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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재활용품과 자연물을 활용한 제작 아이디어 모음

4월에 진급하여 맏반으로 지내게 된 다섯 살 반 친구들.

불안과 기대감으로 매일 두근거리고 있을 거예요.

사고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다섯 살 친구들에게는, 꼭 스스로 궁리하며 만들 수 있는 제작 활동에 도전해 보길 권하고 싶어요.

이번에는 4월에 해 보면 좋은, 봄 느낌 가득한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만드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고, 만든 것을 활용해 놀 수도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반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며 즐겨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5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폐자재와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21~30)

[종이접기] 이름표

【명패 접는 방법📛】종이접기로 명패를 만들어 보자!!
[종이접기] 이름표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 4월이 되면 새로운 친구들이 늘어나는 시기죠.

그래서 종이접기로 귀여운 이름표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이름을 적은 뒤 라미네이팅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세로로 2칸, 가로로 4칸이 되도록 접는 선을 내주세요.

그다음부터는 접은 선에 맞춰 접어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중간에 주머니를 펼쳐 눌러 접는 과정이 있으니, 그 부분은 아이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튤립 꽃처럼 완성된 모양이 나옵니다.

마음에 드는 색의 색종이로 도전해 보세요.

종이꽃으로 만드는 비눗방울

@buchiko_hoiku

🐶@buchiko_hoiku ◂◂◂◂ 다른 게시글도 봐줘요🌼 이번에는 비 오는 날에 추천! 짜릿짜릿 재미있는 비눗방울 만들기예요🫧 비눗방울은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잖아요💗 그런 비눗방울의 예쁜 색을 한지로 만들 수 있어요🤭 좋아하는 크기로 한지를 비비 찢어서 도화지 위에 올리고, 분무기로 슈슈✨ 말리면 도화지에 색이 옮겨져요~😳 은은한 색이 너무 귀여워요💛🩵💜 그러다 보니 너무 신나서 비눗방울도 날려봤는데요, 처음엔 빨대로 불었더니 생각보다 잘 안 날아서 드라이어로 날렸어요🤣 너무 많이 날아가서 놀란 건 비밀🤪ㅎ 그리고 이 그림책!! 어린 친구들에겐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비눗방울의 신기함이 가득 담겨 있어서 실험해보고 싶어져요! 지금만 한정 복간이라 꼭 손에 넣어주세요🥹❤️‍🔥 꼭 만들어 보세요~🌈 ⋱⋰ ⋱⋰ ⋱⋰ ⋱⋰ ⋱⋰ ⋱⋰ ⋱⋰ ⋱⋰ ⋱⋰ ⋱⋰ ⋱⋰ ⋱⋰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입부터 제작까지 따라 하기 쉬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어요♬︎ 좋아요♥ 저장𖤘 팔로우𖤐 해주시면 울면서 기뻐할 거예요😂ㅎ 댓글도 대환영이에요〜‪🤍🤍 ⋱⋰ ⋱⋰ ⋱⋰ ⋱⋰ ⋱⋰ ⋱⋰ ⋱⋰ ⋱⋰ ⋱⋰ ⋱⋰ ⋱⋰ ⋱⋰보육교사유치원 교사봄 만들기벽면 제작영아 제작#유아제작그림책에서 펼쳐지는 놀이비누방울 만들기

♬ Lips Are Movin – Meghan Trainor

은은한 파스텔 색감이 정말 아름다워요! 꽃종이로 만드는 비눗방울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꽃종이, 흰색 도화지, 물 분무기, 컴퍼스, 가위입니다.

먼저 흰색 도화지 위에 다양한 색의 꽃종이를 찢어 넓게 펼쳐 놓으세요.

다음으로 분무기에 물을 넣어 뿌려서 꽃종이를 적십니다.

말린 뒤에 꽃종이를 떼어내고, 도화지를 원형으로 가위로 잘라 주세요! 아이들의 사진이나 빨대 그림과 함께 장식하면 한층 더 사랑스러워요.

꼭 만들어 보세요.

[5세아] 4월에 만들어보자! 폐품과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31~40)

부활절 달걀

@hoikushi_worker

종이 한 장으로😊 쉽고 귀여운 ‘달걀’🐣 봄 행사 ‘이스터’에 딱 맞는 ‘달걀’ 오리가미를 소개합니다✨ 한 장의 색종이로 간단히 접을 수 있어서, 보육의 짧은 틈새 시간에도 추천해요🙌 좋아하는 색으로 다채롭게 완성해도 귀여워요🐣♪ 입학이나 진급으로 새로운 아이들을 맞이하는 봄 벽면 꾸미기 자료로도 활용해 보세요🌸 :+**+:。.。:+**+:。.。:+**+:。.。:+**+: 。.。:+**+:。.。:+**+: 여러분, 보육 현장에서 고민은 없으신가요? 게시 내용과 관련 없는 것이라도 댓글란에 어려운 점·고민을 들려주세요! 가볍게 의견을 나눠봐요♪ :+**+:。.。:+**+:。.。:+**+:。.。:+**+: 。.。:+**+:。.。:+**+:보육 제작보육원 제작벽면 제작벽면연극회집에서 하는 공작겨울 제작페이퍼 크래프트#papercraft#kidscrafts종이접기 놀이#종이접기종이접기#집에서몬테#집에서몬테소리보육 교재#보육어린이집보육교사#보육교사1년차유치원유치원 교사유치원 선생님보육교사 지망생보육교사 지망생보육원 선생님#보육교사 공감#보육학생#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교사 워커 :+**+:。.。:+**+:。.。:+**+:。.。:+**+: 。.。:+**+:。.。:+**+:

♬ Tamago Mago Mago – V.A.

