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Quizzes & Riddles
추천 퀴즈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 수 있는 신기한 수수께끼. 머리가 유연한 사람일수록 정답률이 올라가요!

아이들을 위한 수수께끼를 모아 보았습니다.

놀이하듯 즐겁게 풀 수 있는 수수께끼가 많아 두뇌훈련이 되거나 아이들의 사고력을 높여주는 데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막상 생각해 보면 의외로 어렵고 만만치 않은 수수께끼도 있으니 어른들도 꼭 도전해 보세요.

아이의 시선에서 풀 수 있는 신기한 수수께끼. 머리가 유연한 사람일수록 정답률 업! (1~10)

공은 공이지만 네모난 공은 무엇일까요?

공은 공이지만 네모난 공은 무엇일까요?

공이라고 하면 구기 종목에 쓰이는 도구 중 하나죠.

여러분이 공을 떠올리면 대부분은 둥근 구체를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이 퀴즈의 문제 문장에는 ‘네모난’이라고 쓰여 있으니, 네모난 공을 찾아야 하겠네요.

구기 종목에 쓰는 공은 잠시 잊고, ‘볼’이 붙는 네모난 것을 생각해 봅시다.

초등학생 여러분이라면 집에서 본 적이 있거나 만들기 활동에서 써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정답은 ‘단보루(단보루)’, 즉 ‘골판지 상자(박스)’입니다.

클수록 더 작아지는 것은 무엇일까?

클수록 더 작아지는 것은 무엇일까?

커질수록 작아지는 것…… 무슨 말이지? 하고 생각하게 되죠.

커지다와 작아지다는 반대말이라, 커진 것이 작아지지는 않거든요.

이 문제를 풀 때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커지다’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점이에요.

이 문제에서의 ‘커지다’는 ‘성장’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성장했을 때, 작아지는 것이 없나요? 계절이 바뀔 때 자주 겪어 보셨을 거예요.

정답은 ‘옷’입니다! 몸이 성장해 커지면, 작년까지 입던 옷이 작아져서 더 이상 입을 수 없게 되죠.

10인승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10인승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정답 보기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으니까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아래로 떨어졌다면 보통은 크게 다칠 것 같지만, 이때는 안에 사람이 없었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10인승이라고 쓰여 있지만, 타고 있었다고는 쓰여 있지 않습니다. 즉, 엘리베이터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다친 사람도 없었다는 뜻입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풀 수 있는 신기한 수수께끼. 머리가 유연할수록 정답률 업! (11~20)

5명이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습니다. 2명이 찾았습니다. 남아 있는 사람은 몇 명일까요?

5명이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습니다. 2명이 찾았습니다. 남아 있는 사람은 몇 명일까요?
정답 보기

2명

5명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을 때, 2명이 잡혔다는 것은 아직 못 찾은 사람이 3명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그중 한 명은 술래이므로 숨고 있는 사람은 2명뿐이 됩니다. 술래는 찾는 쪽이지 찾아지는 쪽이 아니기 때문에 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쓰지만 가질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당신이 쓰지만 가질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가위, 연필, 지우개, 자…… 여러분이 잘 아는 도구들은 기본적으로 대부분 손에 들고 쓰는 것이죠.

그래서 ‘쓸 수는 있지만, 들 수는 없는 것은?’이라는 퀴즈에 도전해 봅시다.

여러 가지 도구가 떠오를 수 있지만, 이 문제는 ‘물건’으로 생각하면 정답에 잘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물건이 아닌데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참고로 정답은 ‘이름’입니다.

자기소개 등, 친구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을 때 사용하지만, 확실히 ‘들다’는 것은 할 수 없지요.

지금 몇 시야?

지금 몇 시야?
정답 보기

2글자

“지금, 몇 시?”라고 물어보면 보통은 3시나 6시처럼 시간을 대답하겠죠. 하지만 이 수수께끼는 다릅니다. “지금, 몇 시?”라는 말 자체에 주목하면, “지금”과 “몇 시”를 합쳐서 두 개의 말, 즉 ‘두 글자(2모지)’가 됩니다.

아빠 개구리는 케로케로케로, 엄마 개구리는 케로케로, 그럼 아기 개구리는 뭐라고 울까?

아빠 개구리는 케로케로케로, 엄마 개구리는 케로케로, 그럼 아기 개구리는 뭐라고 울까?
정답 보기

울지 않아

아기 개구리는 아직 올챙이 상태이기 때문에 개구리처럼 ‘게로게로’ 하고 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답은 ‘울지 않는다’입니다. 아빠나 엄마의 울음소리와 비교해 보면 성장의 차이를 알 수 있지요. 겉모습뿐 아니라 소리를 낼 수 있는지도 성장의 포인트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