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에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말과 관련된 재미있고 유익한 퀴즈 모음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퀴즈 시간.身近な動物인 말(馬)을 주제로 하면 아이들의 호기심에 불이 붙어요.말이 서서 잠을 잔다거나, 태어나자마자 걷기 시작한다는 점, 시야가 무려 270도에 달한다는 등 놀라움으로 가득한 말의 세계.여기서는 그런 말의 몸과 생활에 얽힌 퀴즈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귀의 움직임으로 마음을 전하는 원리나, 이빨로 나이를 알 수 있는 신기함 등 아이들이 “와!” 하고 눈을 반짝일 만한 내용들뿐이에요.꼭 보육 시간에 활용해 보세요.
보육에서 더 흥미롭게! 말과 관련된 재미있고 유익한 퀴즈 모음 (1~10)
말은 어느 정도 넓이까지 볼 수 있을까요?
- 60도
- 270도
- 180도
말은 좌우에 큰 눈이 달려 있어 뒤쪽을 제외한 대부분을 볼 수 있으며, 약 270도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정면과 정후방은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으므로, 가까이 갈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말의 몸속에 있는 뼈의 수는 대략 어느 정도일까요?
- 100
- 200
- 300
정답 보기
200개
말의 몸에는 대략 205개 정도의 뼈가 있습니다. 인간과 비슷한 수이지만, 구조가 달라서 말의 몸의 유연성과 빠른 속도에 이어집니다.
말의 이를 보면 대략적인 나이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왜 그럴까요?
- 치아의 모양과 마모되는 방식이 나이가 들면서 변화하기 때문에
- 치아 색은 나이가 들면서 변하기 때문에
- 이는 나이가 들수록 치아의 수가 늘어나기 때문이야
정답 보기
치아의 모양과 마모되는 방식이 나이가 들면서 변화하기 때문에
말의 이는 나이가 들면서 모양과 마모되는 방식이 변합니다. 수의사와 같은 전문가들은 그 상태를 관찰함으로써 말의 대략적인 나이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과 마찬가지로 양치와 관리도 말의 건강에 아주 중요합니다.
말의 귀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 소리를 들을 수 있다
- 몸을 차게 하다
- 꼬리처럼 흔들어 벌레를 쫓아낸다
정답 보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말의 귀는 소리를 모아 듣기 위해 붙어 있습니다. 또한 귀의 움직임으로 주변 상황을 파악하거나, 다른 말이나 사람에게 감정을 전달할 수도 있어요. 귀가 뒤로 젖혀져 있으면 ‘경계’나 ‘싫어’라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안전을 위해서도 귀의 방향에 주목하면 좋아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망아지는 얼마나 지나면 일어나 걸어 다니기 시작할까요?
- 약 30분 이내
- 약 3시간
- 약 1일
정답 보기
약 30분 이내
망아지(말의 아기)는 천적에게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태어나자마자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죠. 많은 경우, 태어난 지 30분 이내에 일어나 걷기 시작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정말 강하네요.
말의 수명은 대체로 어느 정도인가요?
- 약 5년
- 약 10년
- 약 25년
정답 보기
약 25년
말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약 25년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말의 수명은 우리 인간보다 다소 짧습니다. 그중에는 30년 이상 사는 말도 있습니다. ‘60세 이상까지 살았다’는 기록도 있지만, 그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말은 무엇을 먹는 동물일까요?
- 고기
- 풀
- 물고기
정답 보기
풀
말은 초식동물이기 때문에 주로 풀이나 건초를 먹고 살아갑니다. 야생에서도 목장에서도 풀과 건초를 주로 먹으며, 이는 소화 구조와도 깊은 관련이 있어요.



