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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3세쯤이 되면 자아가 싹트고, 상상의 세계가 더 넓어지면서 어휘가 늘고 손재주도 좋아지는 등 많은 성장이 나타납니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다양한 자극을 받으며 크게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3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벽면 장식에 딱 맞는 것부터, 만들고 놀 수 있는 장난감, 독특한 기법을 사용하는 것, 역할놀이에 활용할 수 있을 것들까지, 3세 아동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가위와 풀을 사용하는 연습에 딱 좋은 아이디어도 있으니,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것을 골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제작 놀이 아이디어(11~20)

골판지로 꾸미자! 봄이 느껴지는 민들레 만들기

@anko_insta

골판지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봄놀이 했어!! 민들레는 아이들이 좋아하잖아✨ 많이 피어 있어서 정말 기뻐 보였어! 손가락 놀이도 된답니다♪번역민들레골든위크봄놀이

♬ 세븐틴 – 요아소비

진짜 민들레를 따서 골판지 꽃병에 장식하는 봄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아이가 들기 쉬운 크기로 골판지를 잘라서, 아래 절반에는 꽃병 그림을 그립니다.

위 절반에는 구멍을 여러 개 뚫어 두세요.

이 골판지를 들고 산책을 나가 길가에 핀 민들레를 따서 줄기를 구멍에 꽂습니다.

모든 구멍에 민들레를 꽂았다면 빠지지 않도록 뒷면에서 고정해 주세요.

민들레를 많이 찾아 꽃병을 봄으로 가득 채워 보세요!

뽁뽁이 벌집 만들기

@hoiku_ratty

촉감도 즐기면서 만들어요! 뽁뽁 벌집🍯 [목표] 에어캡의 모양과 촉감을 알고, 흥미를 갖는다 [대상] 3~4세 아동 [재료] 색지 에어캡 물감 붓 가위 풀 모두도 꼭 만들어봐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팔로우 해주시면 정말 기쁩니다! 감상이나 질문도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 계정에서는 ✏️제작/주간안·월간안/행사 준비/고민 해결을 발신 중 쉬운 따라하기 아이디어를 모아두었으니, 제작물을 고민하는 업무를 단축하고 프라이빗도充実시켜요🪄 "인간관계가 맞지 않는 사람이 있어…" "급여가 그만큼 나오지 않아!" 그런 분들을 위해 무료 이직 지원·상담도 진행하고 있어요🙆🏻‍♀️ (어떤 어린이집/유치원이 있는지 알고 싶다…만으로도 OK!) ★상담은 프로필의 URL에서★ @hoiku_ratty ┈┈┈┈┈┈┈┈┈┈┈┈┈┈┈┈┈┈┈┈┈┈제작 아이디어제작 아이디어제작 놀이보육 제작작업 아이디어보육교사보육원 제작4월4월 제작봄 만들기#꿀벌 만들기

♬ 오리지널 악곡 – 간단 보육 제작 | Ratty🐨 by 보육R – 간단 보육 제작 | Ratty🐨 by 보육R

벌은 무섭지만 벌집에는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 그래서 완충재로 자주 쓰이는 뽁뽁이를 이용해 벌집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뽁뽁이의 볼록한 부분에 물감을 칠합니다.

노란색이나 주황색을 쓰는 걸 추천해요.

전체에 물감을 칠했으면 하얀 도화지에 도장을 찍어 무늬를 옮겨 주세요.

물감이 마르면 도화지를 여러 개의 육각형으로 자르고, 그것들을 검은 도화지 위에 벌집 모양을 떠올리며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도화지로 만든 벌을 살짝 붙이면 완성!

한지로 만들 수 있어요! 알록달록 나비 만드는 법

@job_it

보육교사 분들 필독! 한번 만들어 보세요! [봄 제작]어린이집보육교사#보육교사 공감보육교사 지망생번역#보육학생#보육학생보육 제작

♬ 오리지널 악곡 – 보육의 소믈리에 – 이직의 아군👶 보육의 소믈리에

한지, 물감, 모루(와이어 막대)로 만드는 나비 아이디어입니다.

