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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장년 경기] 5세 아동의 운동회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경기 아이디어 모음

연장아동들에게 원 생활의 집대성이 되는 소중한 행사인 운동회.

개인의 성장을 선보일 수 있는 종목, 친구들과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연목,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유대를 깊이는 종목 등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되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종목 선택은 선생님들께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훌라후프 릴레이나 아이스크림 펄걱 등 팀워크를 기르며 즐길 수 있는 종목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남을 멋진 행사를 위한 힌트를 찾아보세요.

팀 대항 경기(11~20)

경기 릴레이

규칙을 지키며 진지하게 겨뤄보자! 경기 릴레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맏반(연장반) 경기에는 박력이 있죠.

그중에서도 릴레이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열광하지 않을까요? 정해진 코스를 달린다는 약속을 지키면서 1위를 노리는 그 모습은 감동적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운동회 프로그램에 경기 릴레이를 넣으면 아이들의 성장이 더욱 잘 보일 거예요.

바통을 건네는 방법이나 추월하는 방법 등의 규칙은 사전에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학급 대항 릴레이

테가노오카 유치원·보육원 2016 운동회 유치원 최고학년 릴레이
학급 대항 릴레이

운동회를 대표하는 경기 중 하나인 학급 대항 릴레이.

운동장이나 체육관 바닥에 선을 긋고, 아이들이 바통을 이어 주며 달리는 속도를 겨루는 규칙입니다.

각자의 달리기 속도뿐만 아니라 팀원들과의 호흡과 일체감이 승리로 이끌겠지요.

한 사람은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한 사람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전력으로 달리는 선수들을 향한 응원에도 열기가 더해질 것입니다.

원 생활의 마지막 해인 만 5세반(장년반)의 운동회를 빛낼 경기로 도전해 보세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1~10)

데카빤 경주

정원에서 미니 운동회를 하고 있어요. 큰 바지 릴레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데카빤 경주

보호자나 친구와의 유대감을 깊게 할 수 있는, 경쟁성이 높은 경기라고 하면 ‘데카팬 달리기’가 떠오릅니다.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하나의 큰 바지에 함께 다리를 넣고 결승선을 향해 달리는 경기입니다.

호흡을 맞춰 달리는 것이 승리로 이어지기 때문에, 만 5세 전후의 유아에게 딱 맞는 활동이지요.

“하나, 둘!” 하고 구호를 맞추거나, 둘의 달리는 속도를 미리 맞춰 두면 더 매끄럽게 달릴 수 있어요.

홍백으로 나누어 팀전으로 해도 좋고, 부모-자녀 경기 프로그램에 넣는 것도 좋습니다.

씩씩하게 달리는 만 5세 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이 경기에 한번 도전해 보지 않겠어요?

가마 경주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오리지널 미코시를 만들어, 미코시를 바통 대신으로 해서 릴레이를 해봅시다! 미코시를 메는 팀에 보호자를 고르게 배치하면, 협력하는 즐거움이 있는 부모와 아이의 경기가 됩니다.

호흡이 잘 맞는 팀이 빠르기 때문에, 어느 팀이 1등이 될지 끝까지 알 수 없어 두근두근하겠네요! 넘어지면 다른 아이와 접촉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고 확실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연습을 거듭합시다.

아이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에 남는 운동회가 되겠네요.

애벌레 경주

부자(親子) 경기 캐터필러 경주~
애벌레 경주

골판지로 만든 캐터필러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들어가 기어서 결승선을 노리는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시스템 자체는 단순하지만, 한 장으로 이어진 골판지는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제대로 움직여 주지 않기 때문에, 속도뿐만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호흡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른과 아이는 리치도 파워도 다르기 때문에, 보호자가 얼마나 아이의 시선에 맞출 수 있는지가 키포인트가 되지 않을까요.

부모와 아이 어느 한쪽에 비중이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기 때문에 운동회에서도 큰 호응을 얻는, 추천할 만한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부자 말타기 싸움

보호자와 아이의 유대감을 깊게 하면서 관객도 함께 열광할 수 있는 부모-자녀 기사전입니다.

운동회에 참가하는 보호자와 아이가 한 조를 이루고, 아이를 등에 업으면 준비 완료.

아이들이 쓰고 있는 모자를 서로 빼앗는 규칙입니다.

마지막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겨루는 개인전으로 해도 좋고, 색깔로 나눠 팀전으로 해도 좋습니다.

보호자와 아이가 주고받는 구호와 소통이 승리의 열쇠가 되는 경기입니다.

맏반 아이들이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경기 아이디어를 꼭 도입해 보세요.

공 옮기기 경주

공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운반하며 릴레이를 하는 ‘공 나르기 레이스’입니다.

신문지의 양끝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잡고, 그 위에 고무공을 올려서 옮깁니다.

떨어뜨리면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너무 세게 잡아당기거나 뛰면 신문지가 찢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고, 보조를 맞춰 공을 옮겨 봅시다.

릴레이 형태로 팀전을 하면 더욱 즐거워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