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는 유명한 명언. 위인이나 캐릭터의 말도
세상에는 다양한 명언들이 있습니다.
역사상 유명한 위인이 한 말, 큰 회사를 일구거나 훌륭한 기술을 일으킨 사람이 한 말, 인기 만화 속 캐릭터의 대사 등, 여러 인물들이 마음에 와닿는 말을 남겨왔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수많은 명언 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것들을 소개합니다.
앞을 바라보기 어려울 때 힘을 주는 말, 꿈을 심어주는 말,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말 등, 다양한 명언을 모았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어떤 변화를 일으켜 줄 말도 있을지 모릅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누구나 아는 유명한 명언. 위인이나 캐릭터의 말도 (1〜10)
남을 믿되, 그 백 배는 스스로를 믿어라데즈카 오사무
『철완 아톰』, 『블랙 잭』, 『불새』 등 수많은 인기 작품을 남긴 만화가 데즈카 오사무가 남긴 말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주변 사람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스스로를 믿고 신념을 갖고 나아가는 것은 타인을 믿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도 이야기합니다.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는 것이 성공을 거두는 비결일지 모릅니다.
천재란 노력하는 범재를 말한다알버트 아인슈타인
천재 물리학자로 알려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남긴 유명한 명언입니다.
이 말에서는, 타고난 천재란 존재하지 않으며 남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노력을 할 수 있었던 사람이 천재라고 불리게 된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천재로 불렸던 그가 이 말을 남겼다는 것은, 그 자신도 남다른 노력을 꾸준히 쌓아 왔다는 뜻이겠지요.
세계 위인들의 명언 가운데에는 이처럼 노력의 중요성을 말하는 표현이 매우 많습니다.
작은 일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것이 말도 안 될 곳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이치로(스즈키 이치로)
야구계에서 손꼽히는 ‘노력과 꾸준함의 사람’인 이치로의 명언입니다.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매일의 노력을 쌓아갈 수밖에 없다는 내용의 말이죠.
야구와 끊임없이 마주하며 수많은 기록을 세워 온 이치로가 이렇게 말한다면, 그 말을 믿지 않을 수 없겠죠.
꿈이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분들께 꼭 소중히 간직해 주었으면 하는 말입니다.
‘매일의 단련을 거르지 않고 한 걸음씩 착실히 나아가야겠구나’ 하고 마음이 다잡아집니다.
강한 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이긴 자가 강한 것이다프란츠 베켄바우어
이 말은 1974년 서독 월드컵에서 개최국인 서독이 우승했을 때, 주장으로 활약하던 프란츠 베켄바우어 씨가 한 말이에요.
그 대회에서는 네덜란드의 축구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었는데, 서독이 그것을 꺾어버린 거죠.
그런 배경 속에서 그가 이 말을 내뱉었습니다.
세간의 평가를 뒤집고 실력을 증명하며, 결과가 전부라는 뜻을 담아낸 이 말, 정말 멋지지 않나요?
포기하면 거기서 경기 종료야안자이 미츠요시『슬램덩크』
스포츠를 소재로 한 작품 중에서 가장 유명한 대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농구 만화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안자이 선생님의 명대사죠.
사실 이 대사는 어미가 조금 다르긴 하지만 작품 안에서 두 번 등장합니다.
첫 번째는 중학교 시절의 미츠이 히사시에게, 그리고 두 번째는 인터하이에서 산왕과의 경기 도중 사쿠라기 하나미치에게 말하죠.
둘 다 손꼽히는 명장면이니, 부디 원작을 꼭 확인해 보세요.
괴로우니까 도망치는 게 아니다. 도망치니까 괴로워지는 것이다윌리엄 제임스
미국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의 말입니다.
고통스러운 일에서 도망쳤을 때, 도망친 뒤에도 그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면, 그 고통스러운 기억은 성공을 위해 필요했던 시련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도망치기 때문에 더 괴로워진다… 언뜻 보기에는 신기한 말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정말 그렇구나 하게 됩니다.
‘불가능’이라는 글자는 어리석은 자의 사전에만 존재한다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프랑스 혁명기의 군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남겼다고 알려진 유명한 말이죠.
이 말은 ‘못 한다’고 쉽게 입에 올리면 정말로 할 수 없게 된다는 의미로, ‘못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한 부하에게 던진 말로 전해집니다.
이 말을 본받아, 곧바로 ‘못 한다’고 말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노력을 계속할 수 있다면, 분명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꿈이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