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4월에 만들어 보자! 간단한 종이접기 추천 접는 방법
새 학기가 시작되는 4월,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어 긴장하거나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도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는, 4월에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꽃과 곤충은 물론, 과일이나 부활절과 관련된 동물 등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가 가득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것을 골라 꼭 만들어 보세요.
완성한 작품을 벽면에 장식하면, 실내에서도 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답니다!
봄의 분위기에 감싸여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멋진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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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4월에 만들어 보자! 간단한 종이접기 추천 접는 방법(31~40)
민들레

봄을 상징하는 꽃, 민들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에 대각선 선을 내고, 네 모서리를 가운데에 맞춰 접습니다.
뒤집어서 앞쪽과 뒤쪽의 변을 중앙에 맞추듯이 접고, 삼각 부분을 바깥쪽으로 펼쳐 놓습니다.
방향을 바꿔 나머지 두 변도 같은 방법으로 접은 뒤, 가운데의 네모난 주머니 부분을 펼쳐서 민들레 모양으로 다듬어 주세요.
종이접기로 만든 줄기와 잎을 함께 붙이면 완성입니다.
함께 접기가 어렵다면, 선생님이 만든 민들레를 도화지에 붙이고 주변에 봄 풍경을 자유롭게 그려 보는 것도 추천해요!
말린 고사리

봄을 느끼게 하는 모티프 중 하나, 말풀(츠쿠시) 종이접기입니다.
종이를 네 등분으로 자른 조각을 사용해 하카마가 달린 줄기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같은 크기의 종이를 세로로 반 접은 뒤, 말풀의 머리 모양이 되도록 차례대로 접어 나갑니다.
줄기와 머리 파츠를 붙이면 말풀이 완성됩니다! 줄기 중간 부분의 하카마가 아주 좋은 포인트가 되어 주죠.
네 등분으로 작게 자른 종이를 쓰고 있지만, 만들기 어려운 경우에는 종이접기용 색종이보다 조금 큰 도화지 등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당벌레

동글동글한 모양이 사랑스러운 무당벌레 종이접기입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양 끝을 꼭짓점에 맞춰 접습니다.
꼭짓점 부분의 가장 아래 한 장을 남겨 되접고, 넘긴 곳의 모서리를 약간 뒤쪽으로 접어 둡니다.
뒤집은 뒤 전체가 둥글어 보이도록 모서리들을 안으로 접어 가면 무당벌레 완성! 특징적인 도트 무늬는 펜으로 그려도 좋지만, 둥근 스티커를 사용하면 더 쉽게 깔끔하게 무늬를 낼 수 있어요.
하얀 부분에 귀엽게 얼굴을 그려 마무리하세요.
병아리

‘삐약삐약’ 하는 울음소리가 들려올 듯한, 아주 귀여운 병아리 종이접기입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양 끝을 사선으로 위쪽을 향해 접어 주세요.
이때 겹쳐진 윗선이 곧게 맞도록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안쪽을 향한 모서리를 바깥쪽으로 되접고, 뾰족한 모든 모서리를 작게 삼각형으로 접어 전체적으로 둥글게 만듭니다.
앞면으로 뒤집어 얼굴을 그려 넣으면, 밖으로 삐죽 튀어나온 날개가 사랑스러운 종이접기 병아리 완성입니다.
꿀벌

그림책에 나올 법한 귀여운 꿀벌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에 대각선으로 접은 선을 내고, 네 개의 모퉁이를 가운데로 모아 접어요.
이어서 위아래의 모서리를 중심에 맞춰 접고, 좌우는 그 절반 정도 크기로 접으면 몸통 부분이 완성됩니다.
흰색 색종이로 날개를 만들어 붙이고, 눈과 무늬를 그려 넣으면 꿀벌 완성! 꽃이나 나비 같은 종이접기 작품과 함께 장식하면 봄의 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너무 귀여워서 “진짜 벌은 만지면 아프니까 조심하자”라고 미리 알려주는 것도 좋겠네요.
[보육] 4월에 만들어 보자! 간단한 종이접기 추천 접는 법(41~50)
튤립

색종이 2장으로 만드는 튤립입니다.
삼각형으로 접은 색종이를 한 번 더 삼각형으로 접었다가 펼치고, 양 끝을 대각선 위 방향으로 접습니다.
뒤집어서 양쪽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으면 튤립 꽃이 완성됩니다.
잎사귀 부분은 삼각형으로 접은 뒤 양쪽 변을 접힌 선에 맞춰 접고, 한 번 더 반으로 접은 다음 한쪽을 대각선으로 위로 접어 올리면 완성! “삼각형의 꼭대기를 누르면서 접으면 잘 돼!” 같은 요령을 전해 주며 즐겁게 만들어 봅시다.
벚꽃

종이를 접고 가위로 칼칼! 예쁜 벚꽃 완성! 색종이를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은 뒤 한 번 펼칩니다.
열리는 쪽이 위로 가게 놓고, 오른쪽 절반에 대각선 접은 자국을 만듭니다.
왼쪽 아래 모서리를 오른쪽 대각선의 중앙에 맞춰 접었다가 바깥쪽으로 되접고, 오른쪽 변도 중앙에 맞춰 접은 뒤 반대쪽으로 되접습니다.
벚꽃 꽃잎 밑그림을 그린 다음 그 선을 따라 가위로 자르면, 5장의 꽃잎 모양이 고르게 갖춰진 벚꽃이 완성됩니다! 각 과정을 천천히 정성껏 진행하면서 벚꽃을 많이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봄맞이 준비를 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