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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여흥·출연 번호

동창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여흥·게임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을 만나는 반가움과,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다시 만난다는 약간의 긴장감이 뒤섞이는 동창회.

젊은 세대라면 졸업한 지 몇 년밖에 지나지 않은 동창회라 긴장감이 적을 수도 있겠죠.

그런 독특한 긴장감을 풀어줄, 동창회에서 즐기기 좋은 여흥을 이 글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간단하게 많은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부터, 그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들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니 꼭 참고하셔서 동창회 진행에 더해 보세요!

동창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여흥·게임(51~60)

추억의 노래 인트로 퀴즈

[#최강 헤이세이 송] 신예 아티스트가 뽑은 J-POP BEST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어지는 인트로 퀴즈 #메들리
추억의 노래 인트로 퀴즈

50대, 60대분들이라면 다카시마 타다오 씨의 대인기 프로그램 ‘도레미파돈’을 아시죠.

프로그램을 돋보이게 하던 다카시마 씨의 “예~!”라는 멘트가 무척 그립습니다.

인기 프로그램을 본떠 인트로 퀴즈를 여흥으로 기획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물론 퀴즈에 사용할 곡은 당시 유행했던 노래들로.

“이 곡은 ○○ 씨의 데뷔곡”, “이 곡은 그 드라마의 주제가였지” 하고, 노래를 계기로 예전 이야기에 꽃을 피울 것 같습니다.

인트로 퀴즈는 동영상 사이트에도 올라와 있으니 여러 가지로 검색해 보세요.

슬라이드 쇼

동창회 슬라이드쇼 아사히니시 초등학교 2002년도 졸업생
슬라이드 쇼

동창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여흥이라면 슬라이드쇼를 빼놓을 수 없지 않을까요? 학창 시절의 추억 사진을 BGM과 함께 띄우면 금세 추억에 잠기게 될 거예요.

그때의 우리, 참 젊었구나 하고 감회에 젖기도 하고, 잊고 있던 일들을 떠올리기도 하면서 대화도 한층 활발해질 것 같죠.

사진을 보며 “그때 일 기억나?” 하고 꽃같은 수다가 피어날지도 모릅니다.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동창회 여흥으로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끝으로

동창회에서 즐기고 싶은 여흥을 소개했습니다. 동창회만의 여흥은 이때가 아니면 즐길 수 없으니 분위기도 뜨거워지고 추억에도 남을 거예요. 모두가 최선을 다해 즐기고, 더 좋은 추억이 늘어나는 멋진 동창회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