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3세 아이와 함께 봄을 느끼는, 쉬운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3세 아이들의 봄 제작에 종이접기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3세 전후가 되면 어휘도 늘고, 색과 모양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도 많아지죠.
그런 3세 아이들에게 딱 맞는, 봄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가득 모았습니다.
접는 과정도 적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종이접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즐겁게 접을 수 있어요!
접는 것뿐만 아니라, 가위로 오려 만드는 아이디어도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저절로 만들고 싶어질 봄 모티프를 듬뿍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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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고사리

봄을 알리는 귀여운 식물을 만들어 봐요! 고사리 새순(츠쿠시)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밭이나 논두렁, 둑에서 츠쿠시를 보면 봄이 온 것을 느끼죠!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기로 츠쿠시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연두색 색종이, 가위, 색연필이나 펜입니다.
과정은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지만, 겹쳐진 부분을 접어 올릴 때는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하면 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어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양배추

잎이 부드럽고 촉촉한 봄양배추를 만들어 보아요! 준비물은 연두색 색종이입니다.
양배추는 1년 내내 마트 등에서 판매되므로, 유치원이나 가정의 식단에도 자주 등장하죠?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양배추를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삼각형으로 접었다가 펼친 뒤, 중심선(가운데 선)을 축으로 양쪽을 지그재그(아코디언) 접기로 접어요.
이때 접는 선을 조금씩 어긋나게 하며 지그재그로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식생활 교육의 도입으로도 추천합니다.
[종이접기] 3살 아이와 함께 봄을 느끼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31~40)
[종이접기] 딸기
![[종이접기] 딸기](https://i.ytimg.com/vi/IbvVQqA9eiU/sddefault.jpg)
달콤하고 새콤하며 선명한 빨간 딸기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빨간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흰 면이 위로 오게 놓습니다.
삼각형으로 접어 접은 자국을 내고 펼치세요.
이웃한 두 변을 접은 자국에 맞춰 접은 뒤, 뾰족한 부분을 흰 삼각형의 밑변 중앙에 맞추어 위로 접습니다.
이어서 아래의 양쪽 모서리를 중심선에 맞춰 접고, 좌우의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만 접어 주세요.
색종이를 뒤집은 다음, 윗모서리를 약 1cm 정도 앞으로 접으면 완성입니다! 접혀 나온 흰 부분을 초록색으로 색칠하고, 빨간 부분에 검은 씨를 그리면 더 딸기처럼 보일 거예요.
[종이접기] 튤립
![[종이접기] 튤립](https://i.ytimg.com/vi/CKsHEe8P1aI/sddefault.jpg)
봄에 자주 볼 수 있는 꽃이라면 튤립이 있지요.
유명한 동요도 있어서 아이들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튤립을 만들어 봅시다.
꽃과 잎, 두 장의 색종이를 사용할 거예요.
먼저 꽃 부분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한 번 더 삼각형으로 접어 접선을 만든 다음 처음의 삼각형 상태로 되돌립니다.
중심선을 기준으로 양쪽 모서리를 약간 비스듬히 접은 후 뒤집어서, 좌우와 아래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 넣어 주세요.
잎도 마찬가지로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위쪽 모서리를 아래 선에 맞춰 내려 접습니다.
색종이의 위아래를 바꾼 뒤 가로로 반 접었다가 펼치고, 좌우 아래 변을 중심선에 맞춰 접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꽃을 잎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모서리를 맞춰 접기, 비스듬히 접기 등은 조금 복잡한 작업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진행해 보세요.
벌
https://www.tiktok.com/@summercraft56/video/7288622744302914823동그란 형태가 사랑스럽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벌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노란색 색종이, 풀이나 테이프, 검은색 펜이나 색연필, 검은색 색종이나 도화지입니다.
꿀벌이라고 하면 꽃의 꿀이나 꽃가루 같은 먹이를 모으는 온순한 이미지가 떠오르죠.
꽃 만들기와 함께 종이접기로 만든 벌을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과정에는 다소 복잡한 부분도 있지만,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하면 좋을 거예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한 번뿐인 민들레
색종이를 한 번만 잘라서 민들레를 만들 수 있어요.
민들레의 이미지에 맞는 색종이나 무늬 있는 색종이를 길게 잘라 주세요.
길게 자른 색종이는 민들레 꽃잎 부분이에요.
도화지 같은 두꺼운 종이로 만든 민들레 꽃의 바탕 위에, 길게 자른 색종이를 붙여 봅시다.
색종이를 원형으로 붙이거나 잎을 달아 주면 민들레의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요.
색종이로 만든 벌이나 나비 등을 함께 붙이면 더 사랑스럽겠죠.
애벌레

쑥쑥 움직일 것 같아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애벌레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초록색 색종이, 펜, 그리고 동그란 스티커입니다.
영아용 그림책이나 손유희에도 자주 등장해서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애벌레죠.
봄에는 야외에서 발견할 수도 있어요! 이번에는 초록색 색종이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워요.
아코디언 접기 단계는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하면 좋아요! 완성된 애벌레에는 펜이나 동그란 스티커로 눈을 그려 주면 더 정감이 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