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4월에 딱 맞는, 입원·진급을 축하하는 벽면 아이디어
4월은 새로운 학년의 시작!
입학이나 진급을 축하하는 보육실 벽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여기를 참고해, 아이들의 성장과 기대를 표현하는 멋진 아이디어를 벽면으로 만들어 보세요.
먼저, 컬러풀한 테마로 통일감을 주는 것도 추천해요!
계절감을 살린 일러스트나 모티프를 더해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반 이름을 넣은 벽면 아이디어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공간을 느낄 수 있는 벽면을 꼭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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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4월에 딱 맞는, 입園·진급을 축하하는 벽면 아이디어(41~50)
꽃집
알록달록한 꽃들이 늘어선, 귀여운 꽃집의 벽면 장식.
어른도 봄꽃을 보면 왠지 두근두근 설레고 밝은 기분이 되지 않나요? 따뜻한 기후가 되면 싹을 틔우고, 통통하고 사랑스러운 봉오리를 맺고, 고운 모습으로 피어나는 꽃들은 모두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그런 꽃들이 가득한 꽃집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꽃들이 봄의 분위기를 한껏 연출해 주지요.
꽃 주변에는 귀여운 동물 손님들을 배치해 보세요.
왁자지껄한 이야기 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즐거운 벽면입니다.
[보육] 4월에 딱 맞는, 입園·진급을 축하하는 벽면 아이디어(51~60)
닭 선생님과 병아리 유치원생
닭이 보육원이나 유치원의 선생님, 병아기가 통원하는 원아를 나타낸 벽면 장식은 즐거운 원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 줍니다.
닭에게는 앞치마를 씌워 선생님다운 느낌을 표현하고, 병아기에게는 제복 모자를 씌우거나 원 가방을 들려 주세요.
선생님 주위를 많은 병아기 아이들이 둘러싼 모습은 보육원이나 유치원의 일상생활을 쉽게 떠올리게 해 주지 않을까요? 병아기와 닭의 포근하고 보들보들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몸의 일부에 펠트 등 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스터
최근 몇 년 사이 봄이 되면 여기저기에서 접하게 되는 이스터.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축제로 해외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이벤트이지만, 일본에서도 서서히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이스터를 주제로 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핑크와 노랑, 파스텔 톤을 중심으로 한 벽면 장식은 봄다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네요.
또 토끼나 달걀 등의 모티프가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해줍니다.
벽면 장식을 계기로 아이들이 이스터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튤립
봄을 상징하는 꽃은 많지만, 튤립은 아주身近하고 봄의 분위기를 전하기에 딱 맞는 꽃이죠.
동요 ‘튤립’은 아이들은 물론 어르신들도 잘 알고 있는 노래예요.
튤립은 동요 속 이미지 그대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도 있어요.
여러 색이 있는 튤립 꽃 벽면 장식은 선명한 원색으로 한눈에 확 들어와요.
동요에 나오는 빨강, 하양, 노랑은 물론, 분홍과 보라도 예쁜 튤립이죠.
유치원 뜰이나 원의 화단을 떠올리며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입학식의 토끼와 벚꽃

벚꽃 벽 장식에 동물 캐릭터를 함께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 이 아이디어는 색종이나 도화지를 오려 붙여 파츠를 만들고, 입학식이나 졸업식을 맞이한 아이 모습의 토끼를 만드는 것입니다.
졸업식이라면 졸업장을 들려주고, 입학식이라면 노란 가방을 들려주는 등 상황에 맞게 디자인을 바꿔보세요.
그리고 토끼의 표정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보는 이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스러운 얼굴의 토끼로 완성해 보세요.
동물들의 꽃놀이

벚꽃이라고 하면 꽃놀이나 피크닉이 떠오르죠.
작은 아이들이 작은 잔에 주스를 따라 어른을 흉내 내는 모습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런 꽃놀이 풍경을 귀여운 동물들로 재현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큼지막한 꼬리를 가진 다람쥐, 갈기가 늠름한 사자 등, 먼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동물부터 만들어 보세요.
토끼를 만들 때는 흰색이 아니라 핑크로, 코끼리는 블루로 만들면 분위기가 살아나요.
각 동물을 같은 크기로 만드는 것도 좋지만, 코끼리만 특대 사이즈로 만들면 임팩트가 있을지도! 졸업(원)이나 입학(원) 사진 명소가 되면 좋겠네요.
벽 크기에 맞춰 붙일 수 있는 유닛

벽 크기에 맞춰 붙일 수 있는 유닛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연두색 색종이, 갈색 색종이, 꽃무늬 휴지로 만든 민들레 꽃, 꽃봉오리, 색종이로 만든 잎, 공예용 접착제, 가위입니다.
먼저 갈색 색종이를 잘라 땅을 만들어요.
다음으로 잎과 꽃, 봉오리를 배치해서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연두색 색종이를 잘라 만든 줄기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균형을 보아 가며 잎이나 봉오리를 덧붙여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