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Quote
멋진 명언·격언

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유명인의 말. 말의 힘을 느끼게 하는 명언

가수, 배우, 코미디언, 운동선수 등 소위 유명인이라 불리는 분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긴 수많은 위인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명언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그러한 유명인들이 발언한, 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말들을 소개합니다.

유명인들이 고민하는 이들에게 던진 말뿐 아니라, 스스로를 고무하기 위해 했던 말들도 함께 모았습니다.

수많은 고난을 이겨 내고 꾸준히 노력해 온 분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들에, 당신도 분명 마음이 움직일 것입니다!

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유명인의 말. 말의 힘을 느끼는 명언(41~50)

위기의식을 제대로 가지면 각오가 서야 할 것입니다이시마루 신지

위기의식을 제대로 가지면 각오가 서야 할 것입니다 이시마루 신지

아키타카타시의 재정 설명회에서, 설명을 요구받은 질문에 답해 가는 과정에 포함되어 있던 말입니다.

아키타카타시를 포함한 각 지자체는 정치가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며, 각자가 상황을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의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정확하게 위기의식을 가지는 것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네요.

마을을 존속시키고 싶다면, 위기의식을 갖고 각오를 다져 협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많은 사람에게 호소하는 내용이네요.

준비를 게을리하는 자는 실패를 준비하는 것과 같다벤저민 프랭클린

준비를 게을리하는 자는 실패를 준비하는 것과 같다 벤저민 프랭클린

미합중국에서 건국의 아버지로 전해 내려오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준비의 중요성을 말한 명언입니다.

준비를 소홀히 하는 사람의 자세를 바로잡는 말로, 준비하지 않는 것이 실패의 발단이 된다는 점을 전합니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일부러 에둘러 표현함으로써,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느끼게 하죠.

온갖 실패를 막기 위해서도 폭넓게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드러나는 말입니다.

지진은 몇 번이고 찾아온다. 큰 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공원과 도로를 만든다.고토 신페이

지진은 몇 번이고 찾아온다. 큰 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공원과 도로를 만든다. 고토 신페이

고토 신페이가 남긴 “지진은 몇 번이고 찾아온다.

큰 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공원과 도로를 만든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이 명언에서는 사람의 목숨을 지키려는 신념도 느껴집니다.

고토 신페이는 1923년에 일어난 관동대지진의 복구에 힘을 쏟아, 현재의 도쿄를 재해에 강한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관동대지진 직후 내무대신이 되어 큰 피해를 입은 도쿄를 복구하기 위한 복구대신이 됩니다.

명언과 함께 복구책을 구상했지만, 당시에는 주위로부터 비판을 받았다고 합니다.

실행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필요했고, 지진으로 황폐해진 토지를 매입하는 것에 대해 지주들의 반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예산도 삭감되었지만,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고토 신페이는 힘을 쏟았습니다.

그 보람이 있어 당시보다도 재해에 강한 도시, 도쿄가 되었다고 합니다.

참으면 반드시 강한 인간이 될 수 있다호시노 센이치

참으면 반드시 강한 인간이 될 수 있다 호시노 센이치

현역 시절에는 주니치 드래곤즈의 선수로 활약했고, 이후에는 주니치 드래곤즈와 한신 타이거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감독으로도 큰 활약을 펼친 호시노 센이치 씨의 말입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피해 지역의 구단인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감독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을 분발하게 한 말로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지금 이 순간에 전력을 다해 맞서는 것, 그렇게 나아간 끝에 강함이 있다는 것을 전하고 있네요.

성적이 부진하던 구단을 재건해 온 호시노 씨의 말이기에 더욱 설득력이 있고, ‘힘내보자’는 마음을 북돋아 주는 말입니다.

선입견은 가능한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 선입견은 가능을 불가능으로 만든다 #오타니쇼헤이 #명언 #돈 #벌기 #투자 #도박 #부업
선입견은 가능한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는 일본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에서도 수많은 성과를 남긴 인물이죠.

그런 일본과 해외 야구의 역사에 또렷이 이름을 남긴 선수가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사고방식을 표현한 명언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선입견은 할 수 있는 일의 폭을 좁히거나 불가능으로 바꿔버릴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걷어내는 것이 가능성을 넓히는 데 이어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위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입견을 갖지 않고, 가능성을 최대한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일깨워주는 말이네요.

“무리”라는 말을 벽이라고 생각할지, 스프링이라고 생각할지, 그거 하나로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기무라 타쿠야

남성 아이돌 그룹 SMAP의 전 활동 기간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기무라 타쿠야 씨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키무탁’이라는 애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죠.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에 직면한 적이 있는 분도 많을 거예요.

그런 때 떠올려주었으면 하는 말입니다.

‘조금 무리일까’라고 생각하며 포기해버릴지, ‘한번 해보자’며 동기부여로 바꿀지, 마음가짐 하나로 그 이후가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벽이라고 여기면 움직일 수 없어도, 스프링이라고 생각하면 의욕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하며 매일을 보내기만 해도 소중한 기회가 보일지도 모릅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열린다에이브러햄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하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명언 #자기계발 #도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열린다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내에서 ‘역대 최고의 대통령’으로 알려진 정치가, 에이브러햄 링컨.

‘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열린다’는 명언은 노예 해방과 국가 분열의 위기를 극복한 에이브러햄 링컨이기 때문에 더욱 큰 설득력을 지닙니다.

아무리 험난한 길이라도 굳은 의지를 가지면 눈앞이 열린다는 이 메시지는, 반대로 말하면 의지가 없이는 전진할 수 없다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어떤 일이든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없으면 성공은커녕 시작조차 할 수 없음을 일깨워 주는 명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