한지는 두 장을 준비해 각각 원하는 물감을 칠해 주세요.

봄 색을 몇 가지 쓰면 화사하게 완성돼요.

물감이 마르면, 한지를 원형으로 잘라 주세요.

이 부분이 나비의 날개가 되니 원하는 크기로 자르면 됩니다.

원형 한지의 중앙을 가볍게 주름잡듯이 모아두고, 두 장을 맞대어 모루로 묶습니다.

모루의 양 끝은 길게 남기고, 끝부분을 둥글게 말아 더듬이를 표현해 보세요.

봄 벽면에도! 무당벌레 종이접기

종이접기 ‘무당벌레’ [간단] [3세 아동~] [제작]
봄 벽면에도! 무당벌레 종이접기

무당벌레 모습을 보면 봄이 느껴지죠.

그래서 종이접기로 만드는 무당벌레에 도전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다음에 양쪽 끝을 위쪽 꼭짓점에 맞춰 접습니다.

맨 아래의 한 장을 남겨 둔 채 위쪽 꼭짓점을 아래로 접었다가, 그 꼭짓점을 조금만 더 뒤로 접어 넣으세요.

여기가 무당벌레의 얼굴 부분이에요.

한 장 남겨 둔 위쪽 꼭짓점은 모양을 맞춰 뒤로 접고, 남은 세 개의 모서리도 삼각형으로 접어 색종이를 둥근 모양으로 바꿉니다.

위쪽 꼭짓점 양옆의 변을 조금만 뒤로 접고, 검은색 동그란 스티커로 몸의 무늬를 붙여 주세요.

얼굴을 그리면 완성!

자연의 색놀이! 풀꽃의 접염색

자연의 색놀이~풀꽃으로 접어 물들이기~
자연의 색놀이! 풀꽃의 접염색

봄은 풀과 꽃이 움트는 계절입니다.

그럼 오려 물들이기를 즐겨 봅시다.

좋아하는 꽃이나 풀을 봉지에 따서 물을 넣고 주물러 색물을 만듭니다.

물을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색이 충분히 우러나오면 차거름망을 사용해 봉지에서 색물만 용기에 옮깁니다.

다음으로 화지(와시)를 아코디언식으로 접은 뒤, 끝에서 앞뒤를 번갈아가며 삼각형 모양으로 접습니다.

그리고 만든 색물에 담가 염색해 봅시다.

색물은 삼각형의 세 꼭짓점에 스며들게 한다는 느낌으로 하면 됩니다.

어떤 무늬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그림 그리기는 재미있어! 작은 새 모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염지 기법입니다.

알루미늄 포일에 수성 펜으로 무늬를 그린 뒤 분무기로 물을 뿌리고 레이스 페이퍼를 올려놓습니다.

잘 말린 다음, 레이스 페이퍼를 반으로 잘라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를 합니다.

다음으로, 도화지를 둥글게 자르고 반으로 접습니다.

레이스 페이퍼의 날개와 얼굴을 붙이면 완성! 번진 색감이 아름답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나비를 만들 수 있어요.

실을 꿰어 모빌로 만들면 살랑살랑 흔들려 아주 귀엽고, 장식으로도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21~30)

꽃종이로 즐거워! 구깃구깃 놀이

컬러풀한 꽃무늬 종이를 사용해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꽃무늬 종이를 둥글게 말거나 구기기만 해도 부드러운 촉감을 즐길 수 있어요.

여기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 보면 번진 색이 손에 묻어, 마치 물감처럼 색놀이도 즐길 수 있답니다! 손에 묻은 색으로 도화지를 톡톡 찍어 보이면 멋진 무늬가 생겨요.

우연히 만들어지는 색과 형태도 재미있어 아이들도 푹 빠져들 수 있는 놀이예요.

촉감과 색의 변화를 즐기면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두근거림이 가득한 봄에 딱 맞는 활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