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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에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 아이와 함께 즐기는 수제 아이디어 모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보고 싶어지는 분도 있을 거예요.

매년 즐기는 크리스마스 리스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제작 활동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는身近な素材를 활용해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두루마리 휴지심이나 꽃종이, 도토리 등 재료별 크리스마스 리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각 재료의 특징을 살려 아이들의 개성이 빛나는 멋진 리스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보육에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 아이와 함께 즐기는 손쉬운 핸드메이드 아이디어 모음(41~50)

종이접시로 만드는 리스

종이접시로 만드는 리스 ~자유롭게 꾸미는 크리스마스 만들기~ #놀이 #보육 #보육교사 #아이 #집에서놀이 #만들기놀이 #제작 #크리스마스 #실내놀이 #제작 #리스 #종이접시 #겨울 #12월
종이접시로 만드는 리스

종이접시에 자유롭게 표현하며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사전 준비로 종이접시의 가운데를 둥글게 오려 두세요.

아이들에게는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게 하거나, 찢은 색종이를 풀로 붙이게 해 주세요.

동그란 스티커를 활용해도 좋아요.

0세 아동은 아직 이것저것 입에 넣는 시기이므로, 구슬이나 견과류처럼 입에 넣을 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표현한 세상에 하나뿐인 리스는 보호자에게도 소중한 보물이 될 것입니다.

종이접시 리스

[보육원·유치원] 종이접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5선 [100엔 숍]
종이접시 리스

파티 장식을 직접 만드는 것도 즐거운 종이 접시 리스는 재료를 구하기 쉽고 제작 과정도 간단해서 추천합니다.

종이 접시의 가운데를 도려내 리스의 밑판이 될 고리를 만들고, 그 위에 색종이로 만든 조각이나 실을 붙이기만 해도 개성 있는 리스를 만들 수 있어요.

또 아이들의 손도장을 떠서 오려 붙이면 세상에 하나뿐인 리스가 탄생합니다.

추억에 남는 작품이 되겠지요.

도려내는 작업에 가위나 커터를 사용할 경우에는 어른이 도와주세요.

100엔 균일 리스

[100엔샵]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어봤어요! [아이도 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100엔 균일 리스

리스의 베이스부터 장식까지 모든 재료를 100엔 숍에서 갖춰 제작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리스입니다.

요즘 100엔 숍에는 다양한 아이템이 잘 구비되어 있어, 큐트하게도 고저스로도 연출이 가능해요.

재료가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마음껏 취향을 살릴 수 있지만, 장식에는 글루건이 필요하므로 작업할 때는 어른이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도 즐거운,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리스예요.

쿠슈쿠슈 리스

구슥구슥 크리스마스 리스 ~장식하는 게 즐거워요! 크리스마스 만들기 놀이~ #놀이 #보육 #보육교사 #아이 #집콕놀이 #만들기놀이 #제작 #실천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제작
쿠슈쿠슈 리스

크리스마스 장식을 더 즐겁게 만들어 주는 구깃구깃 리스.

아이들이 자신만의 표현을 즐길 수 있는 추천 아이디어예요! 먼저 신문지를 막대 모양으로 돌돌 말아 이어 붙이고, 색종이로 감싼 뒤 리스 형태로 만들어요.

동그랗게 자른 색종이나 스팽글, 비즈 등을 꾸며 붙이면 나만의 오리지널 리스 완성! 또, 리스의 중앙에 산타, 순록, 방울, 별 등을 더해 장식하는 재미도 느껴 보세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리스를 방에 걸어 두면, 크리스마스까지의 시간을 한층 더 두근거리며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고구마 줄기 리스

[리스의 토대] 고구마 줄기를 사용해 리스를 만들어 보자 간단한 핸드메이드
고구마 줄기 리스

고구마 덩굴을 활용해 내추럴한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고구마 덩굴이 없어도 덩굴성 식물이라면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먼저 덩굴을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리스의 바탕을 만듭니다.

이때 덩굴이 마르기 전에 작업하는 것과, 고리를 3겹 이상으로 감는 것이 요령이에요.

마지막 부분은 덩굴과 덩굴 사이에 끼워 고정하고, 충분히 건조시키면 완성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 높이고 싶다면 아이들이 주워 온 솔방울이나 도토리로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데코레이션을 바꾸면 크리스마스뿐 아니라 할로윈이나 설날 등 다양한 이벤트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