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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의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4월이 되어 3세 반으로 진급한 아이들.

유아반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두근거림이 있겠지요.

제작 활동에서도 가위나 풀을 다루는 데 익숙해지는 나이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3세 반 아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할 수 있는 4월의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꽃이나 동물 등,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모티브가 많이 있어요.

제작 활동과 병행해, 야외에서 봄꽃과 생물 관찰을 하는 것도 좋겠지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51~60)

평면의 간편한 튤립

[종이접기] 튤립 쉽게 접는 방법 | 평면으로 3살 아이도 접을 수 있는 잎 달린 튤립
평면의 간편한 튤립

평면 튤립을 만들어 봅시다.

첫 번째 종이로 꽃, 두 번째 종이로 줄기와 잎을 만듭니다.

먼저 꽃 부분인데,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었다가 한 번 접은 상태로 되돌립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모서리를 사선으로 위로 접어 꽃잎을 표현합니다.

왼쪽, 오른쪽, 아래쪽 모서리를 뒷면으로 조금 접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잎과 줄기도 첫 번째 삼각형으로 되돌리는 단계까지는 같지만, 이번에는 왼쪽과 오른쪽 변을 중심선에 맞추어 아래로 접습니다.

아래쪽 모서리를 위쪽 모서리에 맞추어 위로 접고, 앞쪽으로 나온 좌우의 삼각 부분을 각각 바깥쪽으로 잡아당겨 주세요.

이것이 잎이 되므로, 원하는 균형에 맞춰 접으면 됩니다.

꽃과 붙이면 완성입니다.

[종이 오리기] 봄꽃 만들기

[3세 아동] 피어나는 꽃에 푹 빠졌어요!! ‘오리기 놀이’
[종이 오리기] 봄꽃 만들기

3살 아이라면 만들기나 공작을 하면서 가위를 쓸 일이 점점 늘어나죠.

그래서 가위 연습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오리기에 도전해 보지 않겠어요? 봄이니 벚꽃이나 튤립 등을 모티프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벚꽃은 종이를 특정한 모양으로 접은 뒤에 자르면 예쁜 5장의 꽃잎이 생기고, 튤립은 종이를 반으로 접고 접힌 부분을 중심으로 꽃의 절반을 그려 잘라내면 만들 수 있어요.

가능한 한 선 밖으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해 봅시다.

오리기가 완성되면 펜으로 무늬를 그려 화사하게 꾸미거나, 다른 만들기에도 활용해 보세요.

내 원피스

[유치원·보육원] 5월 인기 그림책을 주제로! 나의 원피스 그림·제작
내 원피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그림책 ‘나의 원피스’를 소재로 즐겁게 회화 제작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물은 토끼의 부품, 삼각형 종이, 뚜껑에 펠트를 붙인 것, 물감, 풀, 펜입니다.

먼저 페트병 뚜껑에 원하는 모양의 펠트를 붙입니다.

펠트에 물감을 묻혀 삼각형 종이에 스탬프해 봅시다.

물감이 마르면 얼굴과 손을 붙입니다.

얼굴을 그리고 주변을 장식하면 완성! 좋아하는 색으로 알록달록하게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기] 무당벌레

종이접기 ‘무당벌레’ [간단] [3세 아동~] [제작]
[종이접기] 무당벌레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무당벌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삼각형으로 접어요.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위쪽 꼭짓점에 맞춰 접은 다음, 겹쳐진 위쪽 꼭짓점을 맨 아래를 남겨둔 채 앞쪽으로 약 1cm 내려 접습니다.

내려 접은 아래쪽 모서리는 조금 더 안쪽으로 살짝 접어 넣어요.

남겨 둔 위쪽 꼭짓점도 겉에서 보이지 않도록 뒤쪽으로 접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좌우와 아래쪽 모서리를 뒤로 살짝만 접어 주면 완성입니다! 펜과 동그란 스티커를 사용해 날개의 무늬와 무당벌레의 얼굴을 그려 귀엽게 마무리해 보세요.

[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61~70)

설날에 딱 맞는 매화꽃

[ 새해 종이접기 ] 종이 한 장으로 간단하고 귀여운 매화꽃 접는 방법 / Origami Plum blossoms
설날에 딱 맞는 매화꽃

영상에서는 7.5cm 종이를 사용하지만, 세 살 아이에게는 작을 수 있으니 보통 크기의 색종이로 도전해 봅시다.

색종이를 정사각형으로 반 접었다 펴고, 접은 선에 맞춰 위아래 가장자리를 접습니다.

좌우 가장자리도 같은 과정으로 접어 주세요.

접은 좌우 부분을 눌러 펴서 배 모양을 두 개 만든 다음, 배의 양 끝을 네모나게 눌러 펴서 꽃잎 네 장을 만듭니다.

색종이를 뒤집고, 네 변의 중앙 접은 선을 따라 절반 정도까지 칼집을 내고, 칼집으로 생긴 모서리를 조금 안쪽으로 접어 넣어 주세요.

앞면의 꽃잎, 남은 네 개의 모서리도 같은 방법으로 접습니다.

가운데에 펜으로 수술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휘딱새

[종이학 1장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운 꾀꼬리(왼쪽을 바라봄) 접는 법 ◇ 오리가미 일본 꿩새봄새 봄 작은 새 꾀꼬리 ◇
휘딱새

“호호케쿄!”라고 우는 휘파람새의 아름다운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죠! 종이접기로 만드는 휘파람새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색종이, 검은색 동그라미 스티커, 흰색 펜입니다.

이 아이디어로 만든 휘파람새는 동글동글한 실루엣이 특징을 잘 살려서 정말 귀여워요.

매화꽃을 색종이나 도화지로 함께 만들어, 종이접기 휘파람새와 같이 꾸미면 분위기가 살아나서 멋지답니다! 꼭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날개가 살랑살랑 3D 나비

[제작 공작] ‘날개가 흔들흔들 입체 나비’ 벽면 장식 공작 유아 제작 요양 레크리에이션
날개가 살랑살랑 3D 나비

날개가 살랑살랑 움직여서 귀여워요! 봄에 추천하는 입체 나비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먼저, 페트병 뚜껑에 물감을 묻혀 가늘게 자른 색종이에 스탬프처럼 찍어요.

뚜껑의 양면을 사용하면 더 재미있답니다.

다음으로 나비의 몸이 될 날개를 가위로 잘라요.

날개에도 스탬프를 찍은 뒤, 가운데를 접어 주세요.

그다음 처음에 스탬프 찍었던 가는 색종이의 양 끝을 맞대어 붙여 날개를 입체로 만들어 봅시다.

같은 것을 두 개 만들었다면 양면테이프로 몸통 날개에 붙여 주세요.

꼬치 철사(모루)로 더듬이를 달면 완성! 벽면 장식으로도 추천하니 아이들과 꼭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