으로 자른 종이접시로 만드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공벌레입니다.

먼저 종이접시에 크레파스로 무늬를 그리고, 그 위에 검은 물감을 칠해 봅시다.

하얀 크레파스를 쓰면 빗겨나간 그림처럼 무늬가 떠올라요.

물감이 마르면 종이접시의 직선 부분에 구멍을 일정 간격으로 뚫고, 짧게 자른 검은 철사 모루를 끼운 뒤 비틀어 고정합니다.

이게 다리가 되므로, 같은 방법으로 머리에 더듬이를 달고 얼굴 부품을 붙여 마무리하세요.

둥근 종이접시를 피자처럼 6등분으로 자르고, 모서리에 구멍을 뚫어 문구용 커터핀(브래드)에 끼우면, 둥글게 말렸다가 펼쳐지는 버전도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