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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의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의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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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의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4월이 되어 3세 반으로 진급한 아이들.

유아반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두근거림이 있겠지요.

제작 활동에서도 가위나 풀을 다루는 데 익숙해지는 나이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3세 반 아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할 수 있는 4월의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꽃이나 동물 등,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모티브가 많이 있어요.

제작 활동과 병행해, 야외에서 봄꽃과 생물 관찰을 하는 것도 좋겠지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1~10)

크게 만들면 벽면에도! 민들레 종이접기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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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만들면 벽면에도! 민들레 종이접기NEW!

크게 만들어서 벽면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화려한 민들레입니다.

색종이를 잘라 꽃잎을 만들고, 모양을 다듬으면서 본드로 접착하세요.

꽃잎 수를 늘리면 더욱 풍성해집니다.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에 무늬를 그려 잘라서 풀잎을 표현해 봅시다.

여기에 꽃잎을 겹쳐 이어 붙이면 입체감 있는 마무리가 됩니다.

색과 크기를 바꾸면 공간이 한층 밝아지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계절별 게시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히나 마쓰리에도! 벚꽃 종이 오리기NEW!

[간단] 벚꽃 접는 법🌸 자르는 법 [종이접기] 히나마쓰리에도🎎 Paper craft DIY 벚꽃
히나 마쓰리에도! 벚꽃 종이 오리기NEW!

종이접기를 잘라서 많은 벚꽃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한 번만 펼칩니다.

각도가 가장 큰 쪽이 위로 오도록 두고, 위에서 반으로 접는 자국을 내세요.

양 끝을 맞은편 끝을 향해 각각 접어, 위쪽에 뾰족한 세 개가 생기는 삼각형 같은 모양을 만듭니다.

그다음 한 장의 벚꽃 꽃잎 같은 모양으로 잘라서 펼치면 완성! 종이 오려 장식처럼 만들고 싶다면 접는 방법은 같고, 꽃잎 모양으로 자를 때 동시에 가운데를 도려내세요.

이것을 펼치면 각 꽃잎의 안쪽이 조금 도려낸 듯한 모양이 됩니다.

여러 색과 크기로 만들어서 많이 장식해 보세요!

벽면에도 추천! 종이접기 5장으로 만드는 벚꽃NEW!

[꽃·벚꽃] 초간단·귀여운🩷 종이접기 벚꽃 접는 법🌸 벽면 장식에도 좋아요! Easy and cute ❤️ Origami How to fold a cherry blossoms
벽면에도 추천! 종이접기 5장으로 만드는 벚꽃NEW!

색종이 5장을 조합해 만드는 벚꽃을 만들어봅시다.

색종이 5장을 준비해 시작합니다.

먼저 색종이를 한 번 삼각형으로 접고, 두 번째로 삼각형으로 접을 때는 끝부분을 약간 어긋나게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펄럭이는 쪽이 아닌 면을 위로 접어 올리고, 접힌 선에 맞추어 반대쪽도 접습니다.

색종이가 벌어지지 않도록 풀을 사용해 고정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같은 것을 5장 만들어 조합하면 하나의 벚꽃이 완성됩니다.

색종이의 색을 바꿔 알록달록한 벚꽃을 표현해도 귀엽습니다.

종이오리기로 만들자! 민들레 솜털NEW!

[종이접기] 꽃 오리기(20) 민들레 솜털🌸 Dandelion fluff
종이오리기로 만들자! 민들레 솜털NEW!

포근하게 퍼지는 솜털을 표현할 수 있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종이 오리기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와 가위, 연필을 준비하고 색종이를 반으로 두 번 접은 다음 삼각형이 되도록 한 번 더 접습니다.

바깥쪽으로 펼쳐질 수 있게 모양을 정리한 뒤, 솜털 도안을 그려 정성스럽게 오려 주세요.

섬세한 부분은 천천히 자르는 것이 깔끔하게 완성하는 요령입니다.

살짝 펼치면 방사형으로 퍼지는 무늬가 나타나며, 섬세한 솜털이 완성됩니다.

펼치는 순간의 두근거림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추천합니다.

창가에 장식하면 빛이 스며들어 한층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말아서 즐거워! 민들레 종이접기NEW!

[아이와 함께 만들기] 오리가미만으로 만드는♪ 민들레 만드는 법 [How to make Dandelion from origami]
말아서 즐거워! 민들레 종이접기NEW!

돌돌 말아 만드는 풍성한 민들레 종이접기입니다.

꽃잎이 방사형으로 퍼져 화려한 인상을 줍니다.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자르고, 각각을 다시 반으로 접으세요.

가장자리에 풀을 발라 붙여 고리를 만들고, 5mm 폭으로 잘게 자르면 꽃잎이 됩니다.

다른 종이를 말아 줄기를 만들고, 접은 뒤 칼집을 넣으면 잎도 완성됩니다.

줄기에 꽃잎을 감아 펼치면 입체감이 더해져 인테리어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노란색과 주황색을 조합하면 한층 더 선명하게 완성됩니다.

골판지 카메라

아이들이 좋아해요! 카메라 만들기
골판지 카메라

산책할 때도 딱 맞는, 골판지 카메라를 소개합니다.

골판지, 셀로판지, 종이컵, 양면테이프를 준비하세요.

만들고 싶은 카메라 크기에 맞춰 골판지를 2장 자릅니다.

가로로 반을 자르고, 세로로 칼집을 넣은 종이컵을 골판지에 대고 렌즈 모양으로 잘라 끼워 넣어 봅시다.

컬러 셀로판지를 위에 붙이고, 골판지를 서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산책용으로 털실 끈을 달거나, 셀로판지 색을 바꾸는 등 꾸며서 만들어 보세요!

종이 접시로 만드는 쥐며느리

종이접시로 ‘다구리(쥐며느리)’ 2종류 · 봄 벽면 · 제작 · 공작 ❤︎ DIY/튜토리얼/종이접시/필버그(쥐며느리)/홀리 폴리/키즈용 ❤︎ #707
종이 접시로 만드는 쥐며느리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곤충 중 하나인 쥐며느리(다딱지벌레).

만지면 동글게 말리는 특징도 아이들을 사로잡는 매력 중 하나죠.

그런 쥐며느리를 종이접시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접시에 크레용으로 무늬를 그리고, 그 위를 검은 물감으로 칠하세요.

크레용이 물감을 튕겨내는 모습도 함께 즐겨 보세요.

다음으로 종이접시를 6등분으로 자른 뒤, 작은 삼각형들을 모두 포개어 꼭짓점에 구멍을 뚫고 제도 핀(빠찌꿍/브래드)으로 고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얼굴과 다리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쥐며느리 특유의 움직임까지 재현되어 아이들도 푹 빠질 것 같네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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