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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6월 벽면 아이디어

[보육] 6월 벽면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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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6월 벽면 아이디어

비 오는 날이 많은 6월에, 보육원과 유치원에서 아이들의 기분을 밝게 해 줄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장마철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나, 충치 예방의 날과 시간의 날 같은 행사와 관련된 장식을 더하면 재미가 더욱 커집니다.또한 6월에 피는 꽃이나 귀여운 동물을 주제로 방을 화사하게 꾸밀 아이디어도 가득합니다.아이들이 흥미를 갖기 쉬운 모티프를 사용하면 즐거움이 배가돼요!실내를 꾸미고 상쾌한 마음으로 장마 시즌을 아이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보육] 6월 벽면 아이디어(1〜10)

수국

https://www.instagram.com/p/Ce9KkPFPXzm/

6월, 장마철을 대표하는 꽃이라고 하면 수국이죠.

맑은 날이 적고 잔뜩 흐린 하늘 아래에서도 알록달록 화사한 수국을 보면 기분이 밝아집니다.

그런 수국을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하얀색, 파란색, 분홍색, 보라색의 그라데이션은 벽면을 확 밝게 만들어줘요.

작은 꽃잎 하나하나를 표현해도 좋고, 크고 둥근 바탕 위에 수채화나 버블 아트, 번짐 그림 등으로 표현해도 좋아요.

달팽이 같은 요소를 곁들이면 더 귀엽게 완성됩니다.

벽면에도 추천! 6월의 종이접기

키라라원 계절 종이접기 '6월의 종이접기' 장마철 창문 장식
벽면에도 추천! 6월의 종이접기

벽면 장식에도 추천! 6월의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6월이라 하면 장마를 떠올리는 분도 많으시죠.

“장마철 분위기의 벽면 장식에 도전하고 싶다”, “어떤 디자인으로 꾸밀지 고민 중이다”라는 분들께 딱 맞는 아이디어예요! 빗방울과 우산 모빌, 달팽이와 수국 작품을 장식하면, 실내에서도 장마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겠죠.

아이들의 나이와 월령에 맞춰 응용하며 만들어도 즐거울 거예요!

손도장 달팽이

https://www.instagram.com/p/CeLl-BCp82q/

장마철에는 정원 등에서 달팽이를 발견할 기회가 많아지죠.

그런 달팽이를 손도장을 이용해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달팽이의 껍데기 외 부분은 도화지로 미리 만들어 두고, 껍데기 부분에 손도장을 찍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손도장을 찍는 방식을 응용해 몸통을 손도장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선생님의 손으로 하면 큰 달팽이가 등장하겠지만, 아이들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아이들의 손으로 만든 달팽이를 벽면 장식에 활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달팽이들이 즐겁게 걸어 다니는, 활기찬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물감과 풀 | 비 오는 날의 개구리

6월은 장마철이라 비를 볼 기회가 많죠.

이번에는 그런 6월에 딱 맞는 만들기 ‘비 오는 날의 개구리’를 소개할게요.

먼저 물에 풀어 둔 물감을 사용해 도화지에 비를 표현해 봅시다.

아이들에게는 붓으로 선을 그리거나 점을 찍는 등, 자유롭게 비를 그려 보게 해 주세요.

다음으로, 도화지로 자른 개구리의 밑판에 눈, 입, 배의 파츠를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비를 그린 도화지에 개구리를 붙이면 완성! 파츠를 붙일 때는 손가락을 사용해 뒷면에 풀을 발라 주세요.

수국과 달팽이 풍선 장식

[풍선 공작] 수국과 달팽이의 풍선 장식🎈
수국과 달팽이 풍선 장식

장마철 수국과 달팽이를 소재로 한 ‘풍선 장식’ 만들기로 집콕 시간을 보내 보지 않으실래요? 빨강, 파랑, 보라 등 수국 꽃의 색을 떠올리며 색도화지로 공예를 해봅시다.

일본의 달팽이는 갈색 계열이 많지만, 해외에는 껍데기가 연두색이거나 선명한 무늬를 가진 달팽이도 있다고 해요.

그런 달팽이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또, 미끄러운 풍선 표면에 바로 붙이는 것은 어려우니, 표면에 한지나 신문지를 붙여 두는 것이 좋네요.

개구리의 합창

https://www.instagram.com/p/COzr-mjl4da/

개구리들이 개굴개굴 우는 소리가 즐거운 장마철.

동요 ‘개구리 노래’의 한 장면처럼, 개구리들의 합창을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큰 입을 벌리고 합창하는 신나 보이는 개구리들 주변에는 수국과 음표, 그리고 올챙이도 함께 참여시켜 봅시다.

눅눅한 계절에는 밝고 즐거운 분위기의 벽면으로 화사하게 꾸며보세요! 비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즐거워 보이는 개구리들의 모습에서 힘을 얻지 않을까요?

달팽이

[보육원·유치원] 6월 만들기·장마철에 딱! 달팽이 만드는 법 [유아·영아 반]
달팽이

장마철을 대표하는 생물, 달팽이를 주제로 한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방에 둘 수 있는 것부터 벽걸이로 장식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한 달팽이를 만들어 봅시다! 도화지를 사용할 때는 무늬를 넣을 때 바틱 기법이나 스탬핑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화지를 돌돌 말아 붙인 뒤, 몽키 타이(파이프 클리너)로 표현한 눈알을 달면 완성됩니다.

종이접시를 사용할 경우, 달팽이의 무늬를 찢어붙이기(모자이크 콜라주)로 표현하는 것도 좋습니다.

꽃종이를 투명한 봉투에 넣어 입체감 있는 달팽이를 만드는 등,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살릴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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