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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할 수 있는 게임! 드라이브나 정체일 때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

“지루한 차 안에서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싶어!” 그런 바람을 이뤄줄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사실, 차 안에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정말 많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이동 시간을 두근거림으로 바꿔 줄, 차에서 할 수 있는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번호판을 활용한 계산 게임, 정석인 끝말잇기, 음악을 활용한 게임 등등.

정체나 장거리 드라이브도 모두가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있으면 즐거운 추억으로 바뀔 거예요! 꼭 다음 나들이 때 해보세요!

차 안에서 할 수 있는 게임! 드라이브나 정체 때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41~50)

도도부현 맞히기 게임

도도부현 맞히기 게임

도시에는 여러 곳에서 온 자동차들이 달리고 있으며, 번호판을 보면 그 차가 어느 지역 사람인지 판별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속도로에는 다양한 지방에서 온 차량들이 모여 있지요.

이번에는 그런 번호판에 적힌 지역명을 활용한 게임입니다.

번호판에 적힌 지역은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 이름일 수도 있고, 그 현의 지명일 수도 있습니다.

출제자가 도도부현이 아닌 지명이 적힌 번호판을 지정하고, 그 지명이 어느 도도부현에 속한 지명인지 맞히는 방식입니다.

지명에 따라 난이도도 달라지므로, 출제자가 지명을 얼마나 잘 아는지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디베이트 대결

[INI FOLDER] EP.130 토론 대결🗣 ~전편~
디베이트 대결

일부러 다른 입장에 서서, 논리적으로 설득하며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디베이트 대결.

인터넷이나 TV 등에서 연예인들이 디베이트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도 있죠.

히로유키 씨의 디베이트 대결 중 명언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 능숙하게 언어화하는 디베이트 대결 게임은 전달력을 기를 수 있어요.

상대가 말하는 내용을 집중해서 듣거나, 자신과 다른 의견의 팀에서는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친구 몇 명과 팀을 꾸려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알파벳 게임

알파벳 게임

차를 타고 주변 풍경을 즐기면서 그 속에서 목표한 것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차의 오른쪽에 앉은 사람과 왼쪽에 앉은 사람으로 두 팀으로 나누어, 각자 창문에서 보이는 간판이나 도로 표지판에서 알파벳을 찾습니다.

알파벳을 순서대로 찾아 나가며, 26개를 먼저 모두 찾은 팀이 승리하는 규칙입니다.

처음 가보는 곳에서는 어떤 풍경이 펼쳐져 있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익숙한 동네에서는 몰랐던 장소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는 등, 단순한 게임을 넘어 다양한 매력이 담긴 내용입니다.

노래 불러 게임

[노래하는 게임] 노래 잘하는 남자들이 아티스트 이름이 나오면 바로 부르는 게임!! 진짜 노래 벌칙을 건 완결편
노래 불러 게임

반사 신경과 기억력을 시험하는 노래 부르기 게임.

누군가 아티스트의 이름을 말하면, 지목된 사람은 그 아티스트의 노래 한 소절을 바로 불러야 합니다.

반응이 느리거나, 부르지 못하거나, 다른 노래를 불렀을 경우 벌칙을 받는 것이 기본 규칙입니다.

어렴풋한 기억에 의존해 부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음정이나 가사가 조금 달라도 현장의 분위기로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연대기나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아는 아티스트 이름을 고르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노래를 잘하든 못하든, 그 격차가 재미를 만드는 게임입니다.

오십음순 게임

유행할 거 틀림없어! 학교에서 다 같이 할 수 있는 파티 게임!
오십음순 게임

YouTube의 프로그램 ‘탁쿠TV’에서도 소개되었던 재미있는 게임이 바로 ‘50음 순서 게임’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즐길 수 있어서, 가족 나들이 중 자동차 안에서 신나게 즐겨 보세요.

규칙은 ‘아·이·우·에·오’ 각각으로 시작하는 3글자 단어를 말해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스, 이루카(돌고래), 우사기(토끼), 에모지(이모지), 오토코(남자) 같은 느낌으로요.

머리글자가 ‘아·이·우·에·오’가 되는 거죠! 답하는 순서는 미리 정해도 좋고, 다음 답변자를 손가락으로 지목하는 방식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익숙해지면 단어를 4글자로 늘리는 등 변화를 주는 것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