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크리스마스 공예. 세련되어 장식하고 싶어지는 작품 아이디어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누구나 마음이 설레는 특별한 계절이죠.하지만 매년 비슷한 장식으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았나요?그럴 때는 직접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사실 어른이 되어서 하는 공작(수공예)은 의외로 두근거리는 재미가 있어요!이 글에서는 간편한 재료로도 본격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리스, 오너먼트 등 손수 만든 것만의 따뜻함이 가득한 어른을 위한 크리스마스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공예에 익숙하지 않아도, 완성된 모습을 떠올리며 정성껏 만들어 가면 분명 애착이 가는 멋진 작품이 될 거예요.방 안에 장식해 두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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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공예. 세련되어 장식하고 싶어지는 작품 아이디어(31~40)
크리스마스 스와그

스와그란 꽃이나 식물을 묶어 벽이나 문 등에 장식하는 것으로, 독일어로 벽 장식을 뜻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딱 맞는 스와그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전나무 가지 위에 골드 색상의 가지를 올리고 포인세티아로 묶어 정리합니다.
그다음 폭이 넓은 리본을 와이어로 고정해 포인세티아 아래에 달아줍니다.
글루건으로 볼 모양의 장식을 전나무 가지에 붙여 나가고, 작은 솔방울 등 천연 소재의 장식도 더하면 완성입니다.
손잡이 부분은 양면테이프를 붙인 리본으로 정리하면 깔끔합니다.
네벨스로이트

북유럽에서 사랑받는 자작나무를 사용한 네벨스로이드풍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일본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경목(얇게 켠 나무판)을 사용합니다.
여러 가지 네벨스로이드가 있지만, 타입 A는 경목을 폭 7mm로 자르고, 가운데에 표시를 한 뒤 4개를 한 세트로 엮어 갑니다.
엮은 부분이나 접착에는 글루건을 사용합니다.
같은 것을 2개 만들어 결합하면 완성입니다.
타입 B는 마찬가지로 폭 7mm의 것을 12개 준비하고, 6개를 한 세트로 글루건을 사용해 조립한 다음, 2세트를 하나로 합쳐 완성합니다.
하얀 나무의 느낌이 북유럽풍이라 세련되었습니다.
패치워크 크리스마스 트리

여기는 네모난 파츠 6개를 이어 만들어 사용하는 패치워크 트리를 소개합니다.
직사각형 조각 천 6장에 퀼트솜을 겹쳐 미싱으로 박음질한 뒤 뒤집어서 정사각형 파츠 6개를 만듭니다.
완성되면 가장자리를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 겹칩니다.
겹친 부분을 꿰매면서 동시에 단추를 달아 주세요.
걸이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색상은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도록 빨강 계열과 초록 계열을 번갈아 고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용 조각천 팩으로 만들어도 좋겠네요.
펠트 크리스마스 양말

바느질 초보자도 다루기 쉬운 소재라고 하면 펠트죠.
이번에는 그 펠트를 사용해 크리스마스 양말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양말 본체, 입구 무늬 파츠, 뒤꿈치와 앞코 전환 파츠의 도안을 만듭니다.
그에 맞춰 펠트를 자르고 꿰매면 완성됩니다.
조금 더 정성스러운 양말을 만들고 싶다면 눈송이 자수를 놓아 보세요.
크게 만들어 벽 장식으로 쓰거나, 고리를 만든 리본을 달아 오너먼트로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완성품은 원하시는 형태로 자유롭게 활용해 보세요.
프뢰벨의 별

프로이벨 별은 길쭉한 종이를 엮어 만드는 입체 별 장식으로, 콩페이토 같은 귀여운 모양이 특징입니다.
독일의 프리드리히 프로이벨이 고안한 것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덴마크 등지에서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 인기가 있다고 해요.
크래프트 밴드 35cm 길이로 자른 것 4가지를 준비해 풍차처럼 교차시켜 접어 나갑니다.
여러 색으로 만들면 화려하고, 바이컬러로도 만들 수 있어요.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