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의 날 선물을 보육원에서 손수 만들기! 다양한 재료 아이디어 모음
경로의 날 선물로 고민하는 보육원, 유치원 선생님들도 많을 거예요.
아이들이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만드는 선물은 분명 세상에서 가장 마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종이접기 부적, 손바닥 아트, 메시지 카드 등 보육원과 유치원 아이들과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경로의 날 선물을 소개합니다.
하나하나의 작품에 아이들의 다정한 마음과 성장의 기록을 가득 담아, 소중한 분께 선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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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의 날 선물을 보육원에서 손수 만들기! 다양한 재료 아이디어 모음(1~10)
소품함

일상에서 쓰기 편한 소품 수납함을 직접 만들어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우유팩을 바탕으로 삼아, 그것을 화려하게 꾸며 나가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익숙한 색종이 등으로 장식해도 좋지만, 천을 활용하면 완성품이 부드러운 분위기로 마무리됩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쓰는 물건을 떠올려 보고, 그것이 잘 수납될 수 있는 크기로 만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오리지널리티를 더해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핸드프린팅 아트

손발 도장을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 보내 보는 아이디어입니다.
손바닥이나 발바닥을 스탬프로 찍고, 그것을 바탕으로 꾸미거나 펜이나 물감으로 그림을 덧그려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해 보세요.
요즘은 피부에 자극이 적고 쉽게 지워지는 손발 도장용 안전한 스탬프 패드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직 히라가나나 글자를 쓸 수 없는 어린 아이들도 할 수 있고, “그때는 손이 이렇게나 작았구나” 하고 몇 년 후에도 추억하며 기념이 되는 아트입니다.
부적

종이접기를 이용한 부적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부적처럼 보이는 일본풍 무늬의 색종이나 치요가미 등을 사용해 겉을 접고, 안에는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적은 종이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아이들의 작은 사진을 붙여 두는 것도 좋겠네요.
보통 부적이라고 하면 신사나 사찰에서 받는 것이지만, 손주가 정성껏 만든 부적이라면 분명 “어떤 부적보다 효과가 있을 것 같아”라며 기뻐하실 거예요!
경로의 날 선물을 보육원에서 손수 만들기! 다양한 재료 아이디어 모음(11~20)
플라판 키홀더

플라스틱 판을 사용한 키홀더나 액세서리입니다.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구워 단단하게 만드는 간단한 과정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투명한 플라스틱 판이 재료이기 때문에 기존의 그림을 따라 그려도 좋고,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만드는 것도 즐겁습니다.
선물로 만들 때에는 그림과 함께 메시지를添(덧붙이)는 것도 좋을지도 모릅니다.
오븐에서 구워 마무리하므로, 안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어른이 잘 지켜봐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안경 거치대

안경을 쓰시는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쓰실 수 있는 안경 거치대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색종이 한 장만 있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으니, 개성을 살리려면 장식에 신경 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시지를 쓰거나 장식을 달면 정성이 담긴 화사한 모습으로 완성될 수 있지 않을까요.
색종이만으로는 가벼울 수 있으니, 무게추가 될 만한 것을 붙이면 더 쓰기 좋은 안경 거치대가 될 것 같습니다.
메달

경로의 날을 계기로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은 종이컵 메달입니다.
종이컵에 색종이를 붙이고 8곳에 칼집을 내어 바깥쪽으로 펼칩니다.
뒤집어서 안쪽으로 접어 가면 꽃무늬 같은 패턴이 완성됩니다.
펀치로 알록달록한 종이 모양을 뚫어 화려하게 메달을 장식해 보세요.
가운데에 한마디 메시지를 적고 리본을 달면 완성! 장수를 축하하는 특별한 날에, 시상식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선물입니다.
리스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로의 날에, 리스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특별한 날을 물들이는 장식물로, 실내 벽이나 문에 걸어 두곤 하죠.
경로의 날이 9월 셋째 월요일인 만큼, 가을을 주제로 한 단풍 리스를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꽃이나 잎 대신 종이접시를 준비하고, 색종이로 만든 단풍을 붙이기만 하면 완성! 종이접시를 도려내는 것 외에는 접고 붙이는 작업이라 아이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어요.
가을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귀여운 선물과 함께 마음을 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