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접어 보자! 오늘의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종이접기는 100엔 숍 등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즐거운 놀이죠.
하나를 사면 많은 매수가 들어있지만, 만들고 싶은 것을 다 만들고 나면 꽤 많은 종이접기가 남아버리곤 하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오늘의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이 글을 참고해서 꼭 새로운 접는 법에 도전해 보세요!
접는 법 아이디어는 매일 업데이트되니, 매일 확인해 주세요.
분명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접는 법을 만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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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접어보자! 오늘의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1~20)
빙글빙글 도는 종이 장난감

빙글빙글 도는 모습에 푹 빠질 게 틀림없어요! 먼저 4cm×15cm 색종이를 세로로 길게 삼등분하여 잘라 주세요.
각각을 가운데에서 반으로 접습니다.
처음에는 두 가지를 직각으로 맞춰 끼우고, 남은 한 가지는 직각으로 맞춘 부분에 생긴 고리 안으로 끼워 넣습니다.
모든 끝을 꽉 잡아당겨 고정하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톡 하고 떨어뜨리기만 해도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가요.
여러 높이에서 떨어뜨리며 놀아 보세요!
점프하는 고양이의 접는 방법

깡충 뛰어오르는 귀여운 고양이 종이접기입니다.
15센티 정사각형의 색종이를 가로로 반 접고, 접은 선을 향해 양쪽을 접어줍니다.
그 상태에서 세로로 반 접은 뒤, 한쪽을 접는 선을 향해 접었다가 펼쳐 접어 넣습니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접고, 뒤집은 다음 접는 선을 따라 계속 접어 나가 봅시다.
이 부분이 고양이의 얼굴이 됩니다.
몸통과 다리도 계속 접어 주고, 얼굴 부분에 펜으로 눈, 입, 수염 등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웃는 얼굴, 화난 얼굴, 우는 얼굴 등 개성 넘치는 표정을 그려 넣어 보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민들레 꽃과 홀씨

꽃과 솜털(민들레 홀씨) 둘 다를 표현할 수 있는 본격적인 민들레 종이접기입니다.
색과 형태를 다양하게 꾸미면 봄다운 풍경을 연출할 수 있어요.
5cm 또는 7.5cm 색종이를 반으로 두 번 접었다가 펼친 뒤, 중심선을 기준으로 접어 주세요.
같은 파츠를 4개 만들고, 가위로 꽃잎 모양이 되도록 잘라 조합하면 입체적인 꽃이 완성됩니다.
솜털은 흰색이나 분홍색 색종이에 잘게 칼집을 내어 펼치면 됩니다.
꽃과 솜털을 나란히 장식하면 계절감 넘치는 작품으로 완성될 거예요.
줄기와 잎을 더하면 더욱 실물 같은 인상이 됩니다.
민들레 꽃과 홀씨 상자

꽃과 솜털을 더해 장식하며 즐길 수 있는 상자형 민들레입니다.
인테리어로도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적이에요.
색종이 4장을 사용하며, 꽃용과 상자용으로 각각 나눠 사용합니다.
상자용 색종이는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 접선(접는 선)을 정리하세요.
반대쪽도 동일하게 접은 뒤, 풀로 붙여 상자 모양을 만듭니다.
가위집을 넣은 종이와 가는 종이로 민들레를 만든 후, 상자의 네 면에 붙여 이어 주면 완성.
가위집을 내고 펼친 꽃잎들을 늘어놓으면 화사한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식으로도 손색없는 작품입니다.
동글동글 귀여워! 민들레 오리기

봄기운이 가득한 민들레 종이 오리기를 만들어 벽면이나 창가에 장식해 계절감을 느끼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어요.
색종이를 정사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삼각형으로 접어 봅시다.
삼각형의 끝부분을 바깥쪽으로 펼치듯 다시 삼각형 모양이 되게 접고, 연필로 자를 선을 그립니다.
가위로 선을 따라 자른 뒤, 조심스럽게 펼쳐 꽃잎 부분이 서도록 모양을 잡아주면 완성입니다.
칼집은 지나치게 많이 내지 않도록 하면서도 약간 깊게 자르는 것을 추천해요.
솜으로 하얀 솜털도 함께 붙여서 봄 느낌 가득한 민들레를 만들어 보세요.
심플한 민들레 꽃

기본 접기 방법으로 꽃 모양을 만드는, 응용하기 쉬운 민들레 아이디어입니다.
위아래와 좌우의 끝을 맞춰 접선을 만들고, 대각선의 모서리도 맞춰 접선을 넣습니다.
중심까지 자른 다음, 접선에 따라 단접기를 하고, 안쪽 모서리를 맞춰 정돈하세요.
꽃잎을 조금 둥글게 말아주면 더 부드러운 인상이 됩니다.
같은 것을 서로 마주 보게 붙이면 꽃이 완성됩니다.
마름모로 접은 잎과 만든 줄기를 이어 붙이면 사랑스러운 민들레가 됩니다.
색을 달리해 만들면 늘어놓았을 때 화사함이 더해지므로 추천합니다.
[어린이용] 접어 보아요! 오늘의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21~30)
민들레의 입체 종이접기

입체감을 즐길 수 있는 존재감 있는 민들레 작품입니다.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에 촘촘히 칼집을 내고, 본드로 붙여 가며 돌돌 말아 꽃을 만듭니다.
칼집은 균등하게 넣어야 마무리가 아름답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다른 색종이로 줄기를 만들고, 톱니 모양으로 자른 풀을添え면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더 나아가 둥글게 만 부품을 이어 틀을 만들면 장식으로도 돋보이는 완성도가 됩니다.
공정이 이해하기 쉬워 아이부터 어른까지 추천합니다.
책상이나 현관에 두면 봄기운이 물씬 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