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화』 춤춰보았다 영상 모음 [운동회·놀이회]
운동회에서 ‘홍련화’를 추고 싶어서 안무를 찾고 계신 당신!
그 고민, 제가 시원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이번 글에서는 ‘홍련화’를 추는 영상들을 한데 모아 정리했어요.
‘홍련화’ 한 곡만 두고도 꽤 많은 댄스 영상이 모여 있습니다.
‘홍련화’의 인기, 나아가 ‘귀멸의 칼날’의 인기가 이런 데서도 느껴지네요!
꼭 춰 보고 싶은 안무를 찾아보세요!
댄스 초보자분들께도 추천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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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화』 춤춰보기 영상 모음 [운동회·놀이발표회] (11~20)
브레이크댄스 버전

‘귀멸의 칼날’을 떠올리게 하는 아크로바틱한 동작을 도입해 보고 싶은 분들께는 브레이크댄스 버전을 추천합니다.
브레이크댄스라고 하면 머리를 바닥에 대고 빙글빙글 도는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동작의 종류가 매우 많고, 그중에는 비교적 쉬운 것들도 있어요.
또 브레이크댄스는 원래 스트리트에서 시작된 춤이라 동작이 스타일리시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우선 영상을 보면서 어떤 동작을면 적용해 볼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퐁퐁댄스

‘홍련화’에 펌펌댄스를 맞춰 추는 것도 추천합니다.
펌펌댄스는 스즈란 테이프 등으로 만든 퐁퐁(포멜폼)을 사용하는 그 춤을 말해요.
이 춤의 동작은 매우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도전해 볼 수 있겠네요.
또, 퐁퐁을 던지거나 돌리는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작품 속 캐릭터의 이미지를 맞춰 여러 색의 퐁퐁을 준비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귀여운 분위기의 안무를 찾는 분들에게도 딱 맞는 선택입니다.
초·중학생 대상

여기는 초·중학생 8명이 추는 ‘구렌게’입니다.
자세히 보면 좌우로 나뉜 4명이 한 팀이 되어 같은 동작을 하고 있죠.
그래서 많은 인원이 춤을 출 때도 실제로는 4명 한 조라 동작의 통일감을 내기 쉽습니다.
또, 인원을 늘려 3팀으로 만드는 등의 응용도 가능해 보입니다.
참고로 이 춤은 가사 내용과 안무가 연결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감정을 담아 추기 좋겠네요.
일본무용을 도입한 안무

『귀멸의 칼날』은 일본풍의 색채가 강한 작품이죠.
작품 속 캐릭터들이 입은 기모노에 동경하는 아이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것이 일본무용을 응용한 안무예요.
기모노를 준비하기 어렵다면 happi(하피)만으로도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우선 부채를 준비해서 보이는 대로 따라 해 보세요.
그러면 점차 이미지가 떠오를 거예요.
댄스보다는 ‘춤을 추며 난다’는 느낌으로 접근해 보세요.
간단한 록 댄스

‘홍련화’는 템포가 빠르고 격한 곡이죠.
그래서 격한 동작을 춤에 넣으면 멋지게 완성됩니다.
여기의 간단한 락댄스에서는 기본적인 동작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락댄스 특유의 강렬함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그만큼 연습은 필요하지만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격한 춤을 익힐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이 춤 동작을 익혀두면 다른 곡에 맞춰 춤을 출 때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선은 영상을 느리게 재생하면서 동작을 따라 해 보세요.
다이어트 댄스 버전

다이어트 댄스 버전은 그 이름 그대로 쉐이프업 효과가 있는 동작을 도입한 것입니다.
상반신과 하반신 모두를 균형 있게 움직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그렇다고 해도, 찾고 있는 댄스와는 조금 다르다고 느끼는 분도 많을지 모릅니다.
그럴 때는 후렴 부분에서, 작품 속 기술을 떠올리게 하는 동작만이라도 넣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이내믹한 안무라서 춤의 박력이 확 살아납니다.
또 동작이 심플해서 금방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끝으로
많이 소개해서 오히려 어떤 춤을 출 줄 고민될 수도 있겠네요.
그럴 땐 각 안무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만 뽑아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합해 보는 것도 좋아요.
꼭 즐기면서 ‘홍연화’를 춰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