지그재그로 갈라진 달걀 껍데기가 재미있어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이스터 에그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원하는 색의 색종이, 펜이나 색연필입니다.

달걀 껍데기를 깨면 가장자리가 지그재그가 되죠! 그런 특징을 종이접기로 표현한 재미있는 아이디어예요.

만드는 방법은 이해하기 쉽고 심플합니다.

아코디언 접기 단계에서는 손가락에 힘을 주어 확실하게 접선을 만들어 주세요! 완성된 달걀에는 자유롭게 표정을 그려 봅시다!

이스터 버니

@sachimama_asobi

종이접기 한 장으로 간단💛 이스터 바니 만드는 법 𓂃◌𓈒𓐍 올해 이스터는 3월 31일이래요✨ 알고 있었나요? ☺️ 이스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축제로, 이른바 ‘부활절’을 말해요. 이스터 하면 달걀과 토끼가 떠오르죠! 달걀에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는 듯한 토끼를 만들어봤어요 🥰 아주 간단하니까 꼭 만들어봐요💓 다른 소재를 함께 쓰는 것도 귀엽겠다 싶어서 다이소 손공예 코너에서 찾은 리본을 달아봤는데, 물론 없어도 OK! 색종이를 잘라 붙여도 좋고, 예전에 올린 리본을 작은 색종이로 만들어도 귀여울 것 같아요✨ +‥‥‥‥‥‥‥‥‥‥‥‥‥‥‥‥‥‥‥‥‥‥+ 8·6·2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도타바타(좌충우돌) 삼형제 육아 중인 사치 맘입니다❀´- 100엔 아이템과 자연·폐자재를 활용해 아이들과의 놀이와 간단 공작을 공유하고 있어요. 편하게 좋아요!·팔로우 해주세요! +‥‥‥‥‥‥‥‥‥‥‥‥‥‥‥‥‥‥‥‥‥‥+집에서 놀기 집에서 놀기번역  아이와 놀기공작을 정말 좋아해요 수제   #origami#papercraft나비 나비 종이접기나비 만드는 방법 나비 접는 방법봄의 공작종이접기번역부활절 이스터 버니이스터 공예 부활절 토끼

♬ Fun, cute, YouTube, CM(1070783) – Darian

둥글둥글한 모양이 귀여워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이스터 버니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색종이, 흰색 원형 스티커, 펜이나 색연필, 리본 등의 데코레이션 소재입니다.

귀여운 이스터 버니지만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점이 기쁘죠! 동글동글한 달걀 모양과 쭉 뻗은 귀가 포인트이니, 접는 선을 또렷하게 잡아가며 만들어 보세요.

완성되면 흰색 원형 스티커로 손을 붙이고, 표정을 그려줍니다!

핸드 페인팅으로 만드는 벚꽃

@mammybear_

한발 앞서 우리 방에 벚꽃이 피었어요!어린이집벚나무보육교사#CapCut

♬ Cute and fun marimba pops(1164847) – zomap

다 함께 추억을 만들어봐요! 핸드 페인팅으로 만드는 벚꽃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도화지, 물감, 롤러, 가위예요.

봄이라 하면 만남과 이별의 계절이지만, 반 친구들과 함께 벚꽃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벚나무는 롤러로 물감을 칠하고, 벚꽃잎은 아이들의 손자국으로 표현합니다.

장식할 때는 벚꽃 옆에 아이들의 사진을 함께 걸어도 참 멋지겠죠.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아이디어예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삼색 당고

https://www.tiktok.com/@hoikushi_bank/video/6942804580736584962

봄이라고 하면 역시 벚꽃놀이죠.

그런 봄 제작 활동에 추천!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는 삼색 경단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경단 색으로 사용할 세 가지 색의 색종이와 대나무 꼬치입니다.

먼저, 색종이로 풍선의 기본형을 접어 풍선을 만듭니다.

세 가지 색 모두 접었으면, 하나씩 대나무 꼬치에 꽂으면 완성입니다! 종이접기를 즐길 수도 있고, 만든 것으로 소꿉놀이나 역할놀이를 하며 놀 수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든 경단을 들고 봄나들이를 가는 것도 즐거울 것 같네요.

봄의 자연물을 장식하자!

@hoikushisatomi

[봄을 가두다] 풀과 꽃이 예쁠 때 작품으로 남겨 보세요! ※ 전시 가능한 기간은 약 2~3주입니다. ※ 더 오래 두고 싶다면 누드플라워(압화)로 만든 뒤 시도해 보세요!번역#아이와 함께하는 생활#보육교사의_일상귀여워#crafts#diy보육교사번역

♬ 오후 3:03 – 샤로우

봄의 자연물을 장식해 보자! 산책하면서 떨어져 있는 꽃이나 잡초를 모아 만드는, 봄에 딱 맞는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먼저, 쿠킹시트 위에 프레임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놓고 OPP 테이프를 붙입니다.

테이프를 떼어 뒤집은 다음, 주워온 꽃 등을 올려놓습니다.

OPP 테이프로 덮어 마감하고, 남는 테이프를 잘라내면 완성! 전시는 약 2~3주 정도 가능하니, 오래 두고 싶다면 압화로 만든 뒤 작업하는 것을 추천해요.

도화지 프레임을 데코레이션해도 아주 귀여우니 꼭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