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어린이날에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공연
5월 5일은 어린이날.
단오절이라고도 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가정은 물론,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도 많지 않을까요?
장식된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을 바라보며, 아이들도 이벤트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어린이날에 분위기를 돋우는 놀이와 공연을 풍성하게 소개합니다.
패널 시어터나 연극처럼 선생님들이 공연하는 것부터, 댄스와 합창, 추리 게임 등 아이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어린이날에 딱 맞는 놀이가 한가득!
두근거리는 즐거운 시간 속에서, 어린이날의 유래와 전통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네요.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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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어린이날에 즐거워지는 놀이·출연물(11~20)
리토믹 놀이

후라후프를 사용해 즐겁게 몸을 움직여 봐요! 리트믹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운동회나 생활발표회에서 평소의 활동을 선보일 수 있어 보호자도 아이도 기쁘겠죠! 평소에 익숙한 리트믹 놀이를 활용해 리트믹 발표회를 마련해 보는 건 어떨까요? 후라후프를 사용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면 리듬감을 기를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지구력도 높아질 거예요.
놀이를 통해 배우면서 음악과 운동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키울 수 있겠네요!
고이노보리 리듬 놀이

고이노보리와 관련된 노래로 리듬 놀이! 모두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거나, 손뼉을 치거나, 발을 구르거나, 다양한 안무로 아이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요.
고이노보리나 단오에 얽힌 노래를 부르는 건 아마 1년 중 5월 5일 당일이나 어린이날을 맞기 전 며칠 동안뿐일 거예요.
그렇다면 평소에 하던 리듬 놀이나 손유희를 어린이날 버전으로 즐겨 보는 것도 신선하고 재미있겠죠.
종이 오리기

종이 오리기, 어렸을 때 해 봤다는 분도 많지 않나요? 물론 저는 간단한 것만 만들어 봤지만, 칠석 장식 같은 것은 만든 기억이 있어요.
모두 앞에서 세밀하고 섬세한 정교한 종이 오리기를 선보여도 좋고, 다 함께 즐겁게 간단한 것부터 어린이날과 관련된 투구 같은 것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벤트 급식
행사만의 특별한 식사를 즐겨봐요! 이벤트 급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급식 시간은 단순한 영양 보충 이상의 의미가 있죠.
식사 시간은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며, 사회성을 기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음식에 대한 관심을 갖고, 식사의 기본적인 예절을 배울 수 있어 식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키울 수 있겠죠.
이벤트 급식을 통해 전통적인 음식과 그 유래, 색감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랍니다.
후프 놀이 ‘코이노보리’

단오 절기를 맞이함과 동시에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장식으로 인기가 높은 잉어 깃발(코이노보리).
5월이 되면 실외에서 자주 보이죠.
그래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코이노보리를 주제로 한 놀이에 도전해 보지 않겠어요? 여러 개의 훌라후프를 겹쳐 놓고, 아이들이 양손으로 잡고 노는 놀이예요.
살랑살랑 흔들리는 코이노보리를 표현하듯 엎드리는 것이 포인트.
선생님이 뒤쪽으로 끌어주면 몸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느낌을 즐길 수 있어요.
실내에서도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놀이에 도전해 보세요.
잉어깃발 술래잡기

5월이 되면 정원 등지에 장식되는 고이노보리를 테마로 한 술래잡기입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정원, 운동장처럼 넓은 공간에서 시도하는 것을 추천해요.
먼저 고이노보리의 실루엣을 떠올리며 무늬를 선으로 그립니다.
술래와 도망가는 사람을 그 선 위에 배치하고 서로 쫓고 도망치는 놀이예요.
술래에게 터치되면 고이노보리 그림 속에 쭈그려 앉아 비늘이 됩시다.
다른 아이가 그 비늘을 만지면 부활할 수 있다는 규칙입니다.
끝까지 잡히지 않으면 아이들의 승리.
아이들이 서로 도우며 참여하므로 소통에도 좋은 놀이입니다.
봄의 따뜻한 날씨를 느끼며, 5월의 계절감을 체험할 수 있는 이 술래잡기에 도전해 보세요.
[보육] 어린이날에 분위기를 띄우는 놀이·출연(21~30)
장치형 그림책 낭독

등장인물이 튀어나오거나, 열면 안에서 보물이 나오는 상자가 있거나, 그런 다양한 두근거림이 가득한 장치 그림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죠! 평소에는 보통 그림책을 읽어 준다는 분도, 어린이날만큼은 조금은 색다른 설렘을 아이에게 느끼게 해 보는 건 어떠세요? 시중 제품도 많지만, 이 날에 맞춰 손수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종이뿐만 아니라 천을 사용해 만들기도 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살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