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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의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4월이 되어 3세 반으로 진급한 아이들.

유아반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두근거림이 있겠지요.

제작 활동에서도 가위나 풀을 다루는 데 익숙해지는 나이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3세 반 아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할 수 있는 4월의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꽃이나 동물 등,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모티브가 많이 있어요.

제작 활동과 병행해, 야외에서 봄꽃과 생물 관찰을 하는 것도 좋겠지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3세] 4월에 만들어 보자! 봄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21~30)

스탬프가 즐거워! 벚나무

봄에 딱 어울리는 벚나무 만들기입니다.

비닐봉지에 공기를 넣고 물감을 묻힌 뒤, 도화지에 톡톡 도장을 찍어 주세요.

도장할 때마다 모양이 조금씩 달라져서 “어떤 벚꽃이 필까?” 하고 두근거리며 즐길 수 있어요.

어려운 준비도 필요 없고, 아이들도 금방 몰입하는 만들기예요.

나무의 줄기는 각자의 손바닥 도장으로 표현해 주세요.

봄이 오는 걸 느끼며 다 함께 즐겁게 벚꽃을 피워 볼까요? 벽면 장식으로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작품이 됩니다.

아이들의 “됐다!” 하는 뿌듯한 마음도 함께 커질 거예요!

벽면에 추천! 물감 놀이가 즐거운 나비

A4 도화지를 나비 모양으로 오린 뒤, 한쪽 면에만 물감을 칠합니다.

준비가 되면 반으로 접었다가 날개를 펼치면 반대쪽 면에도 깨끗하게 옮겨져 있어요! 어떤 무늬가 될지, 펼치는 순간의 두근거림도 즐길 수 있답니다.

배경이 될 A4 도화지에 날개를 붙인 다음, 가운데에 아이의 사진을 붙여 주세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여운 나비가 완성됩니다! 벽면 장식으로도 아주 봄 느낌이 나고, 추억에도 남을 멋진 작품이 될 거예요.

[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의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31~40)

붙여서 즐기는 간편한 튤립

https://www.tiktok.com/@hoiku.labo/video/7347560033112067346

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부드럽고 재미있는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지를 튤립 모양으로 오려 대지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색의 펠트를 준비해, 동그라미나 네모 등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잘라 봅시다.

준비가 되면 펠트를 튤립 대지에 톡톡 붙여 꾸밉니다.

큰 펠트부터 붙여 나가면 균형을 잡기 쉽고 붙이기도 편해요.

자유롭게 장식하면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튤립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색지로 만든 줄기와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종이로 만드는 귀여운 나비

[보육 제작] 봄철 만들기! 색지로 만드는 알록달록 나비
색종이로 만드는 귀여운 나비

스티커 놀이에도 딱 맞는 알록달록 나비 만드는 방법이에요.

잘게 자른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다음, 한쪽 날개를 그려 모양에 따라 잘라주세요.

다음으로 둥글게 자른 색종이를 준비해 한쪽만 반으로 잘라요.

풀로 날개에 붙여주세요.

날개에 마음에 드는 색의 동그란 스티커를 붙이면 좋아요.

철사를 약 5cm 길이로 자른 뒤, 끝부분을 동그랗게 말아주세요.

셀로판테이프로 철사를 뒷면에 고정합니다.

펜 등으로 원하는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크레용 등으로 날개에 원하는 디자인을 그려도 귀여워요.

종이오리기로 만들자! 민들레 솜털

[종이접기] 꽃 오리기(20) 민들레 솜털🌸 Dandelion fluff
종이오리기로 만들자! 민들레 솜털

포근하게 퍼지는 솜털을 표현할 수 있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종이 오리기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와 가위, 연필을 준비하고 색종이를 반으로 두 번 접은 다음 삼각형이 되도록 한 번 더 접습니다.

바깥쪽으로 펼쳐질 수 있게 모양을 정리한 뒤, 솜털 도안을 그려 정성스럽게 오려 주세요.

섬세한 부분은 천천히 자르는 것이 깔끔하게 완성하는 요령입니다.

살짝 펼치면 방사형으로 퍼지는 무늬가 나타나며, 섬세한 솜털이 완성됩니다.

펼치는 순간의 두근거림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추천합니다.

창가에 장식하면 빛이 스며들어 한층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이스터 에그 마라카스

[봄 공작] 음악 놀이에♪ 이스터 에그 마라카스를 만들어보자🥚🌸
이스터 에그 마라카스

4월에는 부활절이 있지요.

4월 행사에도 딱 맞는, 흔들면 찰칵찰칵 소리가 나는 달걀 모양 마라카스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뚜껑 2개, 구슬, 신문지, 알루미늄 호일, 유성 마커, 비닐테이프를 준비하세요.

뚜껑에 구슬을 넣고, 뚜껑을 겹쳐 넘치지 않도록 비닐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안에 들어가는 구슬이 너무 많으면 소리가 잘 나지 않으니 적당한 양을 추천해요.

신문지로 구슬을 넣은 뚜껑을 감싸 부풀림을 주면서 달걀 모양으로 만들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유성펜으로 알루미늄 호일에 원하는 색을 칠하고, 달걀 모양으로 가지런히 다듬은 뒤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면 마라카스 완성입니다!

벚꽃 꽃잎으로 만드는 센서리 보틀

봄의 〈센서리 플레이〉 벚꽃 센서리 보틀 #벚꽃 #아기장난감 #감각놀이 #꽃놀이 #shorts #센서리플레이 #지육 #아이
벚꽃 꽃잎으로 만드는 센서리 보틀

봄이라 하면 벚꽃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만개한 벚꽃은 매우 화려하지만, 금세 흩어져버리기도 해 덧없음을 느끼게 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벚꽃의 아름다움을 오래 즐길 수 있는 센서리 보틀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빈 병 안에 풀(세탁풀)과 벚꽃을 넣고, 뚜껑을 본드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코튼볼이나 구슬을 넣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살랑살랑 천천히 떠다니는 벚꽃을 바라보며, 푹 쉬고 치유의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