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재미있는 부모·자녀 경기! 보육원의 운동회를 뜨겁게 달굴 아이디어 모음

운동회의 부모 자녀 경기로 신나게 즐기고 싶어요!그런 목소리에 응답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성화 릴레이나 초밥집 놀이 등, 아이들과 두근두근하며 즐길 수 있는 경기가 가득해요.친구나 보호자와 호흡을 맞춰 도전하면 오래 기억에 남는 멋진 하루가 될 거예요.룰이 간단해 누구나 참여하기 쉽고, 행사장이 웃음으로 가득 차는 경기뿐입니다.원(유치원/어린이집)의 규모나 분위기에 맞춰 응용도 가능하니 꼭 참고해 보세요.

영유아 대상 간단한 부모 자녀 경기(21~30)

반짝반짝 펑

[코가네이 보육원] R6 부모와 자녀 교류 운동회 0세 아동 부모·자녀 놀이 ‘반짝반짝 폰’
반짝반짝 펑

절로 미소가 번지는! 반짝반짝 폰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0세 아동의 부모 자녀 경기에서 고민하는 선생님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보호자와 아이가 서로 교감하는 것을 주제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음악이나 리듬에 맞춰 살랑살랑 몸을 흔들거나, 맞닿아 있는 시간은 보호자와 아이 모두에게 안도감을 주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0세 아동들에게는 첫 운동회이므로, 밝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 보세요.

몸을 움직이는 부모와 자녀 장애물 달리기(1~10)

화재다, 출동!

151010 운동회. 치에 부모자녀 경기 ‘화재다 출동!’
화재다, 출동!

화재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관과 소방차.

일하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신나서 텐션이 올라갈 만한 경기네요! 스타트에서 소방차에 올라탈 때까지는 아이들이 장애물을 피해 달리게 합니다.

평균대 위에 올라가거나, 고리를 통과하는 등 거리(코스 길이)에 맞는 장애물을 준비합니다.

보호자는 소방차에서 기다렸다가 아이와 함께 탑승해 화재 현장으로 향하고, 물에 비유한 폼폼을 던져 넣어 진화하면 골입니다.

소방관 모자를 만들어 쓰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나요!

부자(부자/친자) 대여물 경쟁

주제에서 지정된 물건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빌려 목표 지점까지 가는 경기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물건을 찾는 경기이므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운동회에 딱 맞아요.

‘무엇을 찾고 있을까?’ 하고 지켜보는 사람도 두근거려서, 참가자와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만으로도 찾을 수 있는 쉬운 것부터, 부모와 아이가 협력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한 주제를 준비해 주세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만들면서, 일체감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바로 곁에서 느낄 수 있는 이 경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보물찾기 게임

시작 후 보물을 찾아 발견한 것을 자신의 보물상자에 넣고 골인을 노리는 보물찾기 게임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규칙 덕분에, 승패만이 아닌 두근거림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보물을 숨길 상자에 아이들이 관심을 보일 만한 일러스트나 캐릭터를 그리는 등 준비 단계에서의 센스가 요구되는 부분도 있어, 부모님과 선생님도 푹 빠질 수 있어요.

또한 모래밭에 캡슐을 묻는 등으로 변형해도 더욱 흥이 나며, 운동회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어주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경기입니다.

페트병 서킷

알록달록한 모습으로 기분도 한층 업! 페트병 서킷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2리터 페트병, 테이프, 물감입니다.

서킷 종목은 필요한 용품을 준비하는 게 어렵다고 느끼는 분도 많을 텐데요, 이 아이디어는 페트병을 활용하므로 새로 용품을 장만할 필요가 없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색색의 색물을 넣은 페트병 위를 균형을 잡으며 건너가는 코스를 만들어 보세요!

부자(부자(父子))가 함께 하는 장애물 달리기

유치원 운동회~4 부모와 자녀 경기 장애물 달리기
부자(부자(父子))가 함께 하는 장애물 달리기

운동회나 체육대회의 정석으로 누구나 한 번쯤 봤을 장애물 달리기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가하는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같은 장애물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넘거나, 아이가 장애물을 넘을 때 아버지나 어머니가 도와주는 등 힘을 모아 결승선을 향해 나아가는 규칙은 부모와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어른과 아이는 체격 차이가 있어 혼자 참가할 때와는 다른 어려움이 있고,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호흡이 맞는 콤비네이션이 승패를 가르는,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경기입니다.

애벌레 경주

부자(親子) 경기 캐터필러 경주~
애벌레 경주

골판지로 만든 캐터필러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들어가 기어서 결승선을 노리는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시스템 자체는 단순하지만, 한 장으로 이어진 골판지는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제대로 움직여 주지 않기 때문에, 속도뿐만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호흡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른과 아이는 리치도 파워도 다르기 때문에, 보호자가 얼마나 아이의 시선에 맞출 수 있는지가 키포인트가 되지 않을까요.

부모와 아이 어느 한쪽에 비중이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기 때문에 운동회에서도 큰 호응을 얻는, 추천할 만한 부모-자녀 경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