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8월 제작. 여름에 만들고 싶은 귀여운 아이디어
더워지는 8월에는 보육원과 유치원에서도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물놀이와 수영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만, 하루 종일 물속에 있을 수는 없지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여름에 딱 맞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제작이나 놀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다양하게 있어요.
재료도 폐자재나 100엔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보육에 쉽게 도입해 보세요.
꼭 이 내용을 참고해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 제작을 즐겨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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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8월 작품. 여름에 만들고 싶은 귀여운 아이디어 (41~50)
간편하고 귀여운 나팔꽃

여름의 상징인 나팔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세 번 접어 만들어 갑니다.
가위를 준비하고, 삼각형 윗부분을 가위로 대각선으로 잘라 주세요.
자를 때 안쪽의 작은 삼각형이 잘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펼친 색종이의 모서리를 선에 맞춰 네 군데 안쪽으로 접습니다.
색종이를 뒤집은 뒤 모서리를 접어 나팔꽃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종이 테이프를 감아 덩굴을 만들어 장식하는 것도 멋지답니다.
간편한 게 접는 방법

종이접기로 만드는 게(crab)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1장을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정사각형으로 두 번 접었다가, 주머니 부분을 벌려 부풀리듯이 펼친 뒤 삼각형으로 접어 주세요.
게의 다리와 집게 부분을 중심선에 맞추면서 만들어 갑니다.
접을 때는 접는 선을 또렷하게 내며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완성된 게에 표정이나 무늬를 그려 나만의 오리지널 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꼭 여러분만의 게를 만들어 도화지(또는 모조지)에 붙여 큰 벽면 꾸미기를 만들어 보세요!
귀여운 조개껍데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여름의 조개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하세요.
색종이를 반으로 접고, 중심선 쪽으로 좌우 모서리를 접어 줍니다.
다시 중심선을 향해 접습니다.
뒤집어서 좌우 모서리를 중심선 쪽으로 한 번 더 접어 봅시다.
색종이를 펼친 뒤 모서리를 접어 전체를 조개 모양으로 형태를 잡아 주세요.
전체의 접은 자국이 조개의 줄무늬를 표현해 주어 더욱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완성된 조개는 바다 속을 이미지한 만들기 활동 등에 활용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고래 종이접기

여름에 딱 맞는! 고래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철썩 하는 소리가 들려올 듯한 바다를 우아하게 헤엄치는 고래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완성한 작품을 방에 장식하면 한층 시원해질 것 같지 않나요? 준비물은 하늘색 등 파란 계열의 색종이, 펜이나 크레용, 도화지 등입니다.
완성한 고래를 자신이 그려온 바다에서 헤엄치게 하거나, 표정을 그리는 시간도 즐거울 것 같죠.
아이들의 고집과 개성이 가득 담긴 작품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고래를 간편하게 접는 방법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 봅시다! 고래를 간단히 접는 방법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넓은 바다를 우아하게 헤엄치는 고래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완성한 작품에 크레용이나 펜으로 표정을 그려 넣는 시간도 설레겠죠.
준비물은 하늘색 등 파란 계열의 색종이 1장, 크레용이나 펜입니다.
도화지에 작품을 붙여 장식할 경우에는 도화지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도화지에는 아이들이 상상하는 바다를 그려 달고, 완성한 고래를 띄워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주머니에 들어가는 수박

뭐든 들어가는 주머니처럼 귀여운 수박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종이 한 장을 준비해 가로로 접어 주세요.
그다음 종이를 펼쳐 중심선에 맞춰가며 접는 자국을 내줍니다.
뒤집은 뒤에는 위아래와 좌우의 모서리를 위에서 두 번째 접는 선에 맞춰 접습니다.
수박 모양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차례대로 접을 부분을 확인하면서 접어 봅시다.
모양을 다듬으면서 주머니를 만들어 주세요.
빨간 색종이로는 수박 속살 부분을 주머니에 맞추는 형태로 접습니다.
두 개의 파츠를 겹쳐 올리면 완성입니다.
여름에 딱! 매미 종이접기 방법

연중반 아이들에게 약간 도전할 만한 종이접기 작품 아이디어 ‘매미 접는 법’을 소개합니다.
날개와 몸통 모양을 또렷하게 접는 과정에는 집중력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만족감이 큽니다.
갈색이나 검정 같은 어두운 색 종이를 쓰면 현실감이 나고, 밝은 색을 쓰면 귀엽게 완성되어 색 선택에서도 개성이 드러납니다.
등 부분에 무늬를 더 그려 넣어 자신만의 매미로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만든 매미를 벽면에 붙이면 마치 나무에 붙어 있는 듯한 분위기가 나서 교실이나 방이 한껏 여름 느낌으로 변합니다.
계절감을 즐기면서 손끝도 골고루 쓰게 해 주는, 여름 종이접기 놀이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