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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여흥

[프리브라이드님] 육아 감사장의 수제 아이디어

결혼식 때 부모님께 드리는 기념품으로 인기 있는 ‘자녀 양육 감사장’.

태어나서 결혼식까지의 일수와 감사의 말을 새겨 부모님께 선물하는 거예요.

이 글에서는 자녀 양육 감사장을 손수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물론 외주를 맡길 수도 있지만, 포토 프레임이나 조화, 사진만 있으면 의외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담아 꼭 만들어 보세요.

마음이 담긴 선물에 분명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예요.

[프리신부님] 자녀 양육 감사장의 수제 아이디어 (1~10)

리스의 감사장

언제까지나 방에 장식해 두고 싶다는 마음과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리스를 결혼식에 선물해 보지 않으실래요? 따뜻함이 가득한 핸드메이드라면 어떤 리스라도 부모님이 분명히 기뻐하실 거예요! 리스의 베이스나 꽃, 그린 소재, 리본 등의 재료는 공예점이나 홈센터, 100엔숍에서도 구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리스 만드는 방법 영상도 많이 올라와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직접 결혼식에서 들 부케의 꽃 소재와 비슷한 색감이나 재료로 만들어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추억의 드레스를 사용한 감사장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웨딩드레스를 결혼식에서 입었다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어머니의 드레스를 본인에게 맞게 리메이크했더니 원단이 남았을 때는, 그 추억이 깃든 드레스를 감사장으로 재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소중한 드레스를 리메이크하게 해 주신 데 대한 답례가 되기도 하겠죠! 섬세한 드레스 원단과 자수, 진주 등의 장식을 잘 배치해 액자에 담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음이 담긴 감사장이 완성됩니다!

손자수 감사장

육아 감사장을 받은 가족은 서랍에 넣어두기보다는 그대로 장식해 두고 싶다고 분명히 생각할 거예요.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손자수 감사장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한 땀, 한 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메시지와 함께 꽃 등도 수놓아 보세요.

자수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분이라도, 요즘은 쉽게 할 수 있는 키트나 초보자도 즐겁게 자수를 배울 수 있는 해설 영상이 많이 있어요.

꼭 도전해서, 세상에 하나뿐인 감사장을 만들어 마음껏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보세요.

[예비 신부님] 육아 감사장 수제 아이디어(11~20)

부적이 동봉된 감사장

“언제나 건강하시길”, “목표가 이루어지길” 등의 소원을 담아 부적이 들어간 감사장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닫는 타입의 포토박스를 준비해 한쪽 면에는 감사의 마음을 적은 편지를, 다른 한쪽에는 부적을 장식해 선물해 보세요.

부적과 함께 조화나 리본 등을 넣는 것도 멋지답니다! 함께 넣어두면 부적의 위치가 잘 움직이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어요.

먼저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부적을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꽃 하트 감사장

커다란 감사와 사랑을 담아 ‘꽃 하트 감사장’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이 아이디어는 포토박스의 한쪽에는 감사장을, 다른 한쪽에는 꽃을 배열해 하트 모양을 만드는 내용이에요.

배열하는 꽃은 조화나 펠트로 만든 꽃 등 좋아하는 것으로 괜찮습니다.

꽃 모티프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고르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아이디어의 매력입니다.

참고로, 프레임은 나무 소재를 선택하면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비누꽃이 포함된 감사장

“아이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천천히 지내세요”라는 마음을 담아, 샤본 플라워가 함께 있는 감사장을.

샤본 플라워란 꽃잎이 비누 소재로 만들어진 꽃다발을 말합니다.

생화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 없고, 방 등에 장식해 두기만 해도 좋은 향을 오래 즐길 수 있는 아로마 용품이에요.

이 제품의 좋은 점은 크기가 비교적 작아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

먼 곳에서 오신 부모님께 큰 짐을 맡기기 부담스러울 때… 그런 상황에 추천합니다!

압화로 만드는 감사장

압화로 장식한 감사장도 추천합니다.

내용은 엽서 등을 장식할 때 사용하는 아크릴 스탠드를 준비하고, 그 안에 종이나 압화를 끼워 완성하는 방식이에요.

어릴 때와 성인이 된 뒤의 비교 사진을 넣거나, 글자 모양으로 오려낸 종이로 문장을 표현하거나, 길러 주신 날수를 적는 것도 좋겠죠.

실제 상장에 가까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오리지널 요소를 더해 보세요.

또 꽃말을 찾아 압화에 활용하는 